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배 누나의 소개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는 너무 맘에 들어서 소개 받고 일주일 후에 제가 고백을 했고 그녀는 저의 여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만나는동안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해줬습니다.... 그녀는 제 진심을 알고 저를 너무 좋아 해줬죠... 그렇게 행복한 시간이 영원할꺼 같았는데... 그녀는 갑자기 저에게 소홀해 지기 시작했고.. 저는 그녀가 일때문에 힘든거인줄 알고 더 최선을 다해 사랑 해줬습니다.. 나로 인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느낌이 이상해서 제가 '너 나 않좋아해?' 라는 말을 했고 그녀가 예전 같지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미안해' 하는 말과 동시에 우린 이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잡지는 않았고....화가나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일 이후 일주일 후.... 저를 소개시켜준 누나에게 헤어졌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누나는 '권태기 때문에 헤어진거 같다고 다시 연락 해봐라'고 말을 했고 저는 헤어지고 일주일 후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그리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제가 '내가 너무 잘해준게 니한테 부담일수있겠다는 생각을 못한거 같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이런말을 했고.. 그녀는 '생각 해보고 연락 해주겠다' 라는 말을 했고.. 저는 집에 갔습니다..저는 그녀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무려 3주 가까이를요....저는 이별을 예감을 하고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저를 좋아 하는 여자애가 있었던겁니다... 친구들이 그녀를 만나고 예전 여자 친구를 잊어라더군요.... 그런데....... 진짜 웃기는상황은 저를 좋아하는 여자랑 예전 여자 친구랑 이름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만나고 있을때마다 예전 여자 친구가 생각이 나서.....그녀에게 너무 미안 하더군요....그순간 소개 시켜준 누나 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떤 생각 인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누나 의 말이' 예전여자친구의 성격은 다시 연락 못하는 성격이다..다시 연락 해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전화를 안하면 미련을 가질꺼 같아서 미련없이 헤어지기 위해.. 다시 예전 여자친구 에게 다시전화 걸었습니다.. 제가 굼굼 했던거 다~~물어 보고.. 미련을 안가질려구요...그래야 지금 만나는 아이에게 더 집중 할려구요.... 전화를 걸어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연락 해준다면서 연락이 없었냐??' 그러자 그녀는 '연락이 없으면 어떤건줄 알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그래 알고 있다.. 근데 헤어질때 미련을 안가질려고하는데.. 몇가지 만 물어볼께..' '우리가 머때문에 해어진거야??'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죠.. 그러자 그녀는 '권태기 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애매하게 이야기를 함)' 등등 몇가지를 이야기를 했고..제가 마지막으로' 언제부터 싫어졌여??'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오빠 안싫어 한다..그런데 지겨워졌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래 알겠다....사실 나를 좋아 해주는 여자가 나타 났다...그래서 그애 한테 최선을 다해 해줄려고 한다.....그러니 잘살아라'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죠... 굼굼한게 없어져서 미련이 안남더군요....그러고 소개시켜준 누나에게 전화를 했죠.. 그누나가 하는 말이 '그친구가 일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진거 같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말도 안된다' 면서 반박을 했고 제가 화를 냈어요...(지금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다음날 저를 좋아 하는 여자를 만났어요....그런데... 다잊을 줄알았는데..... 예전 여자 친구와 추억들이 또 제마음을 잡더군요.....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녀를 집에 보내고 저는 많이 속상했습니다....예전 여자 친구에 대해서.....이렇게 하면 갠찬아 질줄 말았는데.....사실 못해 준게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다만 그녀와 같이 걸었던 집앞.... 같이있었던 곳 하나하나.....눈물이 이 나오더군요... 이별한지 4일후면 1달째입니다.... 솔직히 저를 좋아하는 애 한테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귀기 전이라 그녀에게 솔직하게 말할려고 합니다...저 참 나쁘죠??..... 제가 굼굼한건 예전 여자 친구한테 연락이 올까요???? 그런데 예전 여자친구를 다시 만난다고 해서도 예전만큼 잘해줄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누가 들어도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 합니다.....(주위 친구나 누나들도 정말 잘해줬다 고 하더군요..) 사귄기간은 6개월입니다....정확하게.. 꼭 다시 연락 왔으면 좋겠습니다...연락이 올까요?? 11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 해준 여자 친구와의 이별
학교 선배 누나의 소개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는 너무 맘에 들어서 소개 받고 일주일 후에 제가 고백을 했고
그녀는 저의 여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만나는동안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해줬습니다....
그녀는 제 진심을 알고 저를 너무 좋아 해줬죠...
그렇게 행복한 시간이 영원할꺼 같았는데...
그녀는 갑자기 저에게 소홀해 지기 시작했고..
저는 그녀가 일때문에 힘든거인줄 알고 더 최선을 다해 사랑 해줬습니다..
나로 인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느낌이 이상해서 제가 '너 나 않좋아해?' 라는 말을 했고
그녀가 예전 같지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미안해' 하는 말과 동시에 우린 이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잡지는 않았고....화가나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일 이후 일주일 후.... 저를 소개시켜준 누나에게 헤어졌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누나는 '권태기 때문에 헤어진거 같다고 다시 연락 해봐라'고 말을 했고
저는 헤어지고 일주일 후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그리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제가 '내가 너무 잘해준게 니한테 부담일수있겠다는 생각을 못한거 같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이런말을 했고.. 그녀는 '생각 해보고 연락 해주겠다' 라는 말을 했고..
저는 집에 갔습니다..저는 그녀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무려 3주 가까이를요....저는 이별을 예감을 하고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저를 좋아 하는 여자애가 있었던겁니다...
친구들이 그녀를 만나고 예전 여자 친구를 잊어라더군요....
그런데....... 진짜 웃기는상황은 저를 좋아하는 여자랑 예전 여자 친구랑 이름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만나고 있을때마다 예전 여자 친구가 생각이
나서.....그녀에게 너무 미안 하더군요....그순간 소개 시켜준 누나 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떤 생각 인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누나 의 말이' 예전여자친구의 성격은 다시 연락 못하는
성격이다..다시 연락 해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전화를 안하면 미련을 가질꺼 같아서
미련없이 헤어지기 위해.. 다시 예전 여자친구 에게 다시전화 걸었습니다..
제가 굼굼 했던거 다~~물어 보고.. 미련을 안가질려구요...그래야 지금 만나는 아이에게
더 집중 할려구요.... 전화를 걸어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연락 해준다면서 연락이 없었냐??'
그러자 그녀는 '연락이 없으면 어떤건줄 알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그래 알고 있다.. 근데 헤어질때 미련을 안가질려고하는데.. 몇가지 만 물어볼께..'
'우리가 머때문에 해어진거야??'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죠..
그러자 그녀는 '권태기 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애매하게 이야기를 함)'
등등 몇가지를 이야기를 했고..제가 마지막으로' 언제부터 싫어졌여??'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오빠 안싫어 한다..그런데 지겨워졌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래 알겠다....사실 나를 좋아 해주는
여자가 나타 났다...그래서 그애 한테 최선을 다해 해줄려고 한다.....그러니 잘살아라'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죠...
굼굼한게 없어져서 미련이 안남더군요....그러고 소개시켜준 누나에게 전화를 했죠..
그누나가 하는 말이 '그친구가 일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진거 같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말도 안된다' 면서 반박을 했고 제가 화를 냈어요...(지금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다음날 저를 좋아 하는 여자를 만났어요....그런데... 다잊을 줄알았는데.....
예전 여자 친구와 추억들이 또 제마음을 잡더군요.....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녀를 집에 보내고
저는 많이 속상했습니다....예전 여자 친구에 대해서.....이렇게 하면 갠찬아 질줄 말았는데.....사실
못해 준게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다만 그녀와 같이 걸었던 집앞....
같이있었던 곳 하나하나.....눈물이 이 나오더군요...
이별한지 4일후면 1달째입니다....
솔직히 저를 좋아하는 애 한테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귀기 전이라 그녀에게 솔직하게 말할려고 합니다...저 참 나쁘죠??.....
제가 굼굼한건 예전 여자 친구한테 연락이 올까요????
그런데 예전 여자친구를 다시 만난다고 해서도 예전만큼 잘해줄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누가 들어도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 합니다.....(주위 친구나 누나들도 정말 잘해줬다
고 하더군요..)
사귄기간은 6개월입니다....정확하게.. 꼭 다시 연락 왔으면 좋겠습니다...연락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