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그리는 사람 옆에서
혼자 마음 정리중인 저는 참 힘드네요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천천히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자는 그 사람 보면서
그럴 시간이 얼마 없다고 말해줄 용기가 나질 않아요
서운한 일도 많고 싸우기도 많이 싸운 사람이지만
지금까지의 그 어떤 사람보다 사랑한 사람이고
지금도 여전히 많이 사랑하는데
이렇게 이별준비를 하나씩 하려니 매일 눈물로 사네요..
앞으로 시간이 약 한달 반정도 남았어요
그 사이에 기념일도 있고 저희 둘 생일도 있구요..
진짜 미래를 그릴만큼 서로 많이 사랑하는데
그렇게 사랑해서 보내줘야 해요
몸이 좋지 않은 제 옆에서
아직 창창한 그사람 인생 병문안에 병수발에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보내죠...
이 사람에게 어떻게 이 얘기를 하고
어떻게 보내야 가장 맘 아프지않게 보내줄 수 있는걸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보내야하나요
혼자 마음 정리중인 저는 참 힘드네요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천천히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자는 그 사람 보면서
그럴 시간이 얼마 없다고 말해줄 용기가 나질 않아요
서운한 일도 많고 싸우기도 많이 싸운 사람이지만
지금까지의 그 어떤 사람보다 사랑한 사람이고
지금도 여전히 많이 사랑하는데
이렇게 이별준비를 하나씩 하려니 매일 눈물로 사네요..
앞으로 시간이 약 한달 반정도 남았어요
그 사이에 기념일도 있고 저희 둘 생일도 있구요..
진짜 미래를 그릴만큼 서로 많이 사랑하는데
그렇게 사랑해서 보내줘야 해요
몸이 좋지 않은 제 옆에서
아직 창창한 그사람 인생 병문안에 병수발에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보내죠...
이 사람에게 어떻게 이 얘기를 하고
어떻게 보내야 가장 맘 아프지않게 보내줄 수 있는걸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