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초둥학교부터 중3때까지 왕따였어요... 초등학교때는...뚱뚱한데다가 못생기고 머리에 이도있었고 낯가림도신한데다가 공부도못하고ADHD였어요..그리고 ..저초등학교때에는 아예 노예?로 살았던거같어요..늘 잘나갔던애들이 저보고 눈살을찌푸리고..않놀아주고..늘 수학여행갔을때는.. 혼자..놀았어요..그래서늘 죽고싶다고생각하고 내가만약죽으면..애들이 날좀봐줄까..?라고생각했어요...그리고 중학교때도 똑같았어요...못생겼고 뚱뚱하고 공부못하고 말도못하고.. 너무힘들었어요...늘..저는.. 죽고싶다...죽어야지 ... 난왜이렇게 못났을까.. 왜난이렇게못생기거 뚱뚱하지..?난왜 태어났을까?..난..왜 친구가없지.?내가그렇게 싫나?라는 생각을 늘..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했어요..전너무 살기싫었어요...6
저는 16년동안 왕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