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저 방송을 전 다시 봤는데.....진짜 너무 하더군요
인간이란게 특히 이제 부모가 되는 사람이 저지른 일이란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습니다.
자기새끼 귀한건 알아도 남의 새끼 귀한건 모르는 저런 이기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부모에게 태어날 아기도 불쌍한것 같네요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저 방송을 전 다시 봤는데.....진짜 너무 하더군요
인간이란게 특히 이제 부모가 되는 사람이 저지른 일이란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습니다.
자기새끼 귀한건 알아도 남의 새끼 귀한건 모르는 저런 이기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부모에게 태어날 아기도 불쌍한것 같네요
Best쳐죽일년.....어떻게 저렇게 어리고 예쁜 아이에게 그렇게 잔인한 짓을 할 수가 있어...그것도 제 뱃속에도 생명이 있으면서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다른아이를 죽이려고 해....
Best어머니 놀라지마시구요 할때 내가슴이내려앉았음ㅠㅜㅠㅠ 정말이쁘게생긴아이였는데.. 부모님이얼마나가슴이찢어질까 아이는얼마나무서윘을까... 진짜 슬프네요
Best저사건 이후로 한동안 아이이름을 초롱이나 나리로 짓는것을 꺼려했었음
기억난다. 그때가 내가 5살인가 6살이었는데 엄마가앞으로 애 옷 허름하게입혀서 다녀야겠다고 부잣집앤줄알고 애기유괴한사건 있었다고 아빠한테 말했던걸 아직까지 기억한다 ㅠㅠㅠㅠㅠㅠ슬프다 ㅠㅠㅠㅠㅠ자식잃은부모 아마 지금도 저분들은 너무너무슬프시겠찌
원래 댓글 잘 안다는데 정말 안타까워서 댓글 써요. 저도 터울 좀 많이나는 나리만한 여동생이 있는데 집 사정상 저도 제 동생과 떨어져서 살아요. 그런데 떨어져서 살기만 해도 이렇게 보고싶고 마음이 아픈데 나리 어머니는 얼마나 아프고 괴로우셨을까요... 보는 내내 눈물이 나네요... 정말 안타까워요. 그리고 저 여자는 도대체 양심이 있기는 한걸까요? 저 여자 아기도 안됐네요...
기억나네요 이게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인가 들어간지 얼마안되서인가 일어난 일이라서 이제 한 20년 된 사건이네요... 정말 그때 이슈가 되었던 사건인데... 전 국민이 어마어마하게 가슴 졸이게 했던 사건인데... 시간이 지나니 이렇게 기록만 남게되네요
얼굴도 마음도 예쁜만큼 하늘에서도 잘지내야되 딸 잃은 마음 누구보다 잘 알기에 ..
저것도 그나마 큰이슈가되고 대통령이 빨리 검거하라는 지시까지 따로 내렸으니 무기징역받지.관심 못끌고 대통령한마디 없었으면 길면 15년받고 나옴ㅡㅡ
이 아이, 살아있으면 25살이었을거예요 회사도 다니고 연애도 하고 결혼해서 한 가 정을 이루고 있을텐데 유괴범 여자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그리고 그녀가 낳은 아이는 자기 엄마 일 을 아직 모르고 있겠지만 알면 충격받으니까.
박초롱초롱빛나리..너무예쁘다!!
이제병이사람을죽이냨ㅋㅋㅋㅋㅋㅋㅋ 내가볼때는 남편도 또라이인듯;;왜안말려??둘다 ㅁㅊ게틀림없음ㅋㅋ진심살인충동일어남;;
어휴 죽일년진짜; 저러고도 저게 인간이냐 진짜 지 애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저년 애는 또 뭔 죄야
졸라 답없는 년이네ㅋㅋㅋㅋㅋ 그짓을 저지르고도 니 애는 낳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