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그년이랑 만나서 집가고있었음
띄어쓰기 귀찮으니 안하겠음
집애 가다가 그년이 입을 여는거임
나 실내화주머니 없는데 니네집에 맡겨줘
부탁도 아니고 통보식으로;;;
뭔 신발을 남에집에다 맡겨달래;;;
그래서 난 싫다했음 조카 이년은 안될년임;;;
내가 자 꼬봉인줄 알고 사소한것 하나까지 나보고 다시킴;
그래서 난 싫다고 했음
그앴더니 그년이 막 내욕하면서 이딴거 하나도 안들어주냐고 막 뭐라 하는거임 ㅅㅂ;;;
신발 맡겨달라는 니가 병신이다 ㅅㅂ;;
옆에서 계속 나보고 뭐라하면서 쫑알거리길래 난 무시함
지혼자 말하다가 내가 대꾸도 안하니까 짜증났는지 나보고 말좀 하라고!! 소리치는거;;
그때 조카 귀 먹는줄 알았음_;_
아무말도 안하면 안될거같아서 '응' 한마디 해줌
이년은 그걸 지 신발 맡아주겠다는 대답으로 알아들었나봄 '응 고마워' 이러는겈ㅋㅋㅋㅋㅋ
조카 내가 '니 신발 맡아주겠다는 거 아닌데.'
이러니까 그년 화났나봄ㅋㅋㅋㅋ
나보고 미친년 시발년 별에별 욕을 다하면서 내 앞으로 가는거임ㅋㅋㅋ 시발 조카 땅 무너지는 줄 알았음 이대로 지구종말이 오는걸까 걱정도 해봄ㅇㅇ
그년은 지신발 신고 손에다가 들고 내앞으로 슝 가버림 물론 내 욕하면서ㅋㅋㅋㅋㅋㅋ 신발 안맡아준다는게 이 지랄ㄹ을 떨일인가 지금까지 심각하게 고민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년이 조카 안될년인 이유는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는 한번 이년이 지 패딩조끼를 우리집으로 배달시킴 조카 나는 당황하고 우리엄빠는 나보고 몰래시킨거 있냐고 혼내고;;
이년이 지 패쪼 가지러 온다고 대문앞에 내놓으라는 거임 그래서 나는 또 그걸 내다줬네..
조카 상자 통째로 가져가면 몰라;;;
자 패쪼만 딸랑 가져가고 종이상자는 그대로 우리집 대문앞에 방치시켜둠 ㅅㅂ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그리고 그년 집이 좀 멀음ㅇㅇ
그래서 난 30분까지 학교가야되는대 그년이 좀 늦을때가 잇음 그럼 난 먼저감 물론 문자나 전화해놓고
내가 먼저갈때마다 이년은 나한테 욕퍼붓고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 아님
쓸건 많은데 막상 쓰려니까 기억이 안나네
아 이년이 버스 기다려 주라고 날 붙잡아 두는 거임
그날은 7교시 4시에 학교가 끝나는 날이었고 중국어 수업이 4시 30분이었음 그년은 그걸 듣고도 지 버스기다려 달라 그랬고 내가 안된다그러니까 지가 괜찮다면서 날 끌고감 ㅅㅂ;;; 이때 기분은 아는사람만 알거임 지가 괜찮다명서;; 그리고 드날은 또 버스가 안옴_;; 그날 중국어 수업 늦고;; 또 라면먹자면서;; 난 돈도없는데 그날도 중국어 수업잇던 날이었고 난 그년이 라면먹던거 구경하면서 중국어에 또 늦음;;;
그리고 이년 우리집에 오는날에는 지 집도 아니면서 막 옷 다 풀어헤쳐놓고 막 꺼내먹고 냉장고 막 열고;;;
이게 끝이 아닌대 오늘은 이정도만 씀ㅇㅇ
참고로 이년은 우리 엄빠도 싫어함
이만 자러 감 욕ㄴㄴ
다들 이런 싸가지 없는년 주변에 있을거라고 믿겠음
위로 한마디씩만...ㅠㅠㅠ
진짜 화나서 끄적여봄
처음적는 글이 이딴 글이라 나도 뭐같음
친구년 아니 이제 친구랄것도 없음 아는년에 대한거임
중2때 만나서 등하교도 같이하고 밥도 같이 먹었음
난 현재 중3임
오늘 일어난 따끈따끈한 일임
난 오늘도 그년이랑 만나서 집가고있었음
띄어쓰기 귀찮으니 안하겠음
집애 가다가 그년이 입을 여는거임
나 실내화주머니 없는데 니네집에 맡겨줘
부탁도 아니고 통보식으로;;;
뭔 신발을 남에집에다 맡겨달래;;;
그래서 난 싫다했음 조카 이년은 안될년임;;;
내가 자 꼬봉인줄 알고 사소한것 하나까지 나보고 다시킴;
그래서 난 싫다고 했음
그앴더니 그년이 막 내욕하면서 이딴거 하나도 안들어주냐고 막 뭐라 하는거임 ㅅㅂ;;;
신발 맡겨달라는 니가 병신이다 ㅅㅂ;;
옆에서 계속 나보고 뭐라하면서 쫑알거리길래 난 무시함
지혼자 말하다가 내가 대꾸도 안하니까 짜증났는지 나보고 말좀 하라고!! 소리치는거;;
그때 조카 귀 먹는줄 알았음_;_
아무말도 안하면 안될거같아서 '응' 한마디 해줌
이년은 그걸 지 신발 맡아주겠다는 대답으로 알아들었나봄 '응 고마워' 이러는겈ㅋㅋㅋㅋㅋ
조카 내가 '니 신발 맡아주겠다는 거 아닌데.'
이러니까 그년 화났나봄ㅋㅋㅋㅋ
나보고 미친년 시발년 별에별 욕을 다하면서 내 앞으로 가는거임ㅋㅋㅋ 시발 조카 땅 무너지는 줄 알았음 이대로 지구종말이 오는걸까 걱정도 해봄ㅇㅇ
그년은 지신발 신고 손에다가 들고 내앞으로 슝 가버림 물론 내 욕하면서ㅋㅋㅋㅋㅋㅋ 신발 안맡아준다는게 이 지랄ㄹ을 떨일인가 지금까지 심각하게 고민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년이 조카 안될년인 이유는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는 한번 이년이 지 패딩조끼를 우리집으로 배달시킴 조카 나는 당황하고 우리엄빠는 나보고 몰래시킨거 있냐고 혼내고;;
이년이 지 패쪼 가지러 온다고 대문앞에 내놓으라는 거임 그래서 나는 또 그걸 내다줬네..
조카 상자 통째로 가져가면 몰라;;;
자 패쪼만 딸랑 가져가고 종이상자는 그대로 우리집 대문앞에 방치시켜둠 ㅅㅂ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그리고 그년 집이 좀 멀음ㅇㅇ
그래서 난 30분까지 학교가야되는대 그년이 좀 늦을때가 잇음 그럼 난 먼저감 물론 문자나 전화해놓고
내가 먼저갈때마다 이년은 나한테 욕퍼붓고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 아님
쓸건 많은데 막상 쓰려니까 기억이 안나네
아 이년이 버스 기다려 주라고 날 붙잡아 두는 거임
그날은 7교시 4시에 학교가 끝나는 날이었고 중국어 수업이 4시 30분이었음 그년은 그걸 듣고도 지 버스기다려 달라 그랬고 내가 안된다그러니까 지가 괜찮다면서 날 끌고감 ㅅㅂ;;; 이때 기분은 아는사람만 알거임 지가 괜찮다명서;; 그리고 드날은 또 버스가 안옴_;; 그날 중국어 수업 늦고;; 또 라면먹자면서;; 난 돈도없는데 그날도 중국어 수업잇던 날이었고 난 그년이 라면먹던거 구경하면서 중국어에 또 늦음;;;
그리고 이년 우리집에 오는날에는 지 집도 아니면서 막 옷 다 풀어헤쳐놓고 막 꺼내먹고 냉장고 막 열고;;;
이게 끝이 아닌대 오늘은 이정도만 씀ㅇㅇ
참고로 이년은 우리 엄빠도 싫어함
이만 자러 감 욕ㄴㄴ
다들 이런 싸가지 없는년 주변에 있을거라고 믿겠음
위로 한마디씩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