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초반 여자 대학생 입니다 그렇게 어릴적에 한국을 떠나온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한국에 대한 기억이 없는지...ㅎㅎ 8년 가까이 외국나와 살면서 한국에 가본건2011년때 한달정도 밖에 없어요~인터넷으로 한국소식 듣는게 거의 전부네요 :)근데 제가 곧 한국에 가게되어서 벌써 무척 설례거든요~여기 네이트판이나 인터넷 다른곳에서 간간히 한국소식 들리는데 예를 들면 한국은 레깅스만 입으면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던가 초등학생들부터 중학생들 까지무서운 아이들이 많다고 ㅎㅎ심지어 초등학생들중엔 펜으로 화장하는 아이들도 많다고하고..방금 판에서 읽은 글중엔 지나가면서 째려보는 여자분들도 많고 지하철에선 노인분들이 자리를 안비켜드리면 화를 크게 내신다거나 성추행도 번번히 일어나고.. 밤에 조심하지 않으면 납치당해서 장기매매 같은 무서운 일에도 엮인다고..어쩌다 쓰다보니 안좋은일만 썻네요.. 이런일들 전부 인터넷이라 좀 과장된건가요?물론 엘레베이터와 지하철에서 터지는 핸드폰 어딜가나 있는 와이파이 맛잇고 다양한 먹거리들재밌는 놀이문화 친척, 친구들 어렷을때 살았던 동네.. 볼 생각에 한국이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인터넷으로만 봣던 저 위에 일들이 과장된게 아니라면 뭔가 저도 준비를 하고 가야 할거 같다는느낌이 들어서요 술자리 문화라던가..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한국은 지금 아침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한국에 대해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