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이제 막 고딩졸업한 20살여자입니다. 항상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눈으로읽어보고 댓글달고 그런거뿐이였는데,, 제가글을 쓰니까;; 좀 어색하네요 서툴지만,,이야기 잘읽어봐주세요. 고1떄까지는 학업에열중을 하다가 고2떄 집안일도 그렇고 사춘기가심하게왔습니다. 해야할공부는 안하고 주유소,택배,옷가게,세차장..등등여러한 알바를하면서 학업보다는 알바를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일하는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참 저한테는 행복한생활이였습니다.그렇게 시간이지나면서 학교친구들은 대학을가기위해서 아둥바둥 공부하는데 저는 대학보다는 일을하면서 즐거움을 경험을했습니다. 그것도잠시 졸업을하니까 친구들과 거리도멀어지고 저도 아르바이트보다는 일을해야겠다고 생각이들어서 직장을 구했습니다.첫직장인지라 상사한테눈치보이고 선배님한테도 눈치보이고 항상밝은마인드로 사람들과 잘지냈던 저가 첫직장에서 선배님상사보다 더눈치보이고 힘든건 고객이였습니다. 전화상담원인 저는 고객과전화를 하면서 제가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항상죄송합니다 저희가잘못햿습니다.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을하지만 사회생활은 고작 아르바이트밖에 안한 제가 견디기 너무 힘들었습니다.결국 한고객이 40분넘게 욕을하면서 저도 첫직장을 그만두게되었구요, 바로다른일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일도해보지만 또똑같은상황이 오더라구요,정직원인곳을 구하다보니까 사람들과 나이차이부터 경력 너~~무 저와거리가 느껴지더라구요. 하...지금은 제가 뭘해야하는지 막막한상황입니다. 방금도 일자리를 구하고 일을하고왔는데.. 상사가 넌너무어리다 니가 사회물적 뭘알겟냐 처음와서 일하는데 바로 뭐라하더라구요,,잘알지도못하는데 계속뭐라하니까 진짜 내가 저사람이 뭐라고해도 참자 했는데 첫출근인데 팀장부터 시작해서 단체로 저한테 시선이 꼿히더라구요.전 그냥 일을하기위해서 입사를했는데 돌아가면서 뭐라하는데 진짜눈물이나더라구요. 원래 직장은 이런건가요??그리고 점심시간이라고 하더니 저보고 휴게실에 있으라고하더라구요. 가서 기달리는데 사람들이 양치질하면서 오는거예요.. 가만히있는데 한분이 "너 밥안먹니? 식당가서밥먹어" 위치도 어딘지모르는데 혼자가서 밥먹으라고하고,,상사도 절보더니 자기가 휴게실에 있으라고하고선 " 너 왜밥안먹냐 가서밥먹어" 꾸역꾸역 밥 혼자먹고선 일하는곳으로 돌아가니까 너왜지금오냐? 시간이몇시인데 점심시간 다지났잖아..하면서 몇명이서 저한테뭐라하더라구요..진짜 그떄 눈물이ㅠㅠ참다가 유니폼갈아입는곳가서 옷갈아입고 집에왔는데...진짜 제가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친구들도 다대학가기 바쁘니 제이야기들어줄사람도없고 부모님은 자영업하셔서 바쁘고 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어떻게해야할까요,,,,? 2
이제 막 고딩졸업한 백수
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이제 막 고딩졸업한 20살여자입니다.
항상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눈으로읽어보고 댓글달고 그런거뿐이였는데,,
제가글을 쓰니까;; 좀 어색하네요 서툴지만,,이야기 잘읽어봐주세요.
고1떄까지는 학업에열중을 하다가 고2떄 집안일도 그렇고 사춘기가심하게왔습니다.
해야할공부는 안하고 주유소,택배,옷가게,세차장..등등여러한 알바를하면서
학업보다는 알바를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일하는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참
저한테는 행복한생활이였습니다.그렇게 시간이지나면서 학교친구들은 대학을가기위해서
아둥바둥 공부하는데 저는 대학보다는 일을하면서 즐거움을 경험을했습니다.
그것도잠시 졸업을하니까 친구들과 거리도멀어지고 저도 아르바이트보다는
일을해야겠다고 생각이들어서 직장을 구했습니다.첫직장인지라 상사한테눈치보이고 선배님한테도 눈치보이고
항상밝은마인드로 사람들과 잘지냈던 저가 첫직장에서 선배님상사보다 더눈치보이고 힘든건
고객이였습니다. 전화상담원인 저는 고객과전화를 하면서 제가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항상죄송합니다 저희가잘못햿습니다.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을하지만 사회생활은 고작
아르바이트밖에 안한 제가 견디기 너무 힘들었습니다.결국 한고객이 40분넘게 욕을하면서
저도 첫직장을 그만두게되었구요, 바로다른일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일도해보지만 또똑같은상황이 오더라구요,정직원인곳을 구하다보니까
사람들과 나이차이부터 경력 너~~무 저와거리가 느껴지더라구요.
하...지금은 제가 뭘해야하는지 막막한상황입니다.
방금도 일자리를 구하고 일을하고왔는데.. 상사가 넌너무어리다 니가 사회물적 뭘알겟냐
처음와서 일하는데 바로 뭐라하더라구요,,잘알지도못하는데 계속뭐라하니까 진짜 내가
저사람이 뭐라고해도 참자 했는데 첫출근인데 팀장부터 시작해서 단체로 저한테 시선이
꼿히더라구요.전 그냥 일을하기위해서 입사를했는데 돌아가면서 뭐라하는데
진짜눈물이나더라구요. 원래 직장은 이런건가요??그리고 점심시간이라고 하더니
저보고 휴게실에 있으라고하더라구요. 가서 기달리는데 사람들이 양치질하면서 오는거예요..
가만히있는데 한분이 "너 밥안먹니? 식당가서밥먹어" 위치도 어딘지모르는데 혼자가서
밥먹으라고하고,,상사도 절보더니 자기가 휴게실에 있으라고하고선 " 너 왜밥안먹냐 가서밥먹어"
꾸역꾸역 밥 혼자먹고선 일하는곳으로 돌아가니까 너왜지금오냐? 시간이몇시인데 점심시간
다지났잖아..하면서 몇명이서 저한테뭐라하더라구요..진짜 그떄 눈물이ㅠㅠ참다가
유니폼갈아입는곳가서 옷갈아입고 집에왔는데...진짜 제가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친구들도 다대학가기 바쁘니 제이야기들어줄사람도없고 부모님은 자영업하셔서 바쁘고
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