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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톡됐다.. (부끄)
Best대학생때 학교에서 좀 인기많던 선배한테 고백받았는데 난 못생기고 날씬하지도 않은데 왜 날 좋아하냐 물었더니 학교에 청소하는 아줌마들한테도 다 인사하고 다니는거에 반했대 지금은 결혼준비중^^
Best평소에는 후드티에 청바지만 입던 애가 화장도 이쁘게 하고 치마에다 블라우스 입었을 때 진짜 그 모습보고 뿅가서 지금 4년 째 연애하고 있슴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Best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가 껌팔고계셨는데 어떤 여성분이 만원어치를 구매하고 할머니가 고맙다고 옆에앉으셔서 계속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다받아주고 웃어주고 그모습이 그렇게 이쁘더라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에남아있음!
인성좋은여자
내 볼이 빨개졌을 때 갑자기 나타나서 조그만한 손으로 꼬집어 주었을 때 얼굴 홍당무 100%
얼굴이 엄청이쁠때
남자는 아니지만 똑똑하고 예의바른모습을 좋아하던데.
한국말좀 똑바로 해줄래? 지금 좋아하는 여자가가 아니라 지금 좋아하는 여자한테라고 말해야 한단다 바보같은 김치년
원래 여자애 머리가 노란색으로 염색한 긴머리였는데 다음날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창문옆에 걸쳐앉아있었는데 진짜 뿅감...뭔가 이쁘게 변하면 매력적으로느껴짐
여자가 쓰건 남자가쓰건 별것갖고 시비네 없는 얘기 쓴것도 아니고 겪은 얘기 쓴거면 믿을만한거아닌가
여자들이 자기가 했던 일들 쓰고 추천올리고 ㅋㅋ 솔직히 남자는 뿅가는건 콩깍지나 거의 외모가 차지하는편임 처음부터 호감이 있어야 그런행동들을 했을떄 설레는거지 제가 개인적으로 반했던건 교회에 좀 이쁜누나 있었는데 주말예배끝나고 비오는 날 교회에서 밥먹고 집으로 가고있었는데 그 누나가 장애 있는 남자애 우산 씌어주면서 환하게 웃고 지나간 모습 보면서(그 누나는 키가 작았고 남자는 큰편) 와 저게 천사구나 생각들면서 설렐던 적이 있네요 그때가 한창 누구녀 하면서 개념없는애들 판칠때였는데 진심으로 남자 뿅가게 하고 싶으시면 시각적인 요소를 만족시키시면 되요 뿔테자체가 안어울리는 얼굴이였는데 안경벗고 훈녀로 변했다던가 달라붙는 옷을 입었는데 생각치도 못한 볼륨이 존재한다던가.ㄷㄷ 하지만 자신의 외모나 타고난 매력으로 그 남자의 호감을 이끌어냈으면 아래 적힌 글들로 충분히 설렐수 있음 그게아니라면 무슨 행동을 해도 별 생각없음...
서툴게 화장한 솜씨에...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전 남친 애기 끄내면서 울었을때.... 뭔가 뭉클함이
내가 수업시간에 무심코 짝궁인여자애 쳐다보고잇엇는데 그여자애가 시선이느껴졋는지 날 보더니 입모양으로 작게 뭘봐 하면서 새침하게웃는데 너무 예쁘던데.. 평소에 털털한여자애고 친햇어서 더 그랬나봄 개 생일때 전화로 고백할까하는데 여자분들 전화고백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