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헤어지고 전화와서 그남자가 자기 싫다고 했다고 엄청 우는겁니다..자기도 엄청 좋아하는사람한테 이런 얘기들으니 이렇게 아픈데 전 어떻겠냐구 전화했답니다..그사람이랑 사귀긴 싫은데 그런말 들은게 너무 가슴이 찢어질거같다고..내가 왜그렇게 싫은지 모르겠다고 그럽디다...
물론 사귀는동안에 그런게 아니고 헤어지고 나서 감정이 다시 좀 살아났나봅니다...아 너무 슬프네...
자기 나쁜년이라고 잊으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저도 너 진짜 나쁘다고 어떻게 나한테 다른남자가 그래서 울면서 전화할수있냐고 그러긴 햇는데
결국은 기다려보겠다고 정리되면 돌아오라고 대신 나도 마냥 기다리는건 아니라고 그때 돌아오면 내 대답은 어떨지 모른다고 하면서 끊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판을 가끔 보는 남자입니다.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쓸게요...
몇일전에 이별을 겪었는데 이유는 제가 너무 구속하는거 같답니다..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힘들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해서 미안하기도 하구 놓아줬습니다. 그런데 자꾸 후회될거같아 마지막으로 잡아보기도 했는데 결국 거절당했습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얘가 이상형이라고 엄~청 좋아하던 남자가있는데 걔때문에 저랑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전화와서 그남자가 자기 싫다고 했다고 엄청 우는겁니다..자기도 엄청 좋아하는사람한테 이런 얘기들으니 이렇게 아픈데 전 어떻겠냐구 전화했답니다..그사람이랑 사귀긴 싫은데 그런말 들은게 너무 가슴이 찢어질거같다고..내가 왜그렇게 싫은지 모르겠다고 그럽디다...
물론 사귀는동안에 그런게 아니고 헤어지고 나서 감정이 다시 좀 살아났나봅니다...아 너무 슬프네...
자기 나쁜년이라고 잊으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저도 너 진짜 나쁘다고 어떻게 나한테 다른남자가 그래서 울면서 전화할수있냐고 그러긴 햇는데
결국은 기다려보겠다고 정리되면 돌아오라고 대신 나도 마냥 기다리는건 아니라고 그때 돌아오면 내 대답은 어떨지 모른다고 하면서 끊었는데
아무래도 정리해야겠죠...??너무 힘들고 아파요...
너무 두서 없이 횡성수설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