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다녀왔어요.

운동장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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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좀 자라니까 큰 머리가 더 커보여서 미용실에 갔더니..
한창 이쁠때인데 왜 자르러 오셨냐며..짧게 자를거 아니면 다음에 오라고 하셔서 짧게 잘랐어요.
늘 똑같으면 식상하니까 이번엔 앞머릴 사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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