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의 연애 끝?

이제2014.04.13
조회2,043
핸드폰이라 두서 없을수 있어요
오랜연애기간동안 잘맞고 모든것을 이해할만큼
사랑하지만 결혼문제로 싸우다 상견례한지가
일년이 지났네요

문제는 각자 다른종교에 여자집종교의례속에 예식을
치르자는것과 저는 제분수에 맞춰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여자친구랑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데
여자친구집에선
각자의 혼식비용의 범위없이
집을해오라고하니 당췌 난감하고
너무 나서서 간섭을하시니

그리고 그상견례이후 여자집에서
사기를 당해서 여자친구가 모아둔 돈이 고스란히
빚갚는데 쓰여서 일년정도 무의미하게 시간보내고

이제는 이러다 무기한 결혼연장이 될거 같아
제가모아둔 돈과 여자친구의 일년간 돈으로
결혼을치러보려구하는데
우리수준에는 첫시작이 투룸이나 원룸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우리집을 장만해야할것 같은데

근데 똑같은문제로 또싸우게되네요


결혼이 조급한게 아니라 이렇게 제가 나서지않으면
서로에게 무의미한 시간될거 같아 그러는데
이러한 모든것이 제여자친구는 생각이 다른가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러한 연애가 지치고 아무것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거 같아 결혼하신 분들의 생각이 듣고
싶어 글적어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