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 너무받아서요.. 저번주말에 사촌형 결혼식있어서 쉰다고했더니 바쁜데.......................이러면서 무언의 압박도주면서 ㅎㅎㅎㅎㅎ 버티려고 고민 많이했는데 결국 그만두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여러분 ------------------------------------------------------------------------------ 아..댓글확인 이제서야했네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저는 일요일에도 출근을합니다 ㅋㅋㅋㅋㅋ 아차 안쓴게있는데 주말에 출근하는건 수당나옵니다. 야근수당은 안나오구요.......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바빠질듯합니다..휴..또 10~11시 퇴근하겠지요...... 기술하나 배우려고 지금 버티고 참고있는거에요ㅠㅠ저 바보아닙니다 ㅋㅋㅋㅋㅋ 현재 생산직을 알아보고있으나 마땅히 없네요ㅠ.ㅠ 오늘은 제가 외근을나가서 저번주에 출근안한거가지고 얘기는 못들었네요 ㅋㅋ 저희 회사는 여직원은 한분계시구요.(어머니뻘입니다.) 나머지 전~~~~~부 남자이고 미혼은 저와 동기를 포함한 저희팀장 셋뿐이고 나머지는 유부남입니다. 노총각히스테리(저희 팀 팀장) 겐히 결혼못하는게 아니더군요 ㅋ몇달 같이 일해보니 장가 못가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저도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습니다ㅠㅠ그치만 회사에 좋은분들도 계세요...... 그분들 때문에 신고같은건 생각해보지않았습니다 ㅎㅎ 저희 팀 팀장과 다른팀 과장 이 두사람이 주말 사생활 터치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지만, 넌 짖어라 난 무시한다 요 마인드로 극복중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조언 감사하구요..주말 잘들보내세요(_ _ ------------------------------------------------------------------------------ 안녕하세요. 판에는 처음 글써보네요. 조언좀 얻고자 글 작성합니다..ㅎㅎ 저는 2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2011년 군대 전역 후 바로 복학하여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였고, 4년제 졸업장을 따기위해 편입은 못하였고, 학점은행제를 진행하고있습니다. 2012년도에 바로 취업을하여 2년여간 회사생활 후 퇴사하여 기술을 배우기위해 작년 12월 새로운 직장에 취업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주5일제(형식상) 주로 주말에도 일을 많이하더라구요. 저번달엔 주말에 4번출근하였습니다. 4월엔 돌아오는 일요일에 출근예정이구요. 제가 저번주 4월 5,6일에 여자친구와 기념일이어서 여행 계획을 잡아놓고 3월 28일쯤 팀장님에게 보고를했습니다. 팀장님이 약속이 생기면 미리미리 말씀하라고 하셨거든요 ㅋ 그때 말씀드리고 알았다고하셨고, 4월 4일에 대뜸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아 저번주에 말씀드렸다고 이번주에 여자친구와 여행계획이 잡혀있다고하니 그런말 들은적없다고 시x시x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여자친구와 약속을 잡을때는 자기한테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으라네요.. 무슨 일때문에 쉬는지 여자친구와 뭘 하길래 주말에 쉬는지까지 ㅋㅋ 제 상식적으론 좀 이해가 되질않네요. ps. 팀장은 40대이고 노총각입니다. 이건 다른 과장님입니다. 4월 5~6일 주말에 출근안한걸로 오늘까지도 아주 난리네요 다른 과장은 또 저한테 한달치 스케줄을 짜서 지한테 달라네요.. 제가 뭐 약속을 한달전부터 잡아놓는것도아니고.. 그러더니 한달동안 일요일마다 이유불문 출근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생각으로 교제중이기때문에 저도 결혼해야하지않겠습니까 했더니 결혼하지말고 일이나하라네요 ㅋ 저런말 들으니까 욱하네요..ㅠㅠ이 말 한 과장은 결혼하고 애있습니다. ps. 흡연자인데 1주일 넘게 담배도안사고 제꺼 얻어핌. 이게 더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운건 아니지만 연봉도 4천이상 받는사람이 제꺼 자꾸 얻어핌ㅋㅋㅋ얄밉게 ㅡㅡ 그리고 제가 평소에 일도안하는게 아닙니다 ㅠㅠ 바쁠때는 1주일동안 밤11시에 퇴근하고 그래요.. 야근수당도 없습니다.연차도없어서 반년동안 하루도 쉰적없구요. 미래를위해서 기술직 배우려고 입사했는데 사생활 터치가 은근 심해서 고민이네요. 제가 민감한건지..조언 부탁드립니다 ㅋ 다시 보니까 정말 두서없이 작성했네요ㅡ.,ㅡ 2976
주5일 근무회사. 주말 약속 허락받고 쉬라는 회사.
어제부터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 너무받아서요..
저번주말에 사촌형 결혼식있어서 쉰다고했더니
바쁜데.......................이러면서 무언의 압박도주면서 ㅎㅎㅎㅎㅎ
버티려고 고민 많이했는데 결국 그만두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여러분
------------------------------------------------------------------------------
아..댓글확인 이제서야했네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저는 일요일에도 출근을합니다 ㅋㅋㅋㅋㅋ
아차 안쓴게있는데 주말에 출근하는건 수당나옵니다.
야근수당은 안나오구요.......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바빠질듯합니다..휴..또 10~11시 퇴근하겠지요......
기술하나 배우려고 지금 버티고 참고있는거에요ㅠㅠ저 바보아닙니다 ㅋㅋㅋㅋㅋ
현재 생산직을 알아보고있으나 마땅히 없네요ㅠ.ㅠ
오늘은 제가 외근을나가서 저번주에 출근안한거가지고 얘기는 못들었네요 ㅋㅋ
저희 회사는 여직원은 한분계시구요.(어머니뻘입니다.)
나머지 전~~~~~부 남자이고 미혼은 저와 동기를 포함한 저희팀장 셋뿐이고
나머지는 유부남입니다.
노총각히스테리(저희 팀 팀장) 겐히 결혼못하는게 아니더군요 ㅋ몇달 같이 일해보니
장가 못가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저도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습니다ㅠㅠ그치만 회사에 좋은분들도 계세요......
그분들 때문에 신고같은건 생각해보지않았습니다 ㅎㅎ
저희 팀 팀장과 다른팀 과장 이 두사람이 주말 사생활 터치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지만,
넌 짖어라 난 무시한다 요 마인드로 극복중이에요 ㅎㅎㅎㅎㅎㅎ
조언 감사하구요..주말 잘들보내세요(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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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는 처음 글써보네요.
조언좀 얻고자 글 작성합니다..ㅎㅎ
저는 2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2011년 군대 전역 후 바로 복학하여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였고,
4년제 졸업장을 따기위해 편입은 못하였고, 학점은행제를 진행하고있습니다.
2012년도에 바로 취업을하여 2년여간 회사생활 후 퇴사하여
기술을 배우기위해 작년 12월 새로운 직장에 취업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주5일제(형식상) 주로 주말에도 일을 많이하더라구요.
저번달엔 주말에 4번출근하였습니다.
4월엔 돌아오는 일요일에 출근예정이구요.
제가 저번주 4월 5,6일에 여자친구와 기념일이어서 여행 계획을 잡아놓고
3월 28일쯤 팀장님에게 보고를했습니다.
팀장님이 약속이 생기면 미리미리 말씀하라고 하셨거든요 ㅋ
그때 말씀드리고 알았다고하셨고, 4월 4일에 대뜸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아 저번주에 말씀드렸다고 이번주에 여자친구와 여행계획이 잡혀있다고하니
그런말 들은적없다고 시x시x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여자친구와 약속을 잡을때는 자기한테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으라네요..
무슨 일때문에 쉬는지 여자친구와 뭘 하길래 주말에 쉬는지까지 ㅋㅋ
제 상식적으론 좀 이해가 되질않네요.
ps. 팀장은 40대이고 노총각입니다.
이건 다른 과장님입니다.
4월 5~6일 주말에 출근안한걸로 오늘까지도 아주 난리네요
다른 과장은 또 저한테 한달치 스케줄을 짜서 지한테 달라네요..
제가 뭐 약속을 한달전부터 잡아놓는것도아니고..
그러더니 한달동안 일요일마다 이유불문 출근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생각으로 교제중이기때문에 저도 결혼해야하지않겠습니까 했더니
결혼하지말고 일이나하라네요 ㅋ
저런말 들으니까 욱하네요..ㅠㅠ이 말 한 과장은 결혼하고 애있습니다.
ps. 흡연자인데 1주일 넘게 담배도안사고 제꺼 얻어핌.
이게 더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운건 아니지만 연봉도 4천이상 받는사람이
제꺼 자꾸 얻어핌ㅋㅋㅋ얄밉게 ㅡㅡ
그리고 제가 평소에 일도안하는게 아닙니다 ㅠㅠ
바쁠때는 1주일동안 밤11시에 퇴근하고 그래요..
야근수당도 없습니다.연차도없어서 반년동안 하루도 쉰적없구요.
미래를위해서 기술직 배우려고 입사했는데 사생활 터치가 은근 심해서 고민이네요.
제가 민감한건지..조언 부탁드립니다 ㅋ
다시 보니까 정말 두서없이 작성했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