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집회안내 [개발제한구역]

노로로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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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과 환경이 중요하면 피해자의 권리도 중요합니다.

공익과 환경을 위해 피해자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해선 안됩니다.

누구에게는 인삼뿌리 주고 누구에게는 썩은 무우뿌리 주는 불평등한 현실을

개혁해야 합니다

43년 동안 빼앗긴 권리를 우리 힘으로 찾아야 합니다.

 

집회안내

2014년 4월 10일 오후2시 대구시청

 

 

43년 동안 피해자의 고통은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오직 피해자의 고통으로 남았습니다.

국토부와 환경단체, 국민의 여론호도와 정책의 희생양이 되어 고통스런 세월을 살았습니다.

언제까지 고통을 참으면서 살 것이며 언제까지 희생을 당하면서 살 것입니까?

모두 일어나서 우리의 억울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토부의 횡포를 중단시켜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힘으로 찾아야만 합니다.

모든 분들이 단합하여 뭉쳐야만 합니다.

대구로 오셔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합시다.

 

가두시위 : 대구시청 ~ 동성로 대구백화점

 

 

 

  현재의 그린벨트는 지정당시의 목적인 그린(녹지)이 없어진 토지가 부지기수이

고  100만 그린벨트 개인토지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여 40년동안 고통받게해온 암덩어

리규제입니다.
개인의 재산권과 개발권을 국토부가 강탈해가고 아무것도 못하게 한 개발제한구역

일뿐이고 

그린벨트피해자들의 피눈물과 고통을 외면한채 재산세까지 내라고 하는 혈세벨트

입니다.
도시의 중간중간에 쥐가 파먹은듯이 위치해있어 도시의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가용토지로 쓸수있는 토지를 개발못하게 막아놓고 국토부는 언제든 자기마음대로

개발하는 개발유보지일 뿐입니다.

더욱이 국토부에서 개발한다는 명목으로 수용할시 헐값에 강제로 빼앗아가는 피눈물벨트입니다.
사유지그린벨트 개인토지주들의 피해는 40년이란 세월동안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
정부에서는 그동안 희생되어온 개발제한구역 피해자들을 외면하지 마시고 정당한

보상과 개인재산권을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린벨트해제국민운동일동
http://cafe.naver.com/badgreenbe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