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패션 세계과 뭔가 되게 확실해 보이는 정려원
얼마전에 열렸던 브루노 마스 콘서트에 웬 유도 도복 같은 걸 입고 옴ㅋㅋ
진짜 유도 도복은 당연히 아니고 데님 점프수트 같은 걸 입었는뎈ㅋㅋㅋㅋ
진짜 유도 도복 같지 않아여? 내가 입으면 대련 앞둔 여장부st....일 득ㅋ...
가까이서 봐도 한 번 가진 선입견 때문인짘ㅋㅋㅋ 너무 도복 같은뎈ㅋㅋㅋㅋ
특히 저 허리띠가 뭔가 그 검은띠 그런 거 같아서 더 그랰ㅋㅋㅋㅋ...
아 진짜 디자이너가 그런데서 영감 얻은 건 아닐까?ㅋㅋㅋ...
암튼 근데도 려원이 입어서 그런가.... 왠지 뭔가 있어 보여........
믿고 보는 스타일리시 스타라 그런가여...........
저런 날씬한 몸엔 뭘 걸쳐도 그냥 패션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
멋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