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저도 톡이란걸 해보네요 ㅎㅎ 이런게 톡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는거에요 ㅋ 이참에 저도 싸이공개나~ http://www.cyworld.com/mamaa1983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살 남자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웬지 사회생활이 꼬일꺼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부산에 살다가 수원 IT기업에 들어온지 이제 3개월쨰 되는 사회초년생이죠.. 이제 좀 여유가 있어 일을 조절해볼까 하는 마음에 동료인 정xx씨에게.. 오늘 넘어올 업무가 있어서 그 업무를 달라고 했더니.. 아직 확정이 안되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 후에 넘어올 업무가 또 있어서.. 그거라도 땡겨서 미리 작업을 해놔야 업무가 겹치지 않을꺼 같아서 (신입사원따위가 야근을 하지 않으려고 얄팍한 수를 부리는거죠..)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었죠.. (동갑이라 말을 편히 해요.. 참고로 여자입니다.) 저 : xx야.. 나 일줘.. 그녀 : 왜? 그거 수요일날 주기로 했자나? 저 : 일 안겹치게 빨리줘.. 이런식의 대화가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꽤 흘러갈즈음에.. 부장님이.. 모 대기업의 대리님과 함께 제자리로 오시더니.. 잠시만 컴퓨터 좀 쓰자고.. 자기자리에서 안된다고.. 선뜻 비켜드렸죠. 하지만 제가 간과한게 있었습니다.. 그 여자사원과의 대화창.. 제 자리에 앉으신 부장님 뒤에 서 계시는 모 대기업 대리님.. 하시려던 업무는 하지 않으시고.. 그 대화창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정적이 흐른 몇초 뒤 .... 뭐라고 중얼 거리시며.. 저를 보고 썩소를 날리십니다. 의아했죠.. 하지만 바로 뇌리를 스치는 그 대화창... 오해하심이 분명했습니다. 회사 주변분들께 대화창 사진을 캡쳐하고 보여주니 오해한게 분명하다고 마구 웃어대더군요. 여러분들이 확인해주세요.. 이 대화창입니다. 원래 위에 내용이 더 있었으나 미처 이 부분밖에 보지 못하셨어요 대화창 크기가 딱 저정도거든요 부장님이 여성사원의 이름을 아는 입장에서 저 글을 보셨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썩소... 뭘 의미하셨던걸까요.. 사내에 이상한 소문이 퍼질꺼 같아요.. 살려주세요 아직 창창한 26세 청년입니다. 원랜 이런 내용이었다구요... ㅠㅠ 부장님 오해하지마세요!!
부장님 오해한거 같으신데예... 사진 有!
헛~ 저도 톡이란걸 해보네요 ㅎㅎ
이런게 톡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는거에요 ㅋ
이참에 저도 싸이공개나~
http://www.cyworld.com/mamaa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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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살 남자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웬지 사회생활이 꼬일꺼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부산에 살다가 수원 IT기업에 들어온지 이제 3개월쨰 되는 사회초년생이죠..
이제 좀 여유가 있어 일을 조절해볼까 하는 마음에
동료인 정xx씨에게.. 오늘 넘어올 업무가 있어서 그 업무를 달라고 했더니..
아직 확정이 안되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 후에 넘어올 업무가 또 있어서..
그거라도 땡겨서 미리 작업을 해놔야 업무가 겹치지 않을꺼 같아서
(신입사원따위가 야근을 하지 않으려고 얄팍한 수를 부리는거죠..)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었죠.. (동갑이라 말을 편히 해요.. 참고로 여자입니다.)
저 : xx야.. 나 일줘..
그녀 : 왜? 그거 수요일날 주기로 했자나?
저 : 일 안겹치게 빨리줘..
이런식의 대화가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꽤 흘러갈즈음에.. 부장님이.. 모 대기업의 대리님과 함께 제자리로 오시더니..
잠시만 컴퓨터 좀 쓰자고.. 자기자리에서 안된다고..
선뜻 비켜드렸죠. 하지만 제가 간과한게 있었습니다..
그 여자사원과의 대화창..
제 자리에 앉으신 부장님 뒤에 서 계시는 모 대기업 대리님..
하시려던 업무는 하지 않으시고.. 그 대화창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정적이 흐른 몇초 뒤 .... 뭐라고 중얼 거리시며.. 저를 보고 썩소를 날리십니다.
의아했죠.. 하지만 바로 뇌리를 스치는 그 대화창...
오해하심이 분명했습니다.
회사 주변분들께 대화창 사진을 캡쳐하고 보여주니 오해한게 분명하다고 마구 웃어대더군요.
여러분들이 확인해주세요.. 이 대화창입니다. 원래 위에 내용이 더 있었으나
미처 이 부분밖에 보지 못하셨어요 대화창 크기가 딱 저정도거든요
부장님이 여성사원의 이름을 아는 입장에서 저 글을 보셨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썩소...
뭘 의미하셨던걸까요..
사내에 이상한 소문이 퍼질꺼 같아요..
살려주세요 아직 창창한 26세 청년입니다.
원랜 이런 내용이었다구요... ㅠㅠ
부장님 오해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