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설립한 베트남 응에안성 한-베 기술학교 CJ제과제빵학과가 첫 졸업생 45명을 배출했다.
CJ푸드빌은 베트남 응에안성 한ㆍ베 기술학교 CJ제과제빵학과(이하 한-베 CJ제과제빵학과)의 첫 번째 졸업식을 갖고 1기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CJ푸드빌은 2013년 한국국제협력단과의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현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한-베 CJ제과제빵학과를 개원했으며, 교육장 설립부터 현지 강사 양성과 학생육성 및 교육시설 인프라를 전격 지원했다.
한-베 CJ제과제빵학과는 뚜레쥬르의 이론과 실습교육 내용을 현지화하여 반영했으며, CJ푸드빌은 8개월간 현지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교육 운영 및 시설 형태를 점검했다.
졸업생 중 10명은 CJ베트남 법인에 취업해 하노이, 호치민에 있는 뚜레쥬르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나머지 졸업생들은 한-베 CJ제과제빵학과의 지원을 받아 현지의 여타 베이커리 취업을 준비하거나 개인 베이커리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한-베 CJ제과제빵학과는 베트남 사회에 선진 제빵 기술을 이전하고 경제적 자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동반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1기 졸업 이후 교육 과정의 안정화 및 확장을 꾀해 2017년까지 600여 명의 전문 제과제빵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CJ푸드빌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두 번째 CJ제과제빵학과의 설립을 준비 중이다.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는 인도네시아 국공립 실업계 고등학교 ‘SMK27학교’ 내 패스트리학과의 시설과 교육 과정 등을 개편해 만들어진다.
CJ이재현 회장의 푸드빌, ‘글로벌 상생’ 베트남 제과제빵학과 첫 졸업생 배출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설립한 베트남 응에안성 한-베 기술학교 CJ제과제빵학과가 첫 졸업생 45명을 배출했다.
CJ푸드빌은 베트남 응에안성 한ㆍ베 기술학교 CJ제과제빵학과(이하 한-베 CJ제과제빵학과)의 첫 번째 졸업식을 갖고 1기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CJ푸드빌은 2013년 한국국제협력단과의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현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한-베 CJ제과제빵학과를 개원했으며, 교육장 설립부터 현지 강사 양성과 학생육성 및 교육시설 인프라를 전격 지원했다.
한-베 CJ제과제빵학과는 뚜레쥬르의 이론과 실습교육 내용을 현지화하여 반영했으며, CJ푸드빌은 8개월간 현지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교육 운영 및 시설 형태를 점검했다.
졸업생 중 10명은 CJ베트남 법인에 취업해 하노이, 호치민에 있는 뚜레쥬르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나머지 졸업생들은 한-베 CJ제과제빵학과의 지원을 받아 현지의 여타 베이커리 취업을 준비하거나 개인 베이커리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한-베 CJ제과제빵학과는 베트남 사회에 선진 제빵 기술을 이전하고 경제적 자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동반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1기 졸업 이후 교육 과정의 안정화 및 확장을 꾀해 2017년까지 600여 명의 전문 제과제빵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CJ푸드빌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두 번째 CJ제과제빵학과의 설립을 준비 중이다.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는 인도네시아 국공립 실업계 고등학교 ‘SMK27학교’ 내 패스트리학과의 시설과 교육 과정 등을 개편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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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에선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제빵기술 이전과 경제적 자립 기여하면서
한국을 널리 알리는 사업을 하고 있네요..
단순히 자원 지원을 하는 것으로 도움을 주지 않고
자립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공유가치창출(CSV)을 하네요.
이렇게 함으로써 후진국인 베트남 경제에 도움이 돼
CJ의 사업이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국내에서는 중년 창업으로 공유가치창출에 힘을 쓰는 CJ,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힘쓰는 이재현 회장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