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따도 너무 많이당해서 이젠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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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진짜 그럴때 있어요 친구가 있어도 뭔가 겉돈다는 느낌 받고 함부로 대해질 때 참..이 서러운 기분을 잘 기억하고 고등학교가서나 사회생활할 때 남들한테 잘 대해줘요 그리고 중딩땐 애들이 아직 어림 고등학교가면 잘 지낼 수 있을 거임 힘내요 이런거 이겨내는 게 성장하는 과정 중에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시발나랑조카똑같잔ㄹ아..(눈물)
정 힘드시면 jm324로 톡좀주세요..남일같지가않아서그래요..
그런년들을하고 왜 친구해...? 그냥 니가 알아서 떨어져나와 나도옛날에 그랬다가 그냥 내가 혼자 떨어지니깐 다른애들이 저절로 붙더라 세상에 니친구할 년들이 걔네밖에 없니 심지어 니네학교여자애들중에서만 생각해도! 왜 니가 버려진다고 생각해 니가버려 그리고 그런걸로 자퇴어쩐다 그런소리하지마 너도 귀한집딸인데 엄마아빠가 들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 걔네 버리고 다른 좋은친구 만나서 행복하길바랄게 글쓴아^,^
다급하게생각하지말고 천천히생각해요 아직 극복할시간들이 엄청나요 언제든뒤집힐수있는게 삶이니깐 너무걱정말고 딴친구들사겨봐요 천천히먼저다가가세요 힘내요 누구나 시련은 언제나있으니깐
와난줄나랑생각하는게똑같아.. 힘내요우리ㅠㅠㅠㅠ♡
맞아요. 꼭 3명 5명 이렇게 다니다보면 소외되는 한명은 꼭 있는게 좀 그렇더라고요. 줄 설때도 지내끼리 버스앉는자리도 지네끼리 급식도 둘이 마주보고 앉고. 서러운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몇을 찾아보세요. 아니면 님이랑 비슷한상황에 있는 친구한테 고민도 말해보고 아니면 같이다니는친구한테 말해봐요. 왜 나만 소외시키냐. 한번쯤은 그렇다쳐도 항상 그 둘이 놀러다니고 말하고 이러는건 좀 아니잖아요. 2명씩앉거나 줄 설때도 번갈아서스다보면 남은 하나 입장도 생각해보라고 해보고 입장을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자기들은 모르지. 직접 안 당해봐서. 그런친구랑 다닐빠엔 새로운 친구 하나 만들어서 그 친구랑 친해져보세요. 점심 굶지마시고 자퇴한다는 생각도 마시고 그 친구들보다 더 좋은 착한 친구 만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똑같았네요. 저도5학년6학년 모두 암울하게 지냈어요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신경성복통까지있어서 맨날 보건실가고 그랬는데 중학교올라와서 정말 많이사겼어요 반여자애들이랑 모두 친하게지내고있고, 그냥 말걸정도로 많이 발전됬어요. 항상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있어요. 어느순간부턴 은따가 상관이없다고 생각하게되고 혼자있으면 먼저말걸고 나혼자서라도 무시당하지않으려면 공부도 열심히해요 영단어도 많이외우고 취미도 길러봐요 아직 늦지않았어요 동아리할때 다른애들도 먼저 말걸고 지내봐요 꼭 걔네아니더라도 사귈수있는게 중학교니까 힘내요! 화이팅!
그런새끼들은사회에선약자에요글쓴이님그냥다른애들이랑다녀봐요그새끼들이랑다니면좋은거하나도없어요!!!힘내요!
아나는진짜 수학여행 가기전까지 은따비슷한 왕따였는데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제대로쳐본적이없어 일학년때도 친구들이랑 진짜 다흩어져서 반따였는데 내가 진짜 맨날 거의 맨날 울고 전학가고싶다고 그랬다? 그리고 학교를 왜가는지도 모르겠고 삼주일전쯤인가 너무싫어서 학교도 안갔어 그냥 버스에서 빙빙돌았어 근데 내가 먼저 말엄청많이하고 적극적이게하니까 애들이 아 얘가 이런 성격이구나 이렇게하고 그래 그렇다고 너무 착하게하지마 내가 혼자다닌적이 있어서인가 어떤여자애가 날 되게 만만하게보더라?나보고 자기책상좀 밀어달래 옮기래 ㅋㅋㅋ 그래서 내가왜해야되? 안해 니가해 ㅋㅋㅋ 웃기다 내가왜해? 이렇게 막 그러니까 몇번 그러다가 안그러더라 그냥 말을 많이해봐 말을안하면 무슨성격인지몰라 지금은 애들이랑 잘지내고있어 많은걱정하지말고 그냥 화이팅하고 힘내 !!!!!!!♥
괜찮아 별거아니야 힘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