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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매장가서 사이즈 재보니 75c가 나옴 (이전 속옷은 엄마가 그냥 사다준거라 80a)
그래서 다시 새로 사려고 좀 둘러보면 옆에와서 "75b(80b)입으시죠?" 라고 먼저 물어보길래
본래 사이즈를 말하면 꼭 무시하는 듯한 표정으로 내 가슴을 뚫어지게 처다보는데
아...뭔가 기분이 나쁨.........ㅠㅠ
어떤 매장에선 줄자도 아니고 본인 손으로 내 몸통(?)을 만져보더니
80b를 들이밀며 이거 입어도 맞을거라면서 강매수준으로 막 ㅠㅠ
정사이즈를 권하지는 못할 망정 본인들 재고 떨이를 나한테 하는듯한?
아무튼 속옷사러가면 거의 기분이 꾸릥꾸릥해져서 돌아옴..
저분들이 저한테만 이러는거 아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