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서 집-회사X100을 반복하고 있는 영혼없는 28세 자취하는 직장인 남자 입니다. 이틀전 퇴근을 하고 또 영혼없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대부분 버스안에 좌석을 보면 앞에서 세번째 좌석까지는 혼자 앉고 그 뒷자석은 두명씩 앉는 자리잖아요. 저는 세번째 좌석 봉이 달린 자리에 앉아서 가고있었습니다. 제뒤에는 5살쯤 돼 보이는 남자아이와 그 애엄마가 앉았구요. 저희 어머님이 사무실로 율무가루를 보내주셨었는데 그걸 제 좌석 옆 바닥에 두고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뒷자석 아이가 자꾸 저를 툭툭 치면서 저쇼핑백에 든거 뭐냐고 계속 묻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하고 있었는데 자꾸 툭툭 치면서 칭얼대는 겁니다. 그래서 쇼핑백 열어보여주면서 자됐지? 하고 다시 제앞쪽으로 몸을 돌리는데 그 아이가 쇼핑백 안에있던 율무가루 봉지를 홱! 하고 꺼내다가 봉지가 찢어져서 쇼핑백 안에 가루가 쏟아 졌습니다. 아......뭐....애니까 그럴수있지.. 가뜩이나 무섭고 험상궂게 생긴얼굴로 애한테 승질냈다간 울겠구나 하고 그냥 대충 추스려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애가 가지가 가지고 있던 레고같이 생긴 비행기 장난감으로 뒤에서 제머리를 팍팍!칩디다............ 쳐웃으면서요.......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하지마!! 형아파....^^하고 말했는데도 멈추질 않고 제 뒷머리까지 잡아 댕기는 겁니다. 애엄마는 앞에서 듣자니 애보고 하지말란 소린 안하고 어이구 어이구 XX이 잘하네~~~라고 둘이 처웃기 까지 하더군요... 진짜 참다참다 폭발해서 아오씨 하지말라고!!!!!!!!!!! 라고 했더니 애가 서럽게 쳐울기 시작하더군요. 그순간에 애엄마가 저보고 아니 애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다고 등치는 산만해가지고 뭐 아프다고 찡찡대냐고 별꼴이라고 기가막히게 무개념말을 내뱉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버스 안 주변에 다른 애기랑 엄마를 찾아서 가르키면서 아줌마 저기 저 애가 아줌마 애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으로 머리 툭툭 치고 머리잡아댕기면 기분 좋아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자기는 난 오히려 애기랑 놀아줬을거라고 애가 때려봤자 솜방망이지 무쇠냐고 하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다른 승객 한분이 아줌마 애가 잘못했는데 왜그러냐고 총각한테 사과하면 될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니까 아줌마 얼굴 시뻘개져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과는 됐고 애 교육이나 잘시키라고 애크면 아주 가관이겠다라고 하고 저는 저희집앞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려서 횡단보도앞에 서있었는데 그 애엄마랑 애도 같이 내려서 저한테 오더니 총각! 내가 미안할건 없는데 사과는 할게...근데 어디 다른데 가서 애가 이러면 그딴식으로 얘기하지말라고 어디서 못배운티 내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분노게이지가 머리 끝까지 차서 저도 못참고 애가 가지고 있던 그 비행기장난감을 뺏어서 바닥에 던지고 밟으면서 아줌마 이게 못배워 먹은티 내는 거에요...요새 버스 지하철 진상녀 이런거 많이보죠? 그게 아줌마고, 아줌마 애에요..라고 말하면서 버스안에서 있던일을 누가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서 어디다 올렸으면 좋겠다고 인터넷에 올라왔으면 반드시 댓글 한번 보시라고 누가 못배워먹은건지 똑똑히 쳐보시라고 하면서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어른한테 대들고 애가 장난치는데 못참은 저도 잘못이겠지만 나중에 제가 결혼하고 낳은 애한테는 정말 교육 잘시켜야겠다고 생각드네요..... 102
퇴근길 버스안에서 진상아줌마랑 애때문에 분노 폭발함.
저는 대전에서 집-회사X100을 반복하고 있는 영혼없는 28세 자취하는 직장인 남자 입니다.
이틀전 퇴근을 하고 또 영혼없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대부분 버스안에 좌석을 보면 앞에서 세번째 좌석까지는 혼자 앉고 그 뒷자석은
두명씩 앉는 자리잖아요.
저는 세번째 좌석 봉이 달린 자리에 앉아서 가고있었습니다.
제뒤에는 5살쯤 돼 보이는 남자아이와 그 애엄마가 앉았구요.
저희 어머님이 사무실로 율무가루를 보내주셨었는데
그걸 제 좌석 옆 바닥에 두고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뒷자석 아이가 자꾸 저를 툭툭 치면서 저쇼핑백에 든거 뭐냐고 계속 묻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하고 있었는데 자꾸 툭툭 치면서 칭얼대는 겁니다.
그래서 쇼핑백 열어보여주면서 자됐지? 하고 다시 제앞쪽으로 몸을 돌리는데
그 아이가 쇼핑백 안에있던 율무가루 봉지를 홱! 하고 꺼내다가 봉지가 찢어져서 쇼핑백
안에 가루가 쏟아 졌습니다.
아......뭐....애니까 그럴수있지..
가뜩이나 무섭고 험상궂게 생긴얼굴로 애한테 승질냈다간 울겠구나 하고
그냥 대충 추스려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애가 가지가 가지고 있던 레고같이 생긴 비행기 장난감으로 뒤에서
제머리를 팍팍!칩디다............
쳐웃으면서요.......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하지마!! 형아파....^^하고
말했는데도 멈추질 않고 제 뒷머리까지 잡아 댕기는 겁니다.
애엄마는 앞에서 듣자니 애보고 하지말란 소린 안하고
어이구 어이구 XX이 잘하네~~~라고 둘이 처웃기 까지 하더군요...
진짜 참다참다 폭발해서 아오씨 하지말라고!!!!!!!!!!! 라고 했더니
애가 서럽게 쳐울기 시작하더군요.
그순간에 애엄마가 저보고 아니 애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다고 등치는 산만해가지고
뭐 아프다고 찡찡대냐고 별꼴이라고 기가막히게 무개념말을 내뱉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버스 안 주변에 다른 애기랑 엄마를 찾아서 가르키면서
아줌마 저기 저 애가 아줌마 애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으로 머리 툭툭 치고 머리잡아댕기면
기분 좋아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자기는 난 오히려 애기랑 놀아줬을거라고 애가 때려봤자 솜방망이지 무쇠냐고 하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다른 승객 한분이 아줌마 애가 잘못했는데 왜그러냐고
총각한테 사과하면 될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니까 아줌마 얼굴 시뻘개져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과는 됐고 애 교육이나 잘시키라고 애크면 아주 가관이겠다라고 하고
저는 저희집앞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내려서 횡단보도앞에 서있었는데 그 애엄마랑 애도 같이 내려서 저한테 오더니
총각! 내가 미안할건 없는데 사과는 할게...근데 어디 다른데 가서 애가 이러면 그딴식으로
얘기하지말라고 어디서 못배운티 내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분노게이지가 머리 끝까지 차서 저도 못참고 애가 가지고 있던 그 비행기장난감을
뺏어서 바닥에 던지고 밟으면서
아줌마 이게 못배워 먹은티 내는 거에요...요새 버스 지하철 진상녀 이런거 많이보죠?
그게 아줌마고, 아줌마 애에요..라고 말하면서 버스안에서 있던일을 누가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서 어디다 올렸으면 좋겠다고 인터넷에 올라왔으면 반드시 댓글 한번 보시라고
누가 못배워먹은건지 똑똑히 쳐보시라고 하면서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어른한테 대들고 애가 장난치는데 못참은 저도 잘못이겠지만 나중에 제가 결혼하고 낳은
애한테는 정말 교육 잘시켜야겠다고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