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 후 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목 그대로 한달 채우고 한달 월급만 받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아직 계약서 작성은 안했구요
계약은 12월까지로 알고있습니다.
야근수당 없고 사사건건 째려보며 ㅈㄹ하는 노처녀 상사,
앞뒤모습 다른 철판 상사, 업무 스트레스까지....
적성에 안맞는 일 하려니 너무 힘이듭니다.
지금이라도 제 적성에 맞는 일 찾아가고싶어서
관두려하는데.....
사회선배님들의 조언 몇자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참고 전공살려서 일을 다녀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하고싶은일 밑바닥부터 시작해야하는지..고민이 됩니다....ㅠㅠ
참....저도 제가 한심합니다.
남들 다 참고 다니는데 왜 나만 유난떠나싶고
이것도 못참고 무슨일을 하겠냐싶지만...
지금 현재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보니
매일매일 울게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여길 관두면 다음직장 구하기 힘들것같기도하고
여러가지로 골치아프네요.....
글이 뒤죽박죽이고 요점이 뭔지도 잘 나타나있지않지만..
무슨말이라도...댓글 부탁드립니다
주말은 왜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