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내가 전학왔을때부터 애들이 미쳤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미쳤을줄은 몰랐다...ㅎㅎㅎ....그냥 미친게 아니라 상또라이가 됐어...) 글쓴이는 이제 중3입니다.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반년을 꿇고 들어간데다 생일도 좀 빠른 지라 학년내에선 나이가 좀 있는 편입니다.나이 차이가 많이 날 때는 1살 반이상 차이나는 때도 있지만, 그래도 뭐 같은 학년인데 한살정도 차이나면 어떠하리- 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만 그게 아니였죠 ^p^하하 이런 노릇노릇 누룽지로 구워버릴 새1끼들... 국제학교라고는 해도 한국인이 1/3을 차지하고 있어서 나름의 한국인 써클(...?)이 만들어져 있습니다.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 그 미친 강아지. 뭐 처음부터 약간 제정신인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첫날 교실에 들어서니 세명정도 뭉쳐져서 어디서 봤는지(들었는지) 제 이름을 부르면서 낄낄대는 녀석들을 보며, 그 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아니, 뭐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같이 지내는 시간이 지속될수록, 그 미친 강아지가 중증의 중2병 증세와 허세병, 일베충끼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뭐 그런 나이대니, 중2병은 충분히 발병할 수 있어요. 나도 중2병이 다 낫고 이불킥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차라리 왼손의 흑룡의 봉인..같은 중2병이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그게 허세와 일베와 함께 찾아오니, 이해불가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베충이니 정치인의 욕은 당연지사요, 스포츠선수의 욕, 연예인의 욕까지.. 해선 안될 욕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입에 담아내고있는 그 강아지(들)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시간이 지난 어느날, 이 병신같은 놈들은 자신이 써클의 리더라도 된 듯이 행동하게 됩니다. 뭐, 빵을 사오라고 시키던가 그런건 아니라도 말이죠, 자신의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좀 만만한) 아이가 나타나면, 합심해서 한꺼번에 몰아붙입니다.물론 그 좀 만만한 아이는 대꾸르 하고, 그러면 좀더 대꾸를 하다가 '말이 안통하는 병신새끼', '관종', '답정너' 등을 언급하며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지가 먼저 시비걸어 놓고는...) 웃긴건 단 한번도 오프라인에서는 싸운적이 없다는 겁니다.늘 카카오톡으로 채팅으로만 말말말...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업신여기는 듯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목장에 들어선 늑대처럼 입맛을 다시며 희생양을 기다리죠. 한번은 그 중2그룹과, 그 중2병과 허세를 참다못한 몇명의 친구들이 다툼을 벌인적이 있는데 정말 어마무시하더라고요.. 그 무식함이.
(얇 > 중2 / 굵 > 친구몇명) (쨌든 뭔가를 물어봄) 알바아니잖냐 그거 알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니네 알바가 아니니까 알려주지 않은 거다. 21세기니까 객관성을 살려라어짜피 우린 다 각자의 갈길을 가는데 상호간의 소통은 필요없는거 아니냐 우리가 남남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한 것도 아닌데 좀 알려주면 어디가 덧나기라도 하냐 알려주기 싫다고 한게 그렇게 잘못된 일이냐. 물어봤는데 씹는게 더 나쁜걸로 배웠기 때문에 알려주기 싫다고 한 것이다. 허세병이라도 걸린거냐. 니네가 뭐라도 된줄 아냐. 니들은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우리보고 허세가 있다고 하냐 그래, 니네가 안알려주겠다고 한거랑 내가 니네가 허세병이 있다고 한건 다 객관성을 살린거다. 행복한 21세기!! (비꼼) 각자의 의견은 혼잣말로 풀고 여기서는 객관성을 살려라.. (의미불명...) 우리말 무시하고 눈밖에 나면 마로 말로 다구리를 치고, 정말 정당하구나 (비꼼)정당하게 대하건 말건 그게 너희랑은 무슨 상관이냐 애초에 니네가 정당하게 대한다고 해놓고 눈밖에 나면 말로 다구리치고, 알려주기 싫다고 안 알려주고 이상한 객관성 살리는것 부터가 니네가 약간 정신적으로 이상하다는 거다. 너희다 그냥 나대지 말고 짜져라 와 정말 무섭구나 (비꼼) 그래, 지금이라도 실컷 떠들어라 하긴요즘 질풍노도의 시기를 달리는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을 이길 방도는 없는것 같다 (비꼼) 알아서 떠들어라. 정당성을 따진다는 너희들이 한명을 몰아세우는것이 참 정당하겠구나 (비꼼) 맘대로 가늠질 하지 말아라 / 각자의 의견으로 맞서는 것이 다구리냐 / 너희는 올바르냐 각자의 의견? 이유불문하고 욕짓거리부터 날리는게 각자의 의견이구나. (비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그리고 이젠 대놓고 무시하더군요.학년단체 채팅방에 일부러 자기들끼리 놀러가는 일을 채팅방을 잘못들어온것 처럼해서 과시하질 않나... 그러곤 "웁스! 잘못들어왔네? 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나감... 짜증난다.. 이런개같은 새끼들....
죽여버릴꺼얌 >6
글쓴이는 이제 중3입니다.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반년을 꿇고 들어간데다 생일도 좀 빠른 지라 학년내에선 나이가 좀 있는 편입니다.나이 차이가 많이 날 때는 1살 반이상 차이나는 때도 있지만, 그래도 뭐 같은 학년인데 한살정도 차이나면 어떠하리- 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만 그게 아니였죠 ^p^하하 이런 노릇노릇 누룽지로 구워버릴 새1끼들...
국제학교라고는 해도 한국인이 1/3을 차지하고 있어서 나름의 한국인 써클(...?)이 만들어져 있습니다.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 그 미친 강아지.
뭐 처음부터 약간 제정신인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첫날 교실에 들어서니 세명정도 뭉쳐져서 어디서 봤는지(들었는지) 제 이름을 부르면서 낄낄대는 녀석들을 보며, 그 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아니, 뭐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같이 지내는 시간이 지속될수록, 그 미친 강아지가 중증의 중2병 증세와 허세병, 일베충끼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뭐 그런 나이대니, 중2병은 충분히 발병할 수 있어요. 나도 중2병이 다 낫고 이불킥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차라리 왼손의 흑룡의 봉인..같은 중2병이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그게 허세와 일베와 함께 찾아오니, 이해불가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베충이니 정치인의 욕은 당연지사요, 스포츠선수의 욕, 연예인의 욕까지.. 해선 안될 욕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입에 담아내고있는 그 강아지(들)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시간이 지난 어느날, 이 병신같은 놈들은 자신이 써클의 리더라도 된 듯이 행동하게 됩니다.
뭐, 빵을 사오라고 시키던가 그런건 아니라도 말이죠, 자신의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좀 만만한) 아이가 나타나면, 합심해서 한꺼번에 몰아붙입니다.물론 그 좀 만만한 아이는 대꾸르 하고, 그러면 좀더 대꾸를 하다가 '말이 안통하는 병신새끼', '관종', '답정너' 등을 언급하며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지가 먼저 시비걸어 놓고는...)
웃긴건 단 한번도 오프라인에서는 싸운적이 없다는 겁니다.늘 카카오톡으로 채팅으로만 말말말...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업신여기는 듯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목장에 들어선 늑대처럼 입맛을 다시며 희생양을 기다리죠.
한번은 그 중2그룹과, 그 중2병과 허세를 참다못한 몇명의 친구들이 다툼을 벌인적이 있는데 정말 어마무시하더라고요.. 그 무식함이.
(얇 > 중2 / 굵 > 친구몇명)
(쨌든 뭔가를 물어봄)
알바아니잖냐
그거 알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니네 알바가 아니니까 알려주지 않은 거다. 21세기니까 객관성을 살려라어짜피 우린 다 각자의 갈길을 가는데 상호간의 소통은 필요없는거 아니냐
우리가 남남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한 것도 아닌데 좀 알려주면 어디가 덧나기라도 하냐
알려주기 싫다고 한게 그렇게 잘못된 일이냐. 물어봤는데 씹는게 더 나쁜걸로 배웠기 때문에 알려주기 싫다고 한 것이다.
허세병이라도 걸린거냐. 니네가 뭐라도 된줄 아냐.
니들은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우리보고 허세가 있다고 하냐
그래, 니네가 안알려주겠다고 한거랑 내가 니네가 허세병이 있다고 한건 다 객관성을 살린거다. 행복한 21세기!! (비꼼)
각자의 의견은 혼잣말로 풀고 여기서는 객관성을 살려라.. (의미불명...)
우리말 무시하고 눈밖에 나면 마로 말로 다구리를 치고, 정말 정당하구나 (비꼼)정당하게 대하건 말건 그게 너희랑은 무슨 상관이냐
애초에 니네가 정당하게 대한다고 해놓고 눈밖에 나면 말로 다구리치고, 알려주기 싫다고 안 알려주고 이상한 객관성 살리는것 부터가 니네가 약간 정신적으로 이상하다는 거다.
너희다 그냥 나대지 말고 짜져라
와 정말 무섭구나 (비꼼)
그래, 지금이라도 실컷 떠들어라
하긴요즘 질풍노도의 시기를 달리는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을 이길 방도는 없는것 같다 (비꼼)
알아서 떠들어라.
정당성을 따진다는 너희들이 한명을 몰아세우는것이 참 정당하겠구나 (비꼼)
맘대로 가늠질 하지 말아라 / 각자의 의견으로 맞서는 것이 다구리냐 / 너희는 올바르냐
각자의 의견? 이유불문하고 욕짓거리부터 날리는게 각자의 의견이구나. (비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그리고 이젠 대놓고 무시하더군요.학년단체 채팅방에 일부러 자기들끼리 놀러가는 일을 채팅방을 잘못들어온것 처럼해서 과시하질 않나... 그러곤 "웁스! 잘못들어왔네? 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나감...
짜증난다.. 이런개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