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고기집 보광집

지니2014.04.09
조회911

 주말에 이태원 구경도 하고,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에도 가봤어요. ^^*

 

 

이태원을 실컷구경하고, 미리 검색해둔 보광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은 가게외관이 깔끔하고 깨끗한 나무 인테리어더라구요.

게다가 무료주차도 되니, 주차걱정도 없었구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에서 우리가 먹은 메뉴는 돼지갈비랑 왕갈비탕입니다.

먼저 이렇게 맛있는 반찬들이 한상 가득히 셋팅 됐어요.

완전 정갈하고 깔끔했어요. ^^

 

 

딸기철이라 양상추 샐러드에도 딸기가 한자리 차지했네요.

소스랑 함께 새콤달콤 상큼하게 양상추 샐러드를 먹었어요.

메인이 나오기도 전에 반찬부터 다 먹어버릴 기세~~~!!! ㅋㅋㅋ 

 

 

요거요거 진짜 맛있었어요.

으깬 감자에 소스까지 착착 뿌려져 있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서 또 리필해 먹었다는... ^^;;;

 

 

그리고 무만 덩그란히 들어있는 동치미는 별맛이 있겠나 싶었는데...

살얼음까지 떠있는 것이 완전 시원하고 알싸하더라구요.

무도 아삭아삭하고 시원해서, 고기랑 먹으니 완전 딱이더라구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은 반찬부터 깔끔하고 맛있어서

메인인 돼지갈비랑 왕갈비탕이 어떨까 너무 기대됐어요. 

 

 

 이제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의 메인인 돼지갈비 먹방을 시작했어요.

국내산 돼지갈비에 양념은 간간히 넣고 숙석시켜서

완전 담백하고 야들야들했어요.

 

 

고기가 야들야들 부드러워 가위로 쓱싹쓱싹 잘 잘렸구요.

양념맛이 진하지 않아서 돼지고기 본연의 맛도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 돼지갈비 완전 짱!!! ㅋㅋㅋ

 

 

불판도 여러번 친절하게 잘 갈아주셨구요.

그래서 타지않고 맛있는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역시 돼지갈비는 쌈을 싸먹어야 제맛이지요!!!

쌈장을 푹푹 찍어서 상추쌈도 먹었구요.

아주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에서 먹방을 제대로 찍었네요.

 

 

이번에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의 별미라는 명이나물에 돼지갈비를 싸먹어 봤어요.

와~~~ 대박!!!

명이나물의 새콤달콤함과 씹히는 맛이 완전 예술이더라구요~!!!

울릉도에서만 명이나물을 먹을 수 있나 했더니만,

이렇게 서울 이태원고기집에서도 먹어보네요. ^^*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밥과 함께 먹는 돼지갈비가 또 짱입니다요!!!

요거요거 돼지갈비도 밥도둑이에요.

새하얀 쌀밥과 잘구워진 달달하고 담백한 돼지갈비랑 먹으니 부러울게 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이건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에서 또 주문한 메뉴인 왕갈비탕이에요.

왕갈비탕이라길래, 뭐가 왕인가 싶었는데...

왕갈비가 통채로 들어가 있어서 왕갈비탕이더라구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 왕갈비탕의 갈비살은 완전 부드럽고 연해서,

갈비대에서 술술 잘 발라졌어요.

왕갈비탕의 국물도 완전 시원하고 깔끔했구요.

 

 

그리고 요 소스!!!

담백하고 부드러운 갈비살을 요 소스에

찍어 먹으니 새콤달콤하니 또다른 고기메뉴를 먹는 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왕갈비탕에 밥을 투하!!!

완전 푸짐한 한그릇 왕갈비탕이 탄생했어요.

이태원고기집 보광집에서 맛있는 돼지갈비, 왕갈비탕을 먹고

나른한 봄에 제대로 몸보신한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 

 

보광집

전화번호: 02-795-0885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동 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