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항에 진짜 본 적이 없는 특이한 스타킹을 신고 나온 박봄
맨첨엔 바진 줄 알았는데 위에 핫팬츠가 또 있고 신발 아래까지 이어진 느낌이라
스타킹이라고 짐작했음ㅋㅋㅋㅋㅋ 바지라도 충격적인 비쥬얼인데
스타킹이라니 더욱 충격적이야ㅋㅋㅋㅋㅋ
정말 독특한 스타킹을 즐겨 신는 것 같은데....
다 거기엔 이런 각선미가 뒷받침 하고 있다는거...^^!!
예전부터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담당에 추가로 특이한 스타킹도 맡고 있는 뽀미언니
산다라가 박봄 다리만 찍은 사진도 올릴 정도로
박봄 다리 이쁘거야... 이미 익스큐즈~ 된 거 아닙니까?ㅋㅋㅋ
이렇게 시중에도 파는 화려한 스타킹을 신기도 하고
기하학적인 무늬가 잔뜩 들어간 스타킹도 즐겨 신음
더 나아가 와 저걸 신고 어떻게 외출을 하지 싶을 정도로 광렬한 빨간 망사 스타킹을 신기도ㅋㅋ
그냥 사복 차림에도 저렇게 과감한 스타킹을 신는 거 보니까 진짜 개인의 취향인 듯ㅋㅋ
공항 패션을 보면 스타킹 애호가라는 게 한 눈에 들어옴ㅋㅋㅋ
옷장 중에 스타킹 코너만 따로 크게 있을 것 같고 막ㅋㅋㅋㅋ
어떻게 신을지 상상도 힘든 스타킹도 있음ㅋㅋㅋ
발톱 약간만 걸려도 확 뜯어질 것 같이 아슬아슬해ㅠㅠ 비싼 걸텐데
이건 살스에 까만 무늬 들어간 스타킹?
스타킹 뿐만 아니라 신발이나 의상도 화려한 걸 좋아하는 듯ㅋㅋ
취향 확고한 게 너무 드러나서 보는 재미가 있어ㅋㅋㅋ
사람들 일관적인 기준으로 옷 잘입고 못 입고 평가하는데
원래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 아닌가?
뽀미언니의 취향을 응원해요!!
앞으로도 듣도 보도 못한 스타킹 많이많이 보여주시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