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화가나면 욕설을 합니다 속상해요
아기를 안고 차마 입에 못담을 욕을합니다
저에게 하는건 그나마 참을수 있는데 아기안고
욕을 할때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딸에게 너무 미안합니다ㅜㅡㅜ
저도 사람인지라 같이 느껴봐라고 욕을 하더라도
아! 이건아니다하고 참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때 마다 욕은 더 심해지고 애한테 저놈 xx놈이야
말듣지마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도저히 이대로 사는건 아닌거 같아서 그만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도 저는 즐겁게 하는데 제 삶은
고통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슬프더군요 제 몸에 흉터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3살 짜리 애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드네요
아기를 안고 차마 입에 못담을 욕을합니다
저에게 하는건 그나마 참을수 있는데 아기안고
욕을 할때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딸에게 너무 미안합니다ㅜㅡㅜ
저도 사람인지라 같이 느껴봐라고 욕을 하더라도
아! 이건아니다하고 참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때 마다 욕은 더 심해지고 애한테 저놈 xx놈이야
말듣지마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도저히 이대로 사는건 아닌거 같아서 그만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도 저는 즐겁게 하는데 제 삶은
고통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슬프더군요 제 몸에 흉터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3살 짜리 애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