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19살 여자입니다. 19살이지만 검정고시딴후 취업준비하고있구요 다름아닌 남자친구에대한 고민이 꽤 깊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판에올려보아요 다름아니고 남자친구는현재20살이라서 한창 술집.나이트,클럽 날라다닐시기인데요... 자랑은아니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저좋다고 6달을쫒아다니며 애정공세많이했었어요. 남자에대해관심이없던저는 10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없다더니 밀어내도밀어내도 다른남자들과달리 포기하지않고 더 잘해주고 챙겨줘서 결국 커플이되었죠 다만저희는 다른커플들과달리 평범한연애가아니었어요. 남자친구쪽이과거가많이않좋았거든요.. 어쨋든간에 절진심으로 좋아하는것 같길래 한번사겨보자 하며 처음엔 보통커플처럼 연애시작으로했어요 그런데 가면갈수록 더 깊은사이가되는거예요 남자친구는 좋아서 하루라도 못보면 안되서 매일매일 집 앞으로 보러와주고 전 절생각하는 남자친구의 마음덕분에 점차 마음을열고 진심으로 좋아해지기시작한거예요.. 그러던중 얼마전에 백일이었는데 제남자친구가 좀술담배좋아하고 친구들이랑노는거에 환장하더라구요 전같으면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오빠들이랑 있었어도 제가보고싶단한마디에 바로달려와서 지도보고싶었다며 안아주던남친이었는데 한달전부턴달라지기시작했어요. 확달라진건아니고 점차? 인터넷이나 글들보면 남자들이변하기시작했다하면 사랑도변하는거라고 하던데... 제 남자친구는 술을한번마시면 끝까지 마시는성격이라 술마시면 난폭해자는사람들있잖아요.. 특히20대나10대들처럼 철없이 술마시면 눈에 뵈는게없는지(-_-;)지나가는사람들시비걸고.. 그래서제가 남자친구가 술마시는걸 유난히 싫어합니다. 그런데 자꾸 마시지마라 마시지마라 해도 계속마시는거예요 제가편의점야간하고있는상황이라서 남자친구가 자주찾아오는데올때마다 술에취한모습들뿐이었어요 그모습이 얼마나 싫던지 술마시지마라마라해도 말안듣고 계속마시길래 제가참다참다못해 울음을터트리며까지 말을해요 눈물을흘리면 남자친구는 지가잘못했다고 다신안마시겠다고 약속을하며 저를달래줘요 그리곤 다신 울지말래요.. 속상하다고 (지가속상할짓을만들지말던가 ㅡㅡ) 그리고 다시사이가좋아져요........저도계속꿍해있어봤자 이미미안하다고사과한남자친구에게 스트레스만줄것같고 일하면서 동료와 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느라마신건데 어느정도는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요.그런데 그게 한도를넘어서서그렇죠..무엇보다남자친구의건강도 걱정되구요.. 문제는100일때였어요 저와남자친구는 100일때 서로 일을겨우휴가내고 데이트하기로약속하고 그전새벽 100때야간때100일떄라서 새벽12시가지나면 환하게웃으며 100일축하해하며 올남쟈친구를기대했건만... (남자친구와저는경제적으로어려워서이벤트같은거기대안하고옆에만있어달라고제가그랬거든요..밥이라도먹자고_) 12시가지나고 새벽5시가되도록안오는거예요...불안했죠.. 또술먹고오는건아닌가하며 설마설마했어요..진짜그런데 5시30분(전7시에끝나요)에서와와서 술에잔뜩취해서온거예요 진짜술마신거알고나서 100일인데...100일까지 술을먹는남친에게너무 속상해서 처음으로 남자친구앞에서 오열을하며 엉엉울어버렸어요..그렇게울어비린 절보며당황했던지 쩔쩔매며 또미안하다고하더군요.. 속상하다고 힘들어서마셧다고미안하다고... 알고보니 100일이라저에게 해주고싶은데 경제적으로여유가안되니까 못해준것에대해속상해서 술을마셧대요.. 부담이갔나싶었어요.. 제가이해를못해주는건가싶기도하고요.. 하지만 전에비해 저에게 소홀해졌고 술마시는횟수가 일주일에 6~7번마셔요.. 보다못해 술마시지말라고하도잔소리한뒤로 거짓말까지하며먹고요... 이해가안되는게 술안마셧다거짓말하는데 어차피와서 들킬꺼 왜거짓말을하는지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마음이떨어진걸까요...? 말은사랑한다사랑한다하며 애정행각하는거보면좋아하는거 맞긴한거같은데 제눈에안보일때의행동을보면 아닌것같아요... 제가더이해해줘야하는부분인가요..?
하루종일 술 담배 거짓말하는남자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19살 여자입니다.
19살이지만 검정고시딴후 취업준비하고있구요
다름아닌 남자친구에대한 고민이 꽤 깊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판에올려보아요
다름아니고 남자친구는현재20살이라서 한창 술집.나이트,클럽
날라다닐시기인데요...
자랑은아니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저좋다고 6달을쫒아다니며 애정공세많이했었어요.
남자에대해관심이없던저는 10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없다더니
밀어내도밀어내도 다른남자들과달리 포기하지않고 더 잘해주고 챙겨줘서 결국 커플이되었죠
다만저희는 다른커플들과달리 평범한연애가아니었어요.
남자친구쪽이과거가많이않좋았거든요..
어쨋든간에 절진심으로 좋아하는것 같길래 한번사겨보자 하며 처음엔 보통커플처럼 연애시작으로했어요
그런데 가면갈수록 더 깊은사이가되는거예요
남자친구는 좋아서 하루라도 못보면 안되서 매일매일 집 앞으로 보러와주고
전 절생각하는 남자친구의 마음덕분에 점차 마음을열고 진심으로 좋아해지기시작한거예요..
그러던중 얼마전에 백일이었는데
제남자친구가 좀술담배좋아하고 친구들이랑노는거에 환장하더라구요
전같으면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오빠들이랑 있었어도 제가보고싶단한마디에 바로달려와서 지도보고싶었다며 안아주던남친이었는데
한달전부턴달라지기시작했어요. 확달라진건아니고 점차?
인터넷이나 글들보면 남자들이변하기시작했다하면 사랑도변하는거라고 하던데...
제 남자친구는 술을한번마시면 끝까지 마시는성격이라 술마시면 난폭해자는사람들있잖아요..
특히20대나10대들처럼 철없이 술마시면 눈에 뵈는게없는지(-_-;)지나가는사람들시비걸고..
그래서제가 남자친구가 술마시는걸 유난히 싫어합니다.
그런데 자꾸 마시지마라 마시지마라 해도 계속마시는거예요
제가편의점야간하고있는상황이라서 남자친구가 자주찾아오는데올때마다 술에취한모습들뿐이었어요
그모습이 얼마나 싫던지 술마시지마라마라해도 말안듣고 계속마시길래
제가참다참다못해 울음을터트리며까지 말을해요
눈물을흘리면 남자친구는 지가잘못했다고 다신안마시겠다고 약속을하며 저를달래줘요
그리곤 다신 울지말래요.. 속상하다고 (지가속상할짓을만들지말던가 ㅡㅡ)
그리고 다시사이가좋아져요........저도계속꿍해있어봤자 이미미안하다고사과한남자친구에게 스트레스만줄것같고 일하면서 동료와 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느라마신건데 어느정도는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요.그런데 그게 한도를넘어서서그렇죠..무엇보다남자친구의건강도 걱정되구요..
문제는100일때였어요 저와남자친구는 100일때 서로 일을겨우휴가내고 데이트하기로약속하고
그전새벽 100때야간때100일떄라서 새벽12시가지나면 환하게웃으며 100일축하해하며 올남쟈친구를기대했건만... (남자친구와저는경제적으로어려워서이벤트같은거기대안하고옆에만있어달라고제가그랬거든요..밥이라도먹자고_)
12시가지나고 새벽5시가되도록안오는거예요...불안했죠.. 또술먹고오는건아닌가하며
설마설마했어요..진짜그런데 5시30분(전7시에끝나요)에서와와서 술에잔뜩취해서온거예요
진짜술마신거알고나서 100일인데...100일까지 술을먹는남친에게너무 속상해서
처음으로 남자친구앞에서 오열을하며 엉엉울어버렸어요..그렇게울어비린 절보며당황했던지
쩔쩔매며 또미안하다고하더군요.. 속상하다고 힘들어서마셧다고미안하다고...
알고보니 100일이라저에게 해주고싶은데 경제적으로여유가안되니까 못해준것에대해속상해서
술을마셧대요.. 부담이갔나싶었어요.. 제가이해를못해주는건가싶기도하고요..
하지만 전에비해 저에게 소홀해졌고 술마시는횟수가 일주일에 6~7번마셔요..
보다못해 술마시지말라고하도잔소리한뒤로 거짓말까지하며먹고요...
이해가안되는게 술안마셧다거짓말하는데 어차피와서 들킬꺼 왜거짓말을하는지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마음이떨어진걸까요...?
말은사랑한다사랑한다하며 애정행각하는거보면좋아하는거 맞긴한거같은데
제눈에안보일때의행동을보면 아닌것같아요...
제가더이해해줘야하는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