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우동 위치한 hp복합기 서비스 센터 당신 ..똑바로 못해??? 제가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올립니다. 사무실입니다. 프린터 출력을 많이 하는데 복합기 사용합니다. 출력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싸고 다용도로 쓰인다는 이유로 복합기를 구매 하더군요. 뭐 할수 없죠.현재상황이라면 제가 복합기는 회사에 적합하지 않고...가정용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지만..제가 신입때...작년에 구입한거니까요. 문제는 이게 아니구요. 이 복합기..그냥저냥..인쇄량이 많아도..사용 잘했습니다. 근데..최근 몇달전부 용지걸림 현상이 자꾸 일어나는거에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서 상담원이 첨부터 일러주는대로 코드뽑고 다시 전원켜서 용지넣고 해봤죠.그런데 상황은 같더군요. 한두장 출력시는 그렇다치고...연속 10매 이상 출력할시..정말 미치는거 알죠?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몇번이고 일어나더라구요. 일단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서비스기사 불러랍니다.당연히 저도 부를라고 생각은 했죠. 다른걸로 구매하란 말씀은 않더군요..휴우~ 이걸 노리고 말씀드린건데 말이죠... 근데..hp여긴 특이하게도 직접 서비스센터로(지역번호를 안내해주면서) 전화해서 접수하라고 하네요??? 삼성이나.엘지 같은 경우는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면 바로 접수가 되잖아요? 좀 그렇네 했지만...일단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2시간후에..기사분 방문 했습니다. 기기를 뜯어보더니 용지걸림 현상 이유가 인쇄량이 많아서 잉크가 많이 흘러내려... 그렇다라나요??? 보니까 잉크가 많이 떨어져 있긴 하더군요.기기안에.. 닦아내고 슥슥 하더니...출력 해보라더군요. 걸림현상은 없는듯 했어요.출장비 포함해서 2만5천원 달라고 했습니다. 팩스는 삼성제품인데 기사님들 왠만한건 무료로 다해주고 가셨기에..속으로 좀 비싸다 했죠. 근데 왠일...금액이 문제가 아니라..기사분 다녀간지 1시간후에..다시 출력했는데.. 또 걸리는겁니다.(화가 살짝 나더군요) 서비스센터로 전활 했더니..그 기사분 바로 다시 보내준대요. 기다렸어요.시간이 흘러흘러..4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사무실에..당장 출력에서 거래처에 우편으로 보내줘야 할 서류가 있는데..미치겠더라구요. 또전화했죠.기사분 전화 연결이 안된대요.일단 연락되는 대로 바로 부탁한다 했어요. 퇴근시간 임박해서 정확하게 5시 25분에 전화 왔습니다. "아저씨..다녀가고 1시간후에 같은 현상이 발생했어요.죄송하지만 지금 와주실수 없으세요?" 했지요.안된답니다.왜요?? 했더니..퇴근시간 다됐고 오늘은 힘들다 하더군요. 그래서..그럼 내일 출근 하시자 말자 와주실수 없냐 했어요. 안된대요.약속이 다 잡혀 있대요...;;;;; 순간 화가 팍 나는겁니다....다녀가고 바로 문제가 발생해서 전화했더니...전화연결도 안돼... 다시 전화햇더니..4시간후에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미안하다 말한마디는 고사하고..오히려 짜증을 부리면서 본인 시간에 맞춰 와준다는 겁니다. 그래서"아저씨 죄송하지만 급히 출력을 해야 하는데 그럼 오늘 좀 와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내가 당신 개인 수리기사냐? 내가 무슨 당신 종이냐? 이지랄 하는거 아닙니까? hp고객센터 에서는 기사들을 어떻게 관리 하는거죠?? 너무 화가 치밀어서..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기사가 고객한테 그렇게 무례하게 굴어도 되냐..따졌어요...근데 오늘 알았지만.. 이곳은 서비스센터를 직접 관리 하지는 않고 아웃소싱 업체 비슷하더군요. 그니까 아무나(기종말 볼줄알면) 직접 체인점 형태로 사업자를 내고 서비스기사로 뛰나 보더라구요.그래도 그렇지 회사 이미지도 있는데..그런식으로 무례하게 하는 경우라니..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전화상이지만 저렇게 막말하면서 나오니..돈이고 뭐고 대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저씨는 그럼 됐고..다른기사분 보내주세요" 하면서 전화 끊었습니다. 근데...10분뒤 그 아저씨 왔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삿대질 하면서 출력해봐라..뭐가 문제냐...이러면서 책상위에 있는 서류뭉치를 들고 복합기에 막밀어 넣는거에요. 용지가 걸려서 용지를 다 빼둔 상태였거든요...푸헐헐..어이없어. 그 서류들은 지나간달 결산뭉치하며 거래처에보낼 회사소개서등등...이였거든요. 그 서류 주세요.이면지 아닙니다.했더니 본인 열받아 씩씩댄다고 내말도 안들리는지.. 막 집어 넣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소리쳤지요. 아저씨 지금 뭐하는겁니까???하구요. 참고로 저 혼자 있었습니다.퇴근시간쯤이면 항상 저혼자죠. 모두..외근나가고..회사 특성상..바로 퇴근하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컴부터 시작해서 팩스.복사기.가전제품 등등..서비스 종종 받아봤지만. 살다살다....이런 서비스기사는 첨봤습니다. 나이는 40대 후반쯤 돼 보였어요. 본인도 고쳐주고 다음 거래처로 뛰어야 하는데 이왕 돈은 받았고 돈이 안되는 서비스를 재수리 해야 한다니..짜증난게지요. 고객입장에서는..돈주고 서비스를 받고 몇일후도 아니고 바로 직전에 같은 현상이 발생하면.. 화가 나는건 당연지사 아닙니까??근데 되려..본인이 막말해가면 무례하게 굴더군요. 저 지금 너무 화가나서....배도 막아프고 머리도 아프네요. 나도 모르게...이곳에 와서 첨으로 타인하고 싸웠습니다. 옆사무실에서 큰소리가 나니까..나와서 힐긋힐긋 보는겁니다. 아마 제가 흥분하는 모습에 놀랬을겁니다...말도 않고 매번 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얌전한 사람으로만 알던 그 사람들 오늘 제 본모습에..당황한 모양이에요. 사실..저는아니다 싶은대목에선..감정 폭발시키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 아저씨...제가 그냥 가라고 아저씨한테 수리 안맡길테니까 그냥 가라고 했는데도.. 끝까지..두눈 부릎뜨고 사람 죽일 기세로..기기를 팍팍 치면서 중얼중얼 해대며 신경질 부리고 있더라구요.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수리 받을테니..그냥 가라고 연거푸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완전 또라이 같더군요.정말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 같았어요. 오히려 내게 미안한 기색도 없이 사람 오라가라 한다는 겁니다. 이런 인간하고 싸워봐야 해결은 커녕 화만 솟구칠거 같아...제발 그냥가라.. 애원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얼굴보면...오늘 저녁 퇴근길 마지막 일진이 흉할거 같으니... 그냥 가주세요.저 더이상 아저씨 같은 사람하고 언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랬더니....눈알 부라리면.....뭐라뭐라..지껄이면서 나가는 겁니다. 모든 전자제품은 사용하다 보면 결함이나 결점이 있기 마련인데... 서비스가 이런식이라면...믿고 구매할수 없잖아요. 이런 경우를 접할때마다..대기업제품 선호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거 같습니다. hp제품 다시는 구매 안할겁니다. 모든 제품과 상품은 서비스를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라는 교훈을 다시한번 다짐하면서요.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렸는데...이제서야 아픈배가 슬슬..풀리는거 같아요.
hp복합기 서비스센터 황당
해운대 우동 위치한 hp복합기 서비스 센터 당신 ..똑바로 못해???
제가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올립니다.
사무실입니다.
프린터 출력을 많이 하는데 복합기 사용합니다.
출력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싸고 다용도로 쓰인다는 이유로 복합기를 구매 하더군요.
뭐 할수 없죠.현재상황이라면 제가 복합기는 회사에 적합하지 않고...가정용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지만..제가 신입때...작년에 구입한거니까요.
문제는 이게 아니구요.
이 복합기..그냥저냥..인쇄량이 많아도..사용 잘했습니다.
근데..최근 몇달전부 용지걸림 현상이 자꾸 일어나는거에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서 상담원이 첨부터 일러주는대로 코드뽑고 다시 전원켜서 용지넣고
해봤죠.그런데 상황은 같더군요.
한두장 출력시는 그렇다치고...연속 10매 이상 출력할시..정말 미치는거 알죠?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몇번이고 일어나더라구요.
일단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서비스기사 불러랍니다.당연히 저도 부를라고 생각은 했죠.
다른걸로 구매하란 말씀은 않더군요..휴우~
이걸 노리고 말씀드린건데 말이죠...
근데..hp여긴 특이하게도 직접 서비스센터로(지역번호를 안내해주면서)
전화해서 접수하라고 하네요???
삼성이나.엘지 같은 경우는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면 바로 접수가 되잖아요?
좀 그렇네 했지만...일단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2시간후에..기사분 방문 했습니다.
기기를 뜯어보더니 용지걸림 현상 이유가 인쇄량이 많아서 잉크가 많이 흘러내려...
그렇다라나요??? 보니까 잉크가 많이 떨어져 있긴 하더군요.기기안에..
닦아내고 슥슥 하더니...출력 해보라더군요.
걸림현상은 없는듯 했어요.출장비 포함해서 2만5천원 달라고 했습니다.
팩스는 삼성제품인데 기사님들 왠만한건 무료로 다해주고 가셨기에..속으로 좀 비싸다 했죠.
근데 왠일...금액이 문제가 아니라..기사분 다녀간지 1시간후에..다시 출력했는데..
또 걸리는겁니다.(화가 살짝 나더군요)
서비스센터로 전활 했더니..그 기사분 바로 다시 보내준대요.
기다렸어요.시간이 흘러흘러..4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사무실에..당장 출력에서 거래처에 우편으로 보내줘야 할 서류가 있는데..미치겠더라구요.
또전화했죠.기사분 전화 연결이 안된대요.일단 연락되는 대로 바로 부탁한다 했어요.
퇴근시간 임박해서 정확하게 5시 25분에 전화 왔습니다.
"아저씨..다녀가고 1시간후에 같은 현상이 발생했어요.죄송하지만 지금 와주실수 없으세요?"
했지요.안된답니다.왜요?? 했더니..퇴근시간 다됐고 오늘은 힘들다 하더군요.
그래서..그럼 내일 출근 하시자 말자 와주실수 없냐 했어요.
안된대요.약속이 다 잡혀 있대요...;;;;;
순간 화가 팍 나는겁니다....다녀가고 바로 문제가 발생해서 전화했더니...전화연결도 안돼...
다시 전화햇더니..4시간후에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미안하다 말한마디는 고사하고..오히려 짜증을 부리면서 본인 시간에 맞춰 와준다는 겁니다.
그래서"아저씨 죄송하지만 급히 출력을 해야 하는데 그럼 오늘 좀 와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내가 당신 개인 수리기사냐? 내가 무슨 당신 종이냐? 이지랄 하는거 아닙니까?
hp고객센터 에서는 기사들을 어떻게 관리 하는거죠??
너무 화가 치밀어서..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기사가 고객한테 그렇게 무례하게 굴어도
되냐..따졌어요...근데 오늘 알았지만..
이곳은 서비스센터를 직접 관리 하지는 않고 아웃소싱 업체 비슷하더군요.
그니까 아무나(기종말 볼줄알면) 직접 체인점 형태로 사업자를 내고
서비스기사로 뛰나 보더라구요.그래도 그렇지 회사 이미지도 있는데..그런식으로 무례하게
하는 경우라니..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전화상이지만 저렇게 막말하면서 나오니..돈이고 뭐고 대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저씨는 그럼 됐고..다른기사분 보내주세요" 하면서 전화 끊었습니다.
근데...10분뒤 그 아저씨 왔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삿대질 하면서 출력해봐라..뭐가 문제냐...이러면서 책상위에 있는
서류뭉치를 들고 복합기에 막밀어 넣는거에요.
용지가 걸려서 용지를 다 빼둔 상태였거든요...푸헐헐..어이없어.
그 서류들은 지나간달 결산뭉치하며 거래처에보낼 회사소개서등등...이였거든요.
그 서류 주세요.이면지 아닙니다.했더니 본인 열받아 씩씩댄다고 내말도 안들리는지..
막 집어 넣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소리쳤지요.
아저씨 지금 뭐하는겁니까???하구요.
참고로 저 혼자 있었습니다.퇴근시간쯤이면 항상 저혼자죠.
모두..외근나가고..회사 특성상..바로 퇴근하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컴부터 시작해서 팩스.복사기.가전제품 등등..서비스 종종 받아봤지만.
살다살다....이런 서비스기사는 첨봤습니다.
나이는 40대 후반쯤 돼 보였어요.
본인도 고쳐주고 다음 거래처로 뛰어야 하는데 이왕 돈은 받았고 돈이 안되는 서비스를
재수리 해야 한다니..짜증난게지요.
고객입장에서는..돈주고 서비스를 받고 몇일후도 아니고 바로 직전에 같은 현상이 발생하면..
화가 나는건 당연지사 아닙니까??근데 되려..본인이 막말해가면 무례하게 굴더군요.
저 지금 너무 화가나서....배도 막아프고 머리도 아프네요.
나도 모르게...이곳에 와서 첨으로 타인하고 싸웠습니다.
옆사무실에서 큰소리가 나니까..나와서 힐긋힐긋 보는겁니다.
아마 제가 흥분하는 모습에 놀랬을겁니다...말도 않고 매번 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얌전한 사람으로만 알던 그 사람들 오늘 제 본모습에..당황한 모양이에요.
사실..저는아니다 싶은대목에선..감정 폭발시키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 아저씨...제가 그냥 가라고 아저씨한테 수리 안맡길테니까 그냥 가라고 했는데도..
끝까지..두눈 부릎뜨고 사람 죽일 기세로..기기를 팍팍 치면서 중얼중얼 해대며 신경질
부리고 있더라구요.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수리 받을테니..그냥 가라고 연거푸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완전 또라이 같더군요.정말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 같았어요.
오히려 내게 미안한 기색도 없이 사람 오라가라 한다는 겁니다.
이런 인간하고 싸워봐야 해결은 커녕 화만 솟구칠거 같아...제발 그냥가라..
애원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얼굴보면...오늘 저녁 퇴근길 마지막 일진이 흉할거 같으니...
그냥 가주세요.저 더이상 아저씨 같은 사람하고 언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랬더니....눈알 부라리면.....뭐라뭐라..지껄이면서 나가는 겁니다.
모든 전자제품은 사용하다 보면 결함이나 결점이 있기 마련인데...
서비스가 이런식이라면...믿고 구매할수 없잖아요.
이런 경우를 접할때마다..대기업제품 선호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거 같습니다.
hp제품 다시는 구매 안할겁니다.
모든 제품과 상품은 서비스를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라는 교훈을 다시한번 다짐하면서요.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렸는데...이제서야 아픈배가 슬슬..풀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