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저희 옆집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ㅡㅡ처음이곳으로 이사를 왔을때는..한참 집안이 망해서 지하방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을때 지하라고 약간은 필이 다른 빌라 지하로 이사를 가게됐었죠 그리고 항상 이웃복이 지지리도 없던 저희가족은 이사후 일주일간 이웃들을 탐색했고 별 이상없이 이웃들과 인사도 나누고 아는척도 하기 시작했죠 문제는 그렇게 이웃들과 알게 되고 일주일이 지난후였습니다.. 저희옆집엔..그빌라에 몇명이 사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할머니할아버지부부와 손녀 그리고 손녀의 아빠(할머니할아버지부부의아들..) 이렇게 사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간혹이 아니라 거의 매일같이 작은엄마 라느니 ㅡㅡ..고모라느니.. 뭔 친척들이 그렇게 자주 집에 오는지.. 여름만 되면 지나다니는사람 무안하게 집문은 다 열어 놓고..(하다못해 화장실문도..) 친척들이 온날에는 저희집 현관문까지 신발이 나와있으며 ㅡㅡ.. 평소에는...그손녀라는아이가 밤새 노래부르고 뛰어다니며밤새 자기의똘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저희아버지가 녗번을 얘기했죠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적어도 옆집에 피해는 주면안되지 않느냐.. 들은척도 안합니다ㅡㅡ.. 저희집앞에 빌라 전체에서 쓰는 수도가 있는데 그 수도를 그집 할아버지의 자전거를 세차하기 위해 새벽5시부터 콸콸콸틀어서 사용하시고(제방 창문앞입니다ㅡㅡ) 그리고 정말 저런행동은 무슨생각을 해야 할수 있는건가 하게 만들었던건 저희 빌라 앞에 담이 세워져있습니다. 근데 제가 퇴근하고 집으로 향하며 담을 지날때 빌라 건물 앞에서 돗자리를 펴고 고기를 자기집 창문 앞에서 구워먹고 있는 옆집 가족들.. 저는 그자리에 2초동안 멍잡고 있었습니다 ㅡㅡ..차마 옆집 창문앞이라..제가 보기 쫌 그렇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참 난감했습니다 ㅡㅡ상추며 쌈장이며 물이며...없다고 빌라 앞에서 집까지 왔다갔다왔다갔다... 진짜 시끄러웠습니다. 옆집가족들은 자기집 창문 앞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그집 친척아가들인지 그집 꼬맹이들은 저희집 창문 앞에서 폴짝폴짝 뛰댕기며 배드민턴을 치고 ㅡㅡ 집앞에 학교 운동장을 두고...왜들 그러시는지...저희집에 악감정있으신지.. 그러다가....모기가 좋다고 돌아다니던 여름.. ㅡㅡ....저는 더 경악할수 밖에 없었죠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후 귀가중...담을지나서 빌라 입구에 온저는 10초동안 멍잡고...그자리에서 저건 뭔가......하고 생각했습니다 ㅡㅡ..사진도 찍었어요 (톡이 된다면...그사진...꼭 찾아서 올려드리죠ㅡㅡ....) 그집창문앞 빌라 마당에..(고기구워먹었던자리..)대략 4~5인용 텐트가 쳐져있고 풍선도 주렁주렁 달려있었고 ㅡㅡ...그안에서는 대략 애들 2~3명정도가 후레시는 요리조리 비춰가며..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시끌시끌 그안에서 딱지치고...텐트에서 나와서 우리집 앞에서 오밤중에 풍선터뜨리고.. 뛰어댕기고 ㅡㅡ....진짜....드롭킥...나갈뻔했습니다..퇴근후..지친몸인지라..ㅡㅡ 후...무슨 빌라가 개인주택도 아니고...사람들 다 돌아다니면서 보는곳에서 고기구워먹고 그래요...고기구워먹는것까지 좋다구요..텐트에..풍선은..어쩔꺼죠? 이건 정말 저희 옆집일화의...일부입니다 ㅡㅡ... 그집과 저희집의 현관은 마주보고 있습니다.. 떡하니 그집의현관옆...저희집현관가까이에다가 ㅡㅡ..왠...비료...(똥....)가... 후덜덜저희집식구들은밤새...덩냄새에취해있었습니다 ㅡㅡ 비료의정체는 빌라 옆 틈새를 이용해 텃밭을 만드시려는 옆집 할아버지의...휴 그집때문에 미치겠습니다 ㅡㅡ...쉬는날이면 저희집 창문 발로차고 애쉬키들한테 말을해도 못알아쳐먹고....!!계단에서 맨날 딱지치고!!ㅜㅜ 너무 시끄럽고 냄새나고 ㅡㅡ....그리고 공공장소에서....텐트쳐놓고., 좀이상한것같아요....그집의 정체는 뭘까요? 톡커님들...저희집을 살려주세요.../ㅜㅜ
옆집의 정체는?ㅡㅡ..
저는 지금 저희 옆집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ㅡㅡ처음이곳으로 이사를 왔을때는..한참 집안이 망해서 지하방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을때 지하라고 약간은 필이 다른 빌라 지하로 이사를 가게됐었죠
그리고 항상 이웃복이 지지리도 없던 저희가족은 이사후 일주일간
이웃들을 탐색했고 별 이상없이 이웃들과 인사도 나누고 아는척도 하기 시작했죠
문제는 그렇게 이웃들과 알게 되고 일주일이 지난후였습니다..
저희옆집엔..그빌라에 몇명이 사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할머니할아버지부부와 손녀 그리고 손녀의 아빠(할머니할아버지부부의아들..)
이렇게 사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간혹이 아니라 거의 매일같이 작은엄마 라느니 ㅡㅡ..고모라느니..
뭔 친척들이 그렇게 자주 집에 오는지..
여름만 되면 지나다니는사람 무안하게 집문은 다 열어 놓고..(하다못해 화장실문도..)
친척들이 온날에는 저희집 현관문까지 신발이 나와있으며 ㅡㅡ..
평소에는...그손녀라는아이가 밤새 노래부르고 뛰어다니며밤새
자기의똘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저희아버지가 녗번을 얘기했죠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적어도 옆집에 피해는 주면안되지 않느냐..
들은척도 안합니다ㅡㅡ..
저희집앞에 빌라 전체에서 쓰는 수도가 있는데 그 수도를 그집 할아버지의 자전거를
세차하기 위해 새벽5시부터 콸콸콸틀어서 사용하시고(제방 창문앞입니다ㅡㅡ)
그리고 정말 저런행동은 무슨생각을 해야 할수 있는건가 하게 만들었던건
저희 빌라 앞에 담이 세워져있습니다. 근데 제가 퇴근하고 집으로 향하며 담을 지날때
빌라 건물 앞에서 돗자리를 펴고 고기를 자기집 창문 앞에서 구워먹고 있는 옆집 가족들..
저는 그자리에 2초동안 멍잡고 있었습니다 ㅡㅡ..차마 옆집 창문앞이라..제가 보기 쫌 그렇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참 난감했습니다 ㅡㅡ상추며 쌈장이며 물이며...없다고
빌라 앞에서 집까지 왔다갔다왔다갔다... 진짜 시끄러웠습니다.
옆집가족들은 자기집 창문 앞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그집 친척아가들인지
그집 꼬맹이들은 저희집 창문 앞에서 폴짝폴짝 뛰댕기며 배드민턴을 치고 ㅡㅡ
집앞에 학교 운동장을 두고...왜들 그러시는지...저희집에 악감정있으신지..
그러다가....모기가 좋다고 돌아다니던 여름.. ㅡㅡ....저는 더 경악할수 밖에 없었죠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후 귀가중...담을지나서 빌라 입구에 온저는 10초동안
멍잡고...그자리에서 저건 뭔가......하고 생각했습니다 ㅡㅡ..사진도 찍었어요
(톡이 된다면...그사진...꼭 찾아서 올려드리죠ㅡㅡ....)
그집창문앞 빌라 마당에..(고기구워먹었던자리..)대략 4~5인용 텐트가 쳐져있고
풍선도 주렁주렁 달려있었고 ㅡㅡ...그안에서는 대략 애들 2~3명정도가
후레시는 요리조리 비춰가며..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시끌시끌
그안에서 딱지치고...텐트에서 나와서 우리집 앞에서 오밤중에 풍선터뜨리고..
뛰어댕기고 ㅡㅡ....진짜....드롭킥...나갈뻔했습니다..퇴근후..지친몸인지라..ㅡㅡ
후...무슨 빌라가 개인주택도 아니고...사람들 다 돌아다니면서 보는곳에서
고기구워먹고 그래요...고기구워먹는것까지 좋다구요..텐트에..풍선은..어쩔꺼죠?
이건 정말 저희 옆집일화의...일부입니다 ㅡㅡ...
그집과 저희집의 현관은 마주보고 있습니다..
떡하니 그집의현관옆...저희집현관가까이에다가 ㅡㅡ..왠...비료...(똥....)가...
후덜덜저희집식구들은밤새...덩냄새에취해있었습니다 ㅡㅡ
비료의정체는 빌라 옆 틈새를 이용해 텃밭을 만드시려는 옆집 할아버지의...휴
그집때문에 미치겠습니다 ㅡㅡ...쉬는날이면 저희집 창문 발로차고 애쉬키들한테
말을해도 못알아쳐먹고....!!계단에서 맨날 딱지치고!!ㅜㅜ
너무 시끄럽고 냄새나고 ㅡㅡ....그리고 공공장소에서....텐트쳐놓고.,
좀이상한것같아요....그집의 정체는 뭘까요?
톡커님들...저희집을 살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