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엄청나게 좋아했다는거 너는알까??

인피니트빠순이2014.04.09
조회556

안녕하세요 올해 중2된 여자입니다

제가작년 저희학교를입학하고 3개월후인 6월달에 있었던일입니다

참고로 한번쯤 짝사랑하신분들은 이해가 되실거에여

제가중1떄 그니까 떄는 작년

6월달쯤에 저는 지금은 졸업한작년3학년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그것도 운동장에서 3학년오빠들이 축구를하고있을때

그떄는 몰랐는데 그후부터 그가 좋았습니다

처음본그날 그의멋있는모습이매일매일 떠오르다보니 어느새그가좋아졌더라구요

그래서 그오빠를 볼수있을떄가 급식실,운동장밖에없어서요

매일매일그선배가축구할떄마다응원하고지내던중

저에게충격을준일이생겼습니다

3학년언니가 제가좋아하는오빠가여친이잇다네요

그일로 고백도못하고

8개월동안

짝사랑하다가 2월7일 졸업식과종업식을끝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그를못봣네요

고등학교가 어딘지도 알아서 지금은 그근처를지나면 한참동안 그학교를보네요

졸업식을앞둔 그 한주동안 저는 많은슬픈노래를 들으며 울고 또울고 하다가보니

그가잊어진듯했는데 졸업식을지나고 며칠후부터 그가생각나더군요

나혼자 사랑하고 이별한다는게 뭔의미지 이제야 알게됫어요

그의여동생 지금저희학교중1인데

그가혹시나동생을보러오면

한번쯤 인사건네도 되겟죠?

그도잘지내겠죠 한참 졸업할때가다가오니 내맘몰라준그가밉고 또속상해서 슬퍼서 울었는데

이제는 미련만남네요 가끔 학교생활을하다보면 그가있엇던 곳마다 지나가며 또걷다보면

저절로 슬퍼지고 또후회됩니다

오늘도 혹시나 그가 오지않을까 기대해도 그대신의 다른작년3학년들이 지나갑니다

그는알까요? 제마음을요

언젠가만나는날 그날... 나를본다면 먼저말을걸어주면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