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는 없지만 제 아빠는 성질이 급하고 자기딴에는 자기가 엄청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말은 절대안듣고 상식이 안통해요 뭣도안되는 상식으로 맨날 착한엄마를 깔보며 말해요 저보고 한번말해서 안듣는다느니 이기적이라느니 이런소리를 하는데 사실그거 거의 거울보고 말하는 수준이예요 물론 저희아빠는 가족을 매우 사랑하죠 그런데 방법이 심하게 잘못됐어요
사실 저는 지금당장엄마가 종교적인것으로 숨기는것을 의도적으로 아빠한테 알려서 이혼하게 하고싶어요 동생은 기질상으로 성격이좋아서 아빠가 혼낸적이 손에 꼽을정도인데 저는 허구한날 혼나고 두드려맞고 집에서도 쫓겨나고 국도에서 차내리고 제 잘못도 있지만 아빠가 추구하는 성격이아니라서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겐 지금 아빠는 경제적여유와 정신적타격만 주는사람이예요
지금한참울어서 잘쓰지도 못하는글 완전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이상태에서 저는 무엇을더 할수있겠고 어떤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내일 글 마저 추가할게요
저 죽을것같아요 살려주세요
네이버지식인의사들이 답변을달아주지 않은 제 질문글입니다
일단 저는 경계선성격장애를 가지고 있고요
사회생활에서는 큰 지장을 주지않지만 자괴감이 더심해지네요
글에는 없지만 제 아빠는 성질이 급하고 자기딴에는 자기가 엄청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말은 절대안듣고 상식이 안통해요 뭣도안되는 상식으로 맨날 착한엄마를 깔보며 말해요 저보고 한번말해서 안듣는다느니 이기적이라느니 이런소리를 하는데 사실그거 거의 거울보고 말하는 수준이예요 물론 저희아빠는 가족을 매우 사랑하죠 그런데 방법이 심하게 잘못됐어요
엄마아빠 종교적이유로 이혼 전까지갔을때 슬프지는 않았고요 단지 아빠가 생활비를 대줄수있을까 이런생각뿐이였던것같아요
애정결핍도 있는데 거기다 제어린동생은 저와 다르게 싹싹하고 눈치빠른성격이라 비교도돼요
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없는것같아요 오히려 친구들에 대한 감정이 더 클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지금당장엄마가 종교적인것으로 숨기는것을 의도적으로 아빠한테 알려서 이혼하게 하고싶어요 동생은 기질상으로 성격이좋아서 아빠가 혼낸적이 손에 꼽을정도인데 저는 허구한날 혼나고 두드려맞고 집에서도 쫓겨나고 국도에서 차내리고 제 잘못도 있지만 아빠가 추구하는 성격이아니라서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겐 지금 아빠는 경제적여유와 정신적타격만 주는사람이예요
지금한참울어서 잘쓰지도 못하는글 완전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이상태에서 저는 무엇을더 할수있겠고 어떤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내일 글 마저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