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북도지사 김관용, 국회의원 3선의 권오을, 전 포항시장에 박승호까지총 3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초반엔 도민의 표심을 얻기위해 선거운동을 열심히 펼쳤죠. 하지만 박승호, 권오을 후보가 합동으로 네거티브 전략으로 돌아서면서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견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미 밝혀진 내용이라며 별로 신경쓰지않고 꾸준히 분야별 정책 공약을 계속해서 발표했구요.
박승호와 권오을 두 후보는 연이은 성명서 발표와 국회 연좌농성을 벌이며새누리당 공천위원회의 조속한 진실 규명을 요구했습니다.공천위원회도 '클린공천감시단'을 별도 구성하여 김관용 예비후보를 조사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두 후보의 검증 요구때문에도민들을 위한 TV토론회 2회 무산, 합동연설회 3회 모두 무산됐다는 점이죠. 정책 대결을 통해 도민들을 위한 길을 서로 모색해야 할 때에네거티브에만 몰두 해 축제의 장을 열지도 못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어제,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의 클린공천감시단은 김관용 예비후보에 대해 '문제없다'고 일축 해모든 논란을 잠재웠고오늘, 박승호 예비후보와 권오을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정책 경쟁을 통해 경북의 더 나은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경선 자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의 독주가 예상됩니다.지난 6.2 지방선거 당시에도 전국 최다 득표율을 보였기에별다른 카드가 없는 야당의 상황에서 김관용 후보의 3선은 거의 확실시 되보이네요. 아무튼이번 새누리당 경선, 참 아쉽습니다.
경북도지사 선거 참 안타깝네요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선에
전 경북도지사 김관용, 국회의원 3선의 권오을, 전 포항시장에 박승호까지총 3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초반엔 도민의 표심을 얻기위해 선거운동을 열심히 펼쳤죠.하지만 박승호, 권오을 후보가 합동으로 네거티브 전략으로 돌아서면서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견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미 밝혀진 내용이라며 별로 신경쓰지않고 꾸준히 분야별 정책 공약을 계속해서 발표했구요.
박승호와 권오을 두 후보는 연이은 성명서 발표와 국회 연좌농성을 벌이며새누리당 공천위원회의 조속한 진실 규명을 요구했습니다.공천위원회도 '클린공천감시단'을 별도 구성하여 김관용 예비후보를 조사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두 후보의 검증 요구때문에도민들을 위한 TV토론회 2회 무산, 합동연설회 3회 모두 무산됐다는 점이죠.
정책 대결을 통해 도민들을 위한 길을 서로 모색해야 할 때에네거티브에만 몰두 해 축제의 장을 열지도 못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어제,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의 클린공천감시단은 김관용 예비후보에 대해 '문제없다'고 일축 해모든 논란을 잠재웠고오늘, 박승호 예비후보와 권오을 예비후보는 국회에서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정책 경쟁을 통해 경북의 더 나은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경선 자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의 독주가 예상됩니다.지난 6.2 지방선거 당시에도 전국 최다 득표율을 보였기에별다른 카드가 없는 야당의 상황에서 김관용 후보의 3선은 거의 확실시 되보이네요.
아무튼이번 새누리당 경선,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