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부산에 살고 있는 갓 스무살 된 여대생 입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부산은 온지 거의 두달정도 되갑니다 대학때문에 영 익숙하지 않았던 이 곳도 어느새 익숙해지고 있는 요즈음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우선 작년 6월부터 알아서 육개월동안 알다가 사귀게 된 오빠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거의 한달 가량 정도 있다가 저희가 싸워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더군요 저보곤 어차피 너는 대학 때문에 부산으로 갈거고 어차피 못만날것이다는둥 다른 남자가 더 눈에 들어올것이란 말이였습니다. 참고로 저의 고향은 거제도입니다. 그런데 그 오빠랑저의 나이차이는 꽤 낫었습니다. 6살 차이였고 고3 그오빨 알게되었습니다. 그오빠는 통영에 살아서 차를 타서 오는둥 제가 가는둥. 거의 맨날 만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기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남자들에게 많은 고백을 받는편입니다.. 그런데 요새 썸 같은 사이인 사람이 있는데. . 그 사람이랑 얘길해드 전에오빠가 했던 행동이랑 너무 상반되 보여서 갑자기 그때부터 생각이 나더니... 요새는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그 오빠는 정말 저한테 잘해주었거든요.매너적이고 항상 먹여주고 배려해주고 제가 예민한편이라 화를 많이 내는편이었습니다. . 요새는 내가 왜그랬지하는생각도 들고 .. 그런데 그런말이 있잖아요 .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는 커플은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고... 하아..요새 혼자 생활하게 된 이유인지 많이 의지했던 사람이라서 생각이많이 나는걸로만 끝나면 좋을텐데. . 어제는 괜시리 눈물이 흐르더군요.그냥 이젠 그런 사람 못 만날것같은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나더군요.그러나... 저에게는 지금 연락하고 있는 오빠랑은 연락을 하고있지만...뭐랄까요 이사람도 그냥 내가 찾는 사람은 아닌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 남자친구를 잊으려면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한번 잘해볼 수잇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똑같은 이유로 싸울것 같더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나이 스무살에 만날 사람이 많다곤 하지만 다 스쳐가는 사람일뿐 제맘에 는 들어올수 잇는사람은 많지않다고 보거든요..얼굴이 생각나면 보고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생각나면 잊을수 없는사람이라고.......하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릴께요..
예전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지금은 부산에 살고 있는 갓 스무살 된 여대생 입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부산은 온지 거의 두달정도 되갑니다 대학때문에 영 익숙하지 않았던
이 곳도 어느새 익숙해지고 있는 요즈음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우선 작년 6월부터 알아서 육개월동안 알다가 사귀게 된 오빠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거의 한달 가량 정도 있다가 저희가 싸워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더군요 저보곤 어차피 너는 대학 때문에 부산으로 갈거고 어차피 못만날것이다는둥
다른 남자가 더 눈에 들어올것이란 말이였습니다.
참고로 저의 고향은 거제도입니다. 그런데 그 오빠랑저의 나이차이는 꽤 낫었습니다.
6살 차이였고 고3 그오빨 알게되었습니다. 그오빠는 통영에 살아서 차를 타서 오는둥 제가 가는둥.
거의 맨날 만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기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남자들에게 많은 고백을 받는편입니다.. 그런데 요새 썸 같은 사이인 사람이 있는데. . 그 사람이랑 얘길해드 전에오빠가
했던 행동이랑 너무 상반되 보여서 갑자기 그때부터 생각이 나더니... 요새는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그 오빠는 정말 저한테 잘해주었거든요.매너적이고 항상 먹여주고 배려해주고 제가 예민한편이라 화를 많이 내는편이었습니다. .
요새는 내가 왜그랬지하는생각도 들고 .. 그런데 그런말이 있잖아요 .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는 커플은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고... 하아..요새 혼자 생활하게 된 이유인지 많이 의지했던 사람이라서 생각이많이 나는걸로만 끝나면 좋을텐데. . 어제는 괜시리
눈물이 흐르더군요.그냥 이젠 그런 사람 못 만날것같은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나더군요.그러나...
저에게는 지금 연락하고 있는 오빠랑은 연락을 하고있지만...뭐랄까요 이사람도 그냥 내가 찾는 사람은 아닌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 남자친구를 잊으려면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한번 잘해볼 수잇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똑같은 이유로 싸울것 같더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나이 스무살에 만날 사람이 많다곤 하지만 다 스쳐가는 사람일뿐 제맘에
는 들어올수 잇는사람은 많지않다고 보거든요..얼굴이 생각나면 보고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생각나면 잊을수 없는사람이라고.......하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