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사망사건에 관한 이야기..어떻게 해야할까요..??

억울합니다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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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사망사건

2014년 새해 엄동설한도 지나고 새 봄이 오는 어느 날,(2014년 3월 6일)

봄도 되었으니, 서로의 희망을 얘기하며 즐거운 오찬을 즐기고,

이제 막, 일상을 얘기하며 아무 일 없이 떠들고 있던 중, 전화 한 통을 받고 깜짝 놀라 쓰러 질 듯한 현기증이 등골을 스친다.

 

사건은 이렇다.

인천 B병원, 병원장 L씨(정신과병원)

이 병원에 지인인 P씨가 2014년 2월 25일,

과거에 (약10년전) 사채업을 하다가 부도를 맞아 인천지방법원에 피소되어 약 2년간 교도소에 복역한 충격으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약간, 불안 한 상태여서 치료와 안정을 위하여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그렇다고 하여 몹시 이상할 정도의 정신 상태는 아니고 타인에게도 피해를 준다거나 타인이 봤을 때도 그냥 좀 그렇다 할 정도 였다.

 

가족들이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 면회를 갔을 때도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그럭저럭 지내던 3월 3일 13시경 가족들이 면회를 가보니 복통과 변비가 있다고 환자가

호소하였으나,

 

이에 대한 치료는 하지 않고,

손, 발, 가슴 등을 묶어 결박하여 얼음장 같은 독방에 가두었다고 하소연 하기에, 병원장에게 이야기 하겠다 하고 환자를 안심시킨 뒤 귀가하였고,

 

그 다음날인 3월 4일 11시경 환자를 면회하여 상태를 살펴 봤더니, 아뿔사 하루사이에

얼굴은 창백하고 말도 제재로 못하고 호흡곤란 상태에 걸음도 제대로 못 걷지 않은가!

 

세상에 하루아침에 이런 황당 한 일이 생길수 있는가?

환자가, 다 죽어거는 목소리로 보호사 두명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손,발, 가슴을 묶고 주사만 찔러 댔다고,죽을것만 같다고 호소하지 않는가?

이에 병원 관계자에게 강력히 항의하자..........

 

병원장 L씨가 하는 말.

“어제 밤 주사를 좀 센 것으로 주사하여 그렇다”

“오후 되면 좀 낳아 질테니 염려 말라”며 궤변을 늘어놓지 않은가?

 

병원장에게 내과 치료를 요구 하였으나...........

 

병원장 L씨가 하는 말이 “혈당이 높아서 그러니 혈당조절이 되면 괞찮다”

 

하여 병원장의 말을 믿고 병원을 나왔으나, 마음이 불안하여 같은날 저녁에 병원으로 전화하여 환자의 상태를 물으니,

간호사가, “오전에 병원장 L씨를 만나고 갔지 않았냐?”

며 “환자가 잘 자고 있으니 걱정 말라”

“정 못 믿으면 내일 좋은 병원으로 데리고 가라”고 무성의한 태도로 퉁명스레 말 하면서 전화 하지 말라고 전화를 끊었다.

 

그 다음 날 2014년 3월 5일 오전 11시경,

병원으로 가서 환자 상태를 보니, 환자가 초 죽음 상태가 되어 계속 “손,발,가슴등을 묶어 놓고 주사만 찔러대어 죽을 것 같다”하면서

호흡이 곤란하고 환자 상태가 좋지 않았다.

 

병원장 L씨에게 도대체 “어떻게 환자가 이 지경에 이르도록 방치 하였느냐? 무슨 대책을 세워 치료를 하여야 하지 않느냐? 항의하자,

 

병원장 “왈” “밤에 잠을 못자서 그러니 ”괞찮다”고 “괞찬다”고 하여 강력히 항의하고,

 

환자를 내과로 데리고 가야겠다 마음먹고 환자를 내과로 옮겨, 내과 의사에게 진료를 의뢰 하였다.

 

내과의사가 가슴에 청진기를 대자마자 “큰일 났다” “엑스레이를 찍어보자‘ 하여 결과를 보니,

폐렴이 진행하여 폐혈증이라 “폐에 물이 찼다” “환자를 왜? 이렇게 방치하였느냐?”

 

즉시 119 구급대를 병원으로 불러 큰 병원으로 가게 되었으나,

2014년 3월 6일 00시 23분.

 

환자 사망.

 

그 날 밤,,,,,,,,,,,,,,,

 

병원장 L씨와 동 병원의 행정원장이 장례식장으로 찾아와서는.........

“미안하다”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상심이 크겠다“면서

뻔뻔하게 조문을 하더라............

 

이렇게 무책임하게 멀쩡한 방치하여

사람을 갑작스럽게 병을 만들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 의사란 말인가?!

이토록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도 장례식장에 조문을 와서 “미안하다“

하면 끝난다는 말인가?!

 

더더욱 황당한 사실은 사망원인이 폐렴성 폐혈증으로 환자가 평소에 이러한 병력이 없었는데도 정신과 병원에 입원 중, 환자가 치룔를 호소 함에도 불구 하고 엉뚱하게 결박하여 뚱딴지 같은 치료만 하다가 사람이 죽고나서 병원장의 태도돌변 이다.

 

유가족이 병원에 찾아가 진료기록등을 요구하자.

주거침입으로 고소하겠다는 등, CCTV도 보존요청 하였지만 보여줄수 없다,

엑스레이 필름도 보여 줄수 없다는 등, 궤변을 늘어 놓는등 , 이해 할수 없는 처사를 합니다.

 

환자가 정신질환이 아닌 다른 병증을 호소하며 치료를 해 달라 하는데도, 묵살 한 돌팔이 의사는 자신의 오진으로 환자를 사망에 이르도록 방치하고서도 일말의 책임도 없이 유가족을 함부로 대하는 처사가 너무도 분 하고 억울 한 황당 사건을 고발 합니다.

 

또한, 환자가 3일 동안 극심 한 통증과, 호흡곤란으로 고통 받다가 죽어간 고통의 시간을 상상해 보십시오.여러분!

 

이 시대는 식자사망시대입니다.

 

억울한 소시민들은 소위 식자라 불리는 의사가 부리는 횡포에 힘 없이 굴복 하여야 한다는 말 인가요?

 

   

- 저희 아버지 지인분이 당한 황당한 사망사건에 관한 일이구요.

   인터넷을 잘 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제가 대신해서 아버지가 쓴 글을 여기에 옮겨 담습니다. 이런 억울한 사건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진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