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너무 후회되고 착잡한 마음에 이곳에라도 글을써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고요 남자친구는 고1인데 제가 빠른 98이라 사실상 나이는 같아요
저번 3월13일에 저희가 2주년이었는데 그때 학교 마치고 남자친구랑 멀티방에 갔어요...거기서 분위기상 끝까지했구요..제가 생리가 좀 불규칙한편이라 배란일 계산을 정확하게 못하는데 그때가 배란일 이였던거 같아요..아마도..
월요일께 임신테스트기사서 해봤는데 두줄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심장이 진짜 미친듯이 뛰었어요 그때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미칠것 같은데 정말 아무것도 움직이기도 싫고 걱정되고 고민되서 죽을것 같은데 평소랑 똑같이 학교도 가야하고 숙제도 해야하고 체육시간에는 체육도 해야하고 학원도 가야되고 어제 하나 더사서 해봤는데 그것도 두줄..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셨고 엄마는 이미 재혼하셨는데 지금 아빠랑 둘이서만 살고있는데 얘기하기도 너무 무서워요 아빠가 정말 엄격한분이신데 그리고 밤늦게 들어오셔서 평소 대화도 거의 안하고 그래서 남자친구 있는것도 따로 말씀안드렸는데 아빠한테는 가능하면 숨기고 싶은데..안되겠죠...
남자친구도 그말듣고 완전히 혼란인것같아요 어떻게 하자라고 말을 못하네요... 어떡하죠이제..지우는게 답일까요...? 돈도없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임신을했어요...저어떡하죠...
저는 중학교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고요 남자친구는 고1인데
제가 빠른 98이라 사실상 나이는 같아요
저번 3월13일에 저희가 2주년이었는데 그때 학교 마치고 남자친구랑 멀티방에 갔어요...거기서 분위기상 끝까지했구요..제가 생리가 좀 불규칙한편이라 배란일 계산을 정확하게 못하는데 그때가 배란일 이였던거 같아요..아마도..
월요일께 임신테스트기사서 해봤는데 두줄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심장이 진짜 미친듯이 뛰었어요 그때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미칠것 같은데 정말 아무것도 움직이기도 싫고 걱정되고 고민되서 죽을것 같은데
평소랑 똑같이 학교도 가야하고 숙제도 해야하고 체육시간에는 체육도 해야하고 학원도 가야되고
어제 하나 더사서 해봤는데 그것도 두줄..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셨고 엄마는 이미 재혼하셨는데
지금 아빠랑 둘이서만 살고있는데
얘기하기도 너무 무서워요 아빠가 정말 엄격한분이신데 그리고 밤늦게 들어오셔서 평소 대화도 거의 안하고
그래서 남자친구 있는것도 따로 말씀안드렸는데
아빠한테는 가능하면 숨기고 싶은데..안되겠죠...
남자친구도 그말듣고 완전히 혼란인것같아요 어떻게 하자라고 말을 못하네요...
어떡하죠이제..지우는게 답일까요...? 돈도없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