이야기속으로 - 저주받은사택.jpg

공미니2014.04.09
조회7,854

 

 

현재 제덕동에 이상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몇년동안 방치된체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제시대때는 신사가 있었고 많은 무덤이 있었고

6.25때는 많은 사람을 처형했던 곳입니다.


 


손님이 오셨는데 큰방을 내주는 자형.. 손님에게 큰방을 내준 자형이 이해되지 않았다는데....

 

그날이후 동생 영진씨는 매일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형..무서워 죽겠다...."


 


왜? 머가 보이노?


 


동생 영진씨가 잠을 자는데 ..

잠을 자기만 하면 들려오는 노인의 목소리..


 

 

 

 

 

 


"너 이놈...왜 내 위에서 자는거야....."


 

 

 


누..누구요,,?


 


젊은이...옷좀 주구려...

우이 아이들이 옷이없어.... 이봐 젊은이....에잉...쯔쯔쯧..


 


도대체 왜 이 사택에서 이런일이 일어날까요?

 

예전에 이 건물을 지을당시 무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유골들을 다 수습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한편 작은방에서 잠을자던..박용철씨...

거기도 예외는 아니였다..


 

 

 


여보...누가 왔는갑다..도..도둑..

 

아니다...그기다..

박용철씨 가족은 결국 1년만에 사택을 떠납니다.

 

그 뒤..이사온 박미성씨...

생생하게 귀신을 봤다는데..


 

 



덜컹.. 덜컹.. 덜컹..

누군교?


 

 

 


벽을 뚫고 생생하게 나타난 그것...미성씨는 온몸이 굳어 기도만 했답니다..

 

 

그뒤 강아지를 샀는데...밤 12시만 지나면 개가 심하게 짖었답니다..



 


결국 이 가족도...사택을 떠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떠나고 폐허가 되었는데...


 


최근 유담식씨가....근처에서 하얀소복을 입은 그 무엇인가 소나무에 앉아 있던 꿈을 꾸게 됩니다..

아직 까지 그 것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더 많은 공포이야기와 영상들을 보실려면...


http://www.gongmin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