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던킨도너츠에서 일한지 벌써 1년이 넘은 알바생이랍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런일은 겪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ㅎㅎ 아마 다른사람들도 겪어보지 못했을거라 생각되구요 ~ 제가 일하는 매장은 시간때별로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오는 특성이 있는데요 (다른데도 그런진 모르겠네요 이곳밖에 알바안해봐서 ㅋ) 그때가 아마 저녁시간이었나... 손님들 없을때 정리를 하고있는데 빨대가 없네요; 음료를 나가도 빨대가 없으면 낭패죠 ㅋ 사무실이며 서랍등 다찾아봤는데 없네요... 매니저님께 물어봤더니 찾아보고 없으면 문자하겠다고 하네요 (전 1층이고 그분은 2층에 계신상황) 그리고 몇분후 문자가 왔습니다 " 갔다와라 베스킨ㅋㅋㅋ" ... 전 유니폼입은 상태에서 말없이 빌리러 갔죠.. 이곳 베스킨라빈스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손님들이 열명정도 있는상황이었어요 제가 "죄송한대 빨대 반봉좀 빌려주세요~" 라고했더니 흔괘히 빌려주신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곤 한 몇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때... 옆에있던 여자분이 말을거는거에요~ "저기요~" 저는 '설마 나에게도~?ㅋㅋ' 하는 헛된 기대심을 품고~ "네~?ㅎㅎ" 그녀 : "여기 테이블이 더러운데 닦아주세요" ?! 난 던킨알바인데-_-;; 저 : "... 테이블이요? .. 저여기 직원 아닌데요.." 그녀 : (순간 당황하다가 제옷보더니) "아... 던킨이네" 저 : "여기 직원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말했지만 빌리러 온 사람인데 왠지 미안? 해서 제가 휴지뜯어서 테이블 닦았습니다-_-; 근데 아이스크림이 굳어서 안닦이더군요 ㅋ 결국엔 다시 직원한테 말하라고 했는데... 알바하면서 이런경험 겪으니깐 재밌기도 하네요 ㅎ 뭐 재미없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캄사합니다 ㅋ
전 던킨도너츠 알바인데요...
저는 던킨도너츠에서 일한지 벌써 1년이 넘은 알바생이랍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런일은 겪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ㅎㅎ
아마 다른사람들도 겪어보지 못했을거라 생각되구요 ~
제가 일하는 매장은 시간때별로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오는 특성이 있는데요
(다른데도 그런진 모르겠네요 이곳밖에 알바안해봐서 ㅋ)
그때가 아마 저녁시간이었나...
손님들 없을때 정리를 하고있는데 빨대가 없네요;
음료를 나가도 빨대가 없으면 낭패죠 ㅋ
사무실이며 서랍등 다찾아봤는데 없네요...
매니저님께 물어봤더니 찾아보고 없으면 문자하겠다고 하네요
(전 1층이고 그분은 2층에 계신상황)
그리고 몇분후 문자가 왔습니다
" 갔다와라 베스킨ㅋㅋㅋ"
... 전 유니폼입은 상태에서 말없이 빌리러 갔죠..
이곳 베스킨라빈스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손님들이 열명정도 있는상황이었어요
제가 "죄송한대 빨대 반봉좀 빌려주세요~" 라고했더니
흔괘히 빌려주신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곤 한 몇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때...
옆에있던 여자분이 말을거는거에요~
"저기요~"
저는 '설마 나에게도~?ㅋㅋ' 하는 헛된 기대심을 품고~
"네~?ㅎㅎ"
그녀 : "여기 테이블이 더러운데 닦아주세요"
?! 난 던킨알바인데-_-;;
저 : "... 테이블이요? .. 저여기 직원 아닌데요.."
그녀 : (순간 당황하다가 제옷보더니) "아... 던킨이네"
저 : "여기 직원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말했지만 빌리러 온 사람인데 왠지 미안? 해서 제가 휴지뜯어서 테이블 닦았습니다-_-;
근데 아이스크림이 굳어서 안닦이더군요 ㅋ
결국엔 다시 직원한테 말하라고 했는데...
알바하면서 이런경험 겪으니깐 재밌기도 하네요 ㅎ
뭐 재미없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캄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