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니까 상관없어
아니면 자존심 상하고 화남?
Best솔직히 쳐다봐주면 기분좋긴하지만 꾸미는건 그날 자신감이라고 생각함 뭔가 내가좋아하는 옷에 화장 잘되고 내 눈에 이뻐보이는 날은 모든일이 잘풀리는 것 같고 그런 느낌이던뎅 그냥 남자친구눈에만 이쁨됫지뭐
Bestㄴㄴ.. 오히려 보면 더신경쓰이던데난... 왜그러지.. 화장이 이상한가.. 이러면서 너무예민한건가..
길거리 남자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관심 가져주면 좋지
몬 상관이야 나좋아서 하는건데 연예인인가요
너무 쳐다봐도...오늘 이상해서 쳐다보나 싶고 너무 안쳐다봐줘도 오늘 이상한가 안예쁜가..싶은게 여자심리
누가 보는지 안보는지 일일이 확인하면서 걸어다니는건가...난 길지나가면서 사람안보는데;; 다보면서 걸어가나? ;;;
확실히 좀 이쁘게잘된날은 만이쳐다보고 확실히 별로안쳐다보고 아무도안보면 먼가이상했음 돌이켜보면ㅋㅋㅋ
난 꾸미고 나갔을 때 사람들이 쳐다보면 기분 좋음 그렇다고 사람들이 그닥 안 쳐다본다고 화나거나 그러진 않음
길갈땐 그저 앞만보고가서 주위사람들 신경하나도안쓰기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아요. 길가다가 어ㅉㅓ다 눈마주치면 왜쳐다보는지 오만생각 다듦 ㅠㅠㅠ나한테 뭔 문제있어서 쳐다보나 싶고..
꾸미고 나가는건 솔직히 시선이아니라 걍 내 기분업시키는거라 오히려 자꾸쳐다보면 뭐 묻었나 이상한가 그런생각듬
자존심 상하거나 화나진 않은데 그냥 내가 오늘 좀 못나보이나 싶음. 화장 좀 연하게 한날 쳐다보면 헐 뭐지 싶음.
원래부터 이뻤던 애들은 그 시선을 즐기고(나처럼) 안이쁜애들은 엄청 신경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