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현실적으로 사귀기는 너무 힘든 상황이에요. 그치만 남자들도 이것저것 현실적 상황 고려하고 재보고 그러나요? 좋아한다고 하다가, 모른척하고 아닌척 하다가, 또 애매한 행동으로 헷갈리게 하는건 뭔가요?
남자도 복잡하게 생각하나요?
그 사람이랑 현실적으로 사귀기는 너무 힘든 상황이에요. 그치만 남자들도 이것저것 현실적 상황 고려하고 재보고 그러나요? 좋아한다고 하다가, 모른척하고 아닌척 하다가, 또 애매한 행동으로 헷갈리게 하는건 뭔가요?
댓글 17
Best자기감정 티 못내고 불안한 사람일수록 더 상메 프로필 자주바뀌고 그러는대 그때마다 바뀌는거 하나하나에 의미를 둘 필요는 없잖아? 어쩌다 한번해서 캐치 못하는거면 몰라도 하루에도 자기 감정선따라 수십번도 바껴 그냥 대수롭지 않게 그러려니해 딱히 뭔가 행동을 취하는게 아니라면
네 제가 그래요 지금1년째 제가 그러고 있어요.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 사이에 잊었던가 단순 호기심이나 관심이면 만났을거에요. 근데 제가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저에게 주어졌을 때 만나고 싶어서 꾹 참았어요. 그 사이에 다른 남자가 생길 수도 있을걸 알면서요 만약 다른 남자를 만나면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거나, 아님 좀 더 빨리 만나러 갈 상황을 만들지 못한 절 탓하겠죠. 길게 적지만 네 맞아요. 남자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이건 생각이 아니라..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오히려 진짜 좋고 진짜 만나보고 싶으면 더 신중해지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 조만간에 전 그 사람 보러갈건데 1년이 지났네요 제가 관심있단걸 표현한 후로 위에도 적었지만 남자도 똑같은 사람이고 성격마다 다르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안좋아해서
현실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겠는데요 만일 제가 싫은게 아니고 그런 이유라면 그냥 제가 와요. 전 그냥 누나가 제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깐
남자라고 생각안하진않아요 헤어지고 신경안쓰는척 다하는데 다하죠 더씬경쓰여요
군대가기 전에 나도 진짜 좋아했던 여자 있었는데 걍 포기함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그 여자애한테 할짓이 아닌거같더라 나혼자 사랑하는거 아니잔아
베플말이 맞으면 난 헷갈리게 하니까 나는 남자가 아닌거임? 능력없는 초식남은 남자가 아닌거임? 자지 떼야되는건가?
헷갈리게 안하고 달콤한 말로 유혹한 후 먹고 버림
나이들수록 연애한때 남자가 더 생각하고 재는거 많아짐.지금 내직업,재산,학력 이런거 재보면서 여자가 내능력밖인것같으면 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도 못하는경우 많음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좀 불편해하는게 느껴지면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고민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표현의 정도 차이지 아직도 좋아해요 누나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