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살 남자이고 26짜리 남자 하나랑 23살 짜리 여자 두명 이렇게 해서 4인1조 이구요
조는 임의로 정해진거라 서로 어색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같은과구요 제가 휴학을 좀오래한편이라 후배들은 하나도 몰라요. 근데 전공시간에 같이 듣는 애들이기도 하고 얼굴도 자주보는데요.
보통 나이어린 사람들이 먼저 말씀편하게 하세요 정도는 하지않나요? 제가 후배 대하는걸 잘모르는 편이라서 최대한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하긴 했는데 솔직히 저도 낯가리는편이라 그게 걔네 눈에 비췄나봐요.. 그래도 먼저 말걸기도 하고 모하자 모하자 이렇게 이끌기도하고.. 걔네가 막 흔히보이는 나몰라라 떠넘기거나 그런애들도 아니더라고요 열심히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전 애들 귀엽기도 하고 오빠동생 하면서 농담도 막하고 조별과제도 친하게 지내면서 하면 더수월할거같기도한데 계속존댓말로 하니까 친해지려해도 도무지 꺼리가없네요. 말하는거 보면 우리과에 친하게 지내는 선배들도 있고 낯가리는 성격은 아닌거같은데
이거분명 거리두려고 저러는거겠죠? 한살어린 남자애랑은 형동생하면서 말편하게놨는데 쟤네는 그냥 불편하고 그러니까 저러는거죠? 어찌보면 가볍게 생각하고 끝내면 되는 조별과제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제가 뭘 잘못했나 실수했나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조별과제 남2여2인데요. 꼭 봐주세요
조는 임의로 정해진거라 서로 어색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같은과구요 제가 휴학을 좀오래한편이라 후배들은 하나도 몰라요. 근데 전공시간에 같이 듣는 애들이기도 하고 얼굴도 자주보는데요.
보통 나이어린 사람들이 먼저 말씀편하게 하세요 정도는 하지않나요? 제가 후배 대하는걸 잘모르는 편이라서 최대한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하긴 했는데 솔직히 저도 낯가리는편이라 그게 걔네 눈에 비췄나봐요.. 그래도 먼저 말걸기도 하고 모하자 모하자 이렇게 이끌기도하고.. 걔네가 막 흔히보이는 나몰라라 떠넘기거나 그런애들도 아니더라고요 열심히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전 애들 귀엽기도 하고 오빠동생 하면서 농담도 막하고 조별과제도 친하게 지내면서 하면 더수월할거같기도한데 계속존댓말로 하니까 친해지려해도 도무지 꺼리가없네요. 말하는거 보면 우리과에 친하게 지내는 선배들도 있고 낯가리는 성격은 아닌거같은데
이거분명 거리두려고 저러는거겠죠? 한살어린 남자애랑은 형동생하면서 말편하게놨는데 쟤네는 그냥 불편하고 그러니까 저러는거죠? 어찌보면 가볍게 생각하고 끝내면 되는 조별과제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제가 뭘 잘못했나 실수했나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