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노는 애들이 5명이에요. 홀수이다보니깐 솔직히 한명이 소외감?들게되잖아요? 아니면 소외감을 넘어서서 떨구려고하거나... 그래도 전 이무리에 정말 서슴없이 베프라는 말이 나오는 친구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애초에 애들 3명은 엄청 친했었고, 저랑 베프?랑 친했었으니깐 5명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진짜... 베프가 절 챙기는게 느껴지는데 뭔가 저보다 애들3명 중에 머리염색한 애랑 놀려고 하는거에요. 그게 딱 눈에 보이니깐...진심ㅋㅋㅋㅋㅋㅋ기분묘하더라구요... 원래 항상 방과후에 학교에서 30분 정도 놀다가 같이 집에 가곤했는데 그러니깐 와 섭섭한걸 넘어서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뭐만하면 항상 염색한애 부르고, 어깨동무하고, 귀엽다귀엽다해주고 등 예전에는 그냥 옆반이니깐 그런가보다싶었는데 이제는 아예 염색이한테 내가 너 좋아하니 우리 같이지내자라는게 딱 보이는 거에요. 하여튼 그래서 오늘 염색이가 제 베프 가지말라고 붙잡아서 자기는 학교에서 더 놀다갈테니... 가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머릿속으로 쿨하게살자 쿨해져이러면서 인사해주고 딱 뒤돌아섰는데... 뭔가 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 혼자 집에오는길에 제 베프 여동생 만났는데 뭔가 걔한테 인사도 못해주겠고 그냥 착잡하더라구요 어차피 5명인데 제가 여기굳이 껴있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친구들이랑 놀아야할까요? 솔직히 5명이 지금상태...가 좋아져서 같이 노는건 힘들겠죠? * 애들 4명중에 1명은 같은반 1명은 1년전에 진짜 둘이서 맛집투어할정도로 친했는데 지금은 뭔가 멀어짐 1명은 아예 친한적이 없던 애.(염색한애) 1명은 나름 베프라 생각했던애.
독하게 한 말씀만 해주세요
홀수이다보니깐 솔직히 한명이 소외감?들게되잖아요?
아니면 소외감을 넘어서서 떨구려고하거나...
그래도 전 이무리에 정말 서슴없이 베프라는 말이 나오는 친구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애초에 애들 3명은 엄청 친했었고, 저랑 베프?랑 친했었으니깐 5명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진짜... 베프가 절 챙기는게 느껴지는데 뭔가 저보다 애들3명 중에 머리염색한 애랑 놀려고 하는거에요.
그게 딱 눈에 보이니깐...진심ㅋㅋㅋㅋㅋㅋ기분묘하더라구요...
원래 항상 방과후에 학교에서 30분 정도 놀다가
같이 집에 가곤했는데 그러니깐 와 섭섭한걸 넘어서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뭐만하면 항상 염색한애 부르고, 어깨동무하고, 귀엽다귀엽다해주고 등
예전에는 그냥 옆반이니깐 그런가보다싶었는데 이제는 아예 염색이한테 내가 너 좋아하니 우리 같이지내자라는게 딱 보이는 거에요.
하여튼 그래서 오늘 염색이가 제 베프 가지말라고 붙잡아서 자기는 학교에서 더 놀다갈테니... 가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머릿속으로 쿨하게살자 쿨해져이러면서 인사해주고 딱 뒤돌아섰는데...
뭔가 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
혼자 집에오는길에 제 베프 여동생 만났는데 뭔가 걔한테 인사도 못해주겠고 그냥 착잡하더라구요
어차피 5명인데 제가 여기굳이 껴있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친구들이랑 놀아야할까요?
솔직히 5명이 지금상태...가 좋아져서 같이 노는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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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4명중에 1명은 같은반
1명은 1년전에 진짜 둘이서 맛집투어할정도로 친했는데 지금은 뭔가 멀어짐
1명은 아예 친한적이 없던 애.(염색한애)
1명은 나름 베프라 생각했던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