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인 여학생입니다 ! 맨날 톡을 보다가 ~ 저희 학교 학생부장선생님의 변태스러운짓과 싸이코짓에 열받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저희학교는 작년까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교장선생님도 좋으시고 학생부장선생님도 놀땐 정말 재밌으시고 엄하실때 엄하시고 하셔서 저희가 무지 좋아하고 학교 다니는것도 좋았는데 2008년........학생부장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가시고 1년정도 저희 학교에 무섭다고.....소문나신 일명 포스쌤이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학생부장선생님이 되셨습니다 . 그 선생님의 싸이코짓은 학생부장선생님이 되기 전부터 였습니다 -_- 고1때 야자를 할때 선생님이 항상 하시던 멘트 " 웃지마라잉 이빨 다 뽑아뿐다 " 라며 -_- 굵은 나무 몽둥이를 휙휙 휘둘리시며 남녀 차별없이 떠드는 아이들의 엉덩이와 손바닥을 패셨죠 ( 파이프로 진짜 쌔게 때리시는분 있으셨지만 쨉도 안됬습니다 ) 뭐 맞는건 별다르게 생각 안했습니다 저희가 잘못해서 맞은거니까요 ㅠㅠ!.. 그치만 고2가 되면서 포스쌤은 학생부장선생님이 되셨고 저희 학년에게 관심이 늘었습니다.....-_- 플러스로 변태짓과 싸이코짓도 늘었죠.. ↓ 이럴게 웃으시면서 ( 화질이 구졌지만...음흉한 이웃음은 선명한듯) 첫번째 이건 저랑 친구3명을 진학실로 불으시더니 물으십니다 " 나 사랑해 ? 안 사랑해 ? "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의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 미친X 불꽃싸다구를 날려뿔라 ' 였지만 저와 친구 2명이 " 아예? 아 사랑해요 ^^;...아하하 " 이러고 1명이 장난으로 " 어? 안사랑하는데요 히히 " 이러니까 손바닥 내라면서 주특기인 몽둥이로 쌔게 내려치기... -_- 를 날리셨습니다 저희 손바닥은 정말 부서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돌아가면서 저희 손을 꽉 잡고 힘 주시면서 또 다시 물어보셔서 그냥 아파서 사랑한다니까 손에 힘 푸시면서 교실로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_-...하하ㅏㅎ하ㅏ 참나 두번째 이건 여자애들 거의 다 당해 봤을껍니다 ~ 팔뚝살중에 여자 가슴을 만지는 느낌이랑 같다는 그..뭐지 겨살..?부분을 -_- 막 만지면서 훈화하시고 그리고 여기서 업그레이드해서 더 심한건 팔뚝살은 만지다가 손으로 딱 ! 잡아서 이로 막 깨물었습니다 -_-.. (고기가 아니에여..아 왜그러시는지) 세번째 이것도 아마 당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 다리 만지기 -_-치마길이 어쩌고 하지면서 은근슬쩍 치마 올리시면서 다리 만지시는데 정말 못 참겠습니다 네번째 저희반 친구가 앉아 있는 자세가 안좋다고 여자인데 무릎에 앉으셔서 방방 뛰시는겁니다 ...( 뛰시니까 신나셨습니까 -_-?) 다섯번째 항상 일주일에 두세번은 몇몇친구들을 진학실로 불러서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꼬투리잡아서 뭐라하십니다 어쩔땐 부모님 욕까지해서 저희도 사람인지라 욱해서 말대꾸했더니 점심먹지말라고 하고는 혼내시고 컵라면주고 자기한테 하고 싶었던말 하라고 해서 했더니 -_- 또 때리십니다 그럴꺼면 왜 말하라고 했는지... 여섯번째 제 옆자리 친구가 나시가 나온걸 보고 -_- 그것도 손!으!로! 치마를 땡겨서 집적 나시를 치마속으로 넣어주시더라구요 ... 그것도 쑤욱 -_- ( -_-..그러다 팬티랑 악수하시겠어요 ? ) 일곱번째 이건 남자애들이 당한 이야기입니다 ! 저희 옆반에 친구를 진학실에 불러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단둘이서요 선생님과 친구 이렇게요 " 여자 친구랑 안아봤냐 ? " " 설왕설래 해봤냐 ? " 설왕설래는 제가 알기로는 말이 오고가는?..그걸로 알고잇는데 아닐수도 있지만 뭐 ..키스를 말하신듯해요 . " 자위해봤냐 ? " 라고 물어보셔서 안하는데요 이러니까 " 여자랑 자봤냐 ? " " 좋더나 ? " 라며 -_-이런 저질스러운 질문을 하시고는 빵하고 음료수를 주며 교실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뭐 이번 한번이 아니라 봉사활동갔을때 차에서도 이런말을 또 한적이 있데요 여덟번째 이것도 남자애들이 당하던데요 -_-... 남자애들 -_-중요한부분을 자꼬 만져요!!!!!!!!!!!!!!!!!!!!!!!!!!!!!!!!!!!!!!!!-_-^ 보는 여자애들도 헐이고 남자애들은 -_-오죽할까요 오늘도 그선생님 시간에 -_-제친구가 당했습니다 보는데 토할뻔 봤습니다 아홉번째 이것도 당한 여자애들이 많습니다 등만지면서 브레지어 만지며 튕기기 저번에 너무 티나게 만지시는거 -_-애들이 보고는 정말 기겁했습니다 그니까 딱 뒤에 부분을 손으로 잡고 계시는거 있죠 =_= 열번째 자기가 최고인거처럼 쌘척하며 말하기 " 야 이새끼들아 내 제자중에는 60이 넘은 제자들도 있어 그 60이 넘은 노인들도 나한테 허리굽히면서 인사하면서 높임말쓴다 그리고 노인뿐만이 아니라 조폭도 있어 !#@$%#^^^&&%^ ( 알수없는 곳으로 빠지심 ) " " 선생님은 술이 쌔 ! 취해본적이 없어 " 구라였습니다 -_- 야자마칠때였는가요 선생님들 회식하고 다 집에 가실려고 차 타러 학교에 오셨는데 만취되셔서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며 알수없는 말을 하시던 모습 왜 거짓말 하셨나요 -_-.......... 그뒤로 ㅋㅋㅋㅋㅋㅋ선생님의 쌘척은 안믿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적은 첫번째 ~ 열번째 의 선생님의 행동은 성희롱인가요 ? 당하는 사람이 싫으면 다 성희롱이라고 하긴 하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 으 정말 선생님의 행동때문에 고2생활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 휴 그리고 친구들아 ㅠㅠㅠ우리 고2 생활 조금만 참자 !!!!!!!!!!!!!!!!!!!!!!!!!!!!!!!!!!!!!!!! 일년 반개월정도만 참으면 우리가 대학가서 안볼수도 있거나 학생부장선생님이 내년에 다른 학교에 갈수도 있으니까 !!!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아자 !!!!!!!
★ 학생부장선생님 변태짓에 못참겠어요 !
저는 18살인 여학생입니다 !
맨날 톡을 보다가 ~
저희 학교 학생부장선생님의 변태스러운짓과 싸이코짓에 열받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저희학교는 작년까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교장선생님도 좋으시고
학생부장선생님도 놀땐 정말 재밌으시고 엄하실때 엄하시고 하셔서
저희가 무지 좋아하고 학교 다니는것도 좋았는데
2008년........학생부장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가시고
1년정도 저희 학교에 무섭다고.....소문나신 일명 포스쌤이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학생부장선생님이 되셨습니다 .
그 선생님의 싸이코짓은 학생부장선생님이 되기 전부터 였습니다 -_-
고1때 야자를 할때 선생님이 항상 하시던 멘트
" 웃지마라잉 이빨 다 뽑아뿐다 " 라며 -_- 굵은 나무 몽둥이를
휙휙 휘둘리시며 남녀 차별없이 떠드는 아이들의 엉덩이와 손바닥을 패셨죠
( 파이프로 진짜 쌔게 때리시는분 있으셨지만 쨉도 안됬습니다 )
뭐 맞는건 별다르게 생각 안했습니다 저희가 잘못해서 맞은거니까요 ㅠㅠ!..
그치만 고2가 되면서 포스쌤은 학생부장선생님이 되셨고
저희 학년에게 관심이 늘었습니다.....-_- 플러스로 변태짓과 싸이코짓도 늘었죠..
↓ 이럴게 웃으시면서
첫번째
이건 저랑 친구3명을 진학실로 불으시더니 물으십니다
" 나 사랑해 ? 안 사랑해 ? "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의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 미친X 불꽃싸다구를 날려뿔라 ' 였지만
저와 친구 2명이 " 아예? 아 사랑해요 ^^;...아하하 " 이러고
1명이 장난으로 " 어? 안사랑하는데요 히히 " 이러니까
손바닥 내라면서 주특기인 몽둥이로 쌔게 내려치기... -_- 를 날리셨습니다
저희 손바닥은 정말 부서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돌아가면서 저희 손을 꽉 잡고 힘 주시면서
또 다시 물어보셔서 그냥 아파서 사랑한다니까 손에 힘 푸시면서
교실로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_-...하하ㅏㅎ하ㅏ 참나
두번째
이건 여자애들 거의 다 당해 봤을껍니다 ~
팔뚝살중에 여자 가슴을 만지는 느낌이랑 같다는 그..뭐지 겨살..?부분을 -_-
막 만지면서 훈화하시고 그리고 여기서 업그레이드해서 더 심한건
팔뚝살은 만지다가 손으로 딱 ! 잡아서 이로 막 깨물었습니다 -_-..
(고기가 아니에여..아 왜그러시는지)
세번째
이것도 아마 당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
다리 만지기 -_-치마길이 어쩌고 하지면서 은근슬쩍 치마 올리시면서
다리 만지시는데 정말 못 참겠습니다
네번째
저희반 친구가 앉아 있는 자세가 안좋다고
여자인데 무릎에 앉으셔서 방방 뛰시는겁니다 ...( 뛰시니까 신나셨습니까 -_-?)
다섯번째
항상 일주일에 두세번은 몇몇친구들을 진학실로 불러서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꼬투리잡아서 뭐라하십니다 어쩔땐
부모님 욕까지해서 저희도 사람인지라 욱해서 말대꾸했더니
점심먹지말라고 하고는 혼내시고 컵라면주고
자기한테 하고 싶었던말 하라고 해서 했더니 -_- 또 때리십니다
그럴꺼면 왜 말하라고 했는지...
여섯번째
제 옆자리 친구가 나시가 나온걸 보고 -_-
그것도 손!으!로! 치마를 땡겨서
집적 나시를 치마속으로 넣어주시더라구요 ... 그것도 쑤욱 -_-
( -_-..그러다 팬티랑 악수하시겠어요 ? )
일곱번째
이건 남자애들이 당한 이야기입니다 !
저희 옆반에 친구를 진학실에 불러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단둘이서요 선생님과 친구 이렇게요
" 여자 친구랑 안아봤냐 ? "
" 설왕설래 해봤냐 ? " 설왕설래는 제가 알기로는 말이 오고가는?..그걸로 알고잇는데
아닐수도 있지만 뭐 ..키스를 말하신듯해요 .
" 자위해봤냐 ? " 라고 물어보셔서 안하는데요 이러니까
" 여자랑 자봤냐 ? "
" 좋더나 ? " 라며 -_-이런 저질스러운 질문을 하시고는
빵하고 음료수를 주며 교실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뭐 이번 한번이 아니라 봉사활동갔을때 차에서도 이런말을 또 한적이 있데요
여덟번째
이것도 남자애들이 당하던데요 -_-...
남자애들 -_-중요한부분을 자꼬 만져요!!!!!!!!!!!!!!!!!!!!!!!!!!!!!!!!!!!!!!!!-_-^
보는 여자애들도 헐이고 남자애들은 -_-오죽할까요
오늘도 그선생님 시간에 -_-제친구가 당했습니다 보는데 토할뻔 봤습니다
아홉번째
이것도 당한 여자애들이 많습니다
등만지면서 브레지어 만지며 튕기기
저번에 너무 티나게 만지시는거 -_-애들이 보고는
정말 기겁했습니다 그니까 딱 뒤에 부분을 손으로 잡고 계시는거 있죠 =_=
열번째
자기가 최고인거처럼 쌘척하며 말하기
" 야 이새끼들아 내 제자중에는 60이 넘은 제자들도 있어
그 60이 넘은 노인들도 나한테 허리굽히면서 인사하면서 높임말쓴다
그리고 노인뿐만이 아니라 조폭도 있어 !#@$%#^^^&&%^ ( 알수없는 곳으로 빠지심 ) "
" 선생님은 술이 쌔 ! 취해본적이 없어 "
구라였습니다 -_- 야자마칠때였는가요 선생님들 회식하고 다 집에 가실려고 차 타러
학교에 오셨는데 만취되셔서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며 알수없는 말을 하시던 모습
왜 거짓말 하셨나요 -_-..........
그뒤로 ㅋㅋㅋㅋㅋㅋ선생님의 쌘척은 안믿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적은 첫번째 ~ 열번째 의 선생님의 행동은 성희롱인가요 ?
당하는 사람이 싫으면 다 성희롱이라고 하긴 하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
으 정말 선생님의 행동때문에 고2생활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 휴
그리고 친구들아 ㅠㅠㅠ우리 고2 생활 조금만 참자 !!!!!!!!!!!!!!!!!!!!!!!!!!!!!!!!!!!!!!!!
일년 반개월정도만 참으면 우리가 대학가서 안볼수도 있거나
학생부장선생님이 내년에 다른 학교에 갈수도 있으니까 !!!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