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고민끝에 큰 부분을 포기 했습니다.

30남2014.04.10
조회102

 

안녕하세요

얼마전 생활비 관련 고민 글을 올렸던 30남 입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대출금 약 100만원씩 갚으면서 원리금 상환을 하던 것을

방식을 바꾸어서 독하게 마음먹고 원금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변경 했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조금 생겼습니다.

대신 대출금 갚지 않는 것을 그래도 어떻게든 메꿔보려고 적금과 청약을

부분적으로 할당을 해봤습니다.

어떤가요?

 

잘 선택한 것일까요?

 

 

지출적금/청약₩700,000최소생활비₩26,500필수추가지출₩161,600관리비₩30,000난방비₩60,000KT(인터넷/TV)₩33,000학자금₩156,883전기세₩20,000휴대폰₩50,000차량유지비₩150,000대출이자₩116,667합계₩1,504,650

 

 

저는 월급 200만원에 세후 약 183만원을 수령합니다.

그 금액에서 한달 고정적인 지출로 위 금액이 빠져나가고 남은 금액으로

비상금 통장에 비상금도 따로 모으고 한달 생활비와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하고

하려고 합니다.

 

허리띠 졸라매고 생활하면 이제 예전처럼 숨막히진 않겠죠?

 

183만원 - 150만원 하니 33만원 남네요 ^^

하아... 그래도 힘들구나 ㅋㅋ

 

그래도 이정도면 죽지는 않을 것 같네요..ㅋㅋㅋㅋ

 

여러분은 어떻게 생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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