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옛 여자친구와 길게 사기고 깨진지 3년이 지나 좋아하는 여성분이 생겼습니다. 시간을 끌면 사이가 불명확해져 흐지부지 해지고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고 지난주 월요일날 편지로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은 뭐.. 거창한것도 아니었고.. 정성이 담긴 제 마음을 그대로 편지로 나타내었습니다. 여자분께서(이하 그분) 학교다니면서 다른 시험을 준비하느나 너무 시간에 쫓기다보니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서먹해서 제가 같이 밥먹자고 요청을 하니 흔쾌히 승낙을 하였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먹고, 기분전환도 할겸 윈도우쇼핑을하러 몰에 가게 되었어요.. 그분은 원래 성격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은근슬쩍 장난도 치고, 살짝 때리기도하고 팔짱을 끼는건 아닌데 시간이 흐르면서 팔꿈치쪽을 잡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길에 지난밤에 잠을 못잤다고 하면서 제 어깨에 자신의 팔로 턱을 잠시 괴기도 하고.. 무의식적으로 스킨쉽을 자연스레? 하는 사람인가보다 생각도 들고.. 또 시간을 달라고했는데, 즉 아직 사귀는게 서로 승낙이 된 상태가 아닌데 스킨쉽을 하는게 좀 의아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가 톡으로 "그쪽은 (톡으론 그쪽이라 안하죠.) 나에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지고 있고 어떤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어."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다시 되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더군다나 다음주에 중간고사라 쉽사리 물어보기가 꺼려지네요. 제가 앞으로 더 나아가야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조언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옛 여자친구와 길게 사기고 깨진지 3년이 지나 좋아하는 여성분이 생겼습니다.
시간을 끌면 사이가 불명확해져 흐지부지 해지고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고 지난주 월요일날 편지로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은 뭐..
거창한것도 아니었고..
정성이 담긴 제 마음을 그대로 편지로 나타내었습니다.
여자분께서(이하 그분) 학교다니면서 다른 시험을 준비하느나 너무 시간에 쫓기다보니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서먹해서 제가 같이 밥먹자고 요청을 하니 흔쾌히 승낙을 하였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먹고, 기분전환도 할겸 윈도우쇼핑을하러 몰에 가게 되었어요..
그분은 원래 성격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은근슬쩍 장난도 치고,
살짝 때리기도하고 팔짱을 끼는건 아닌데 시간이 흐르면서 팔꿈치쪽을 잡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길에 지난밤에 잠을 못잤다고 하면서 제 어깨에 자신의 팔로 턱을 잠시 괴기도 하고..
무의식적으로 스킨쉽을 자연스레? 하는 사람인가보다 생각도 들고..
또 시간을 달라고했는데, 즉 아직 사귀는게 서로 승낙이 된 상태가 아닌데
스킨쉽을 하는게 좀 의아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가 톡으로
"그쪽은 (톡으론 그쪽이라 안하죠.) 나에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지고 있고 어떤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어."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다시 되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더군다나 다음주에 중간고사라 쉽사리 물어보기가 꺼려지네요.
제가 앞으로 더 나아가야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조언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