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귄지 5일밖에 안됬는데 고백전날 얘가 미래남친을 위해서 자기가 아는 남자는 이젠 다 쳐내고 그때 물어보니 저도 포함 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같은과 동기로써 연락은 괜찮답니다 충격먹고 다음날 편지 써주고 바로 앞에서 사귀자라고 고백했고 그러자 이런저런 어필을 했는데 저에게 설렌적이 있었다군요 그렇다면서 자긴 긍정적이라고 저보고 좋겠답니다. 그다음날 저녁 만나자고 하더니 승낙했습니다. 그때 이미 소개받은 남자가 있었고 주선자 그리고 과 형친구라 그사람들 봐서 연락은 못 씹고 만났는데 소개를 받은건지 선을 본건지 모르겠다며 이런곳 저랑 왔으면 좋았었겠다 등등 재가 많이 생각났고 힘들었다며 울더군요 그러면서 사귀게 되었는데
얘가 전남자친구도 과선배고 저랑 친한형이라 서슴없이 이야기를 하는 사입니다 지금 자기 카톡은 무음이랍니다 전에도 자기가 연락이 안되서 많이 싸웠고 그땐 다음날 그형 카톡방을 없앴는데 저는 아니라며 그러는데 하지만 자기 카톡은 다 무음이고 페북안하고 폰을 잘 안본답니다.
근데 다들 그러시잖아요? 연락은 좋아하는 마음에 비례한다고...얘가 아직 저를 많이 좋아하지 않은건 아닌지...고민입니다.
사귀고 처음 같이 걷는데 얘가 먼저 손을 내밀어 잡기도 했고 카페에 앞자리 앉으면 옆으로 오라고도 하는데 연락안하는게 걸리네요..또 재가 연락 니가할때까지 안하겠다고하면 두고보자며 자기가 답을 안해도 꾸준이 하랍니다
얘 마음이 어떤걸까요?
연락잘안하는 여자친구..
얘가 전남자친구도 과선배고 저랑 친한형이라 서슴없이 이야기를 하는 사입니다 지금 자기 카톡은 무음이랍니다 전에도 자기가 연락이 안되서 많이 싸웠고 그땐 다음날 그형 카톡방을 없앴는데 저는 아니라며 그러는데 하지만 자기 카톡은 다 무음이고 페북안하고 폰을 잘 안본답니다.
근데 다들 그러시잖아요? 연락은 좋아하는 마음에 비례한다고...얘가 아직 저를 많이 좋아하지 않은건 아닌지...고민입니다.
사귀고 처음 같이 걷는데 얘가 먼저 손을 내밀어 잡기도 했고 카페에 앞자리 앉으면 옆으로 오라고도 하는데 연락안하는게 걸리네요..또 재가 연락 니가할때까지 안하겠다고하면 두고보자며 자기가 답을 안해도 꾸준이 하랍니다
얘 마음이 어떤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