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사기꾼때문에 자살을 시도했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삶이 힘들다2014.04.11
조회6,398

 

저 연하남때문에 상처받았다고 글올린 글쓴이의 언니입니다.

지금 너무 화가나서 분노를 참을수가 없고, 너무 속상하고 미칠것같습니다.

자살을 시도했지만 다행히 엄마가 금방 발견해서 크게 몸이 상한곳은 없고 정신적인 안정만 취하면

되는 상태입니다.

너무 놀라 동생곁을 지키다가 겨우 동생을 재우고 이렇게 동생아이디로 글을 올립니다.

그자식에게는 많은 사기친 여자중에 한명이겠지만, 제게는 단하나뿐이 소중한 동생입니다.

너무 슬프고 화도나서 진정이 되질않고,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눈물이 흐릅니다.

언니로서 이런글을 쓰는것이 망설여지지만 지금 전 이성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물론 동생이 단지 돈을 안주고 연락끊었다고 자살을 택한것은 아닙니다.

이 쓰레기 사기꾼이 제동생의 처음을 빼았은 것입니다.

여자의 처음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여자분들은 잘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쓰레기 자식은 제동생의 소중한 처음을 빼았아놓고 돈몇푼에 톡차단하고

전화바꾸고 연락을 끊어버린것입니다.

그자식을 신고하라고요? 혼인빙자도 없어져서 법적 처벌근거도 없다고 합니다.

이곳에라도 글을 올려서 어떻게든 그개자식의 단서라도 찾고 싶습니다.

하다못해 그자식의 만행이라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그인간 이름은 곽X근 이고, 거주지는 인천 남동구 만수동입니다.

근데 만수동에 사는지도 확실한 것인지도 동생도 가본적이 없어서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나이는 35에 키는 173정도라고 들었고, 좀 체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동생에게 들은 인상으로는 몸무게는 80은 될것같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시면 글이라도 남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저런 비슷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조심하라고 경고드립니다.

지금쯤 그 쓰레기 자식은 텔에서 다른여자와 시간을 보내면서 돈을 요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신없고 경황없는 중에 화가나서 쓰는 글이여서 두서없고 제대로 글을 썼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많은분이 읽고 동생에게 힘이되는 글을 남겨주시고 단서있으신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상에는 좋은 남자도 많을텐데 하필이면 왜 제동생이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을 만나서

이런 봉변을 당해야 하는건지 속상하고 야속합니다.

제동생과 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그자식이 이글을 보게된다면 동생에게 연락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