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투덜이2014.04.09
조회51

누군 결혼하기 싫어서

안하는것도 아닌데

울어머니 들어오시자마자

아웃사이더로 빙의

머라고 하시는데

다는 못알아듣고

니친구아들내미는 내년이면

초등학생 다닐 나이라고;;;

그냥 다듣고

알았어 엄마

라고 답해드렸는데

멀 알았냐며

또 다시 속사포랩;;;

이럴때 뭐라고 대답을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