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 지는 1년 다되가네요.남들이 보기엔 그냥 친밀한 관계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런 관계구요.그냥 시원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좋아한다고근데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고 부담스러워 날 멀리할까봐 두렵네요이런 생각에 제 마음을 묻어두기만 하고 있습니다답답해서 죽을 것 같지만 말해서 멀어지는 것보단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보통 이럴 때 어떻게들 하시는지...?멀어질 수 있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고백을 하시나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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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엔 그냥 친밀한 관계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런 관계구요.
그냥 시원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좋아한다고
근데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고 부담스러워 날 멀리할까봐 두렵네요
이런 생각에 제 마음을 묻어두기만 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죽을 것 같지만 말해서 멀어지는 것보단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보통 이럴 때 어떻게들 하시는지...?
멀어질 수 있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고백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