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앉자마자 남자 얼굴 쳐다도 안보고 그냥 가는 여자들은뭔가요?
어차피 그냥 갈거면 억지로 끌려왔다고는 쳐도 맥주는 왜 받고 가는건지.ㅡㅡ^
저나 제친구나 얼굴 평균이상이라 외모 문제는 아닌것같구요.. ㅋㅋ
아일단 우리 얼굴을 보고 가는건 걍 맘에안들고나 해도
다그렇다는게아니라 와서 맥주만 처받고 인사도없이 휭 가는여자들은 룸이아니라서그런가요???
기분나쁜 문제가아니라 정말 이해도안되구 궁금해서 그럼..
여자가 앉자마자 남자 얼굴 쳐다도 안보고 그냥 가는 여자들은뭔가요?
어차피 그냥 갈거면 억지로 끌려왔다고는 쳐도 맥주는 왜 받고 가는건지.ㅡㅡ^
저나 제친구나 얼굴 평균이상이라 외모 문제는 아닌것같구요.. ㅋㅋ
아일단 우리 얼굴을 보고 가는건 걍 맘에안들고나 해도
다그렇다는게아니라 와서 맥주만 처받고 인사도없이 휭 가는여자들은 룸이아니라서그런가요???
기분나쁜 문제가아니라 정말 이해도안되구 궁금해서 그럼..
밑에 댓글에 답있네. 저도 그런 경우. 남친은 있는데 신나게 놀고 싶을때가 있음. 나이가 20대 중반이라 클럽은 좀 피곤.... 그래서 선택하는 곳이 나이트 근데 부킹은 정말 너무 싫음. 그런데 웨이터들이 제발 한번만 이럼서 손을 잡고 아예 옆에 앉음...ㅠㅠ 그게 너무 싫어서 알겠다고 결국엔 감. 근데 바로 일어나면 또 바로 웨이터한테 붙잡힘. 다른 곳 끌려감. 룸은 더더욱 싫음. 룸한번 가면 나오면 옆방, 나오면 옆방, ㅠㅠ 가기 싫어서 뛰어댕겨요.. 나이트 자주 가는편도 아니고 많이 가봐야 세달에 한번 ㅎㅎ 부킹 하려고 가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아무리 잘생긴 남자라도 저는 남친이 아니면 싫어서 맥주한잔 받고 조금 마시는척 하다가 바로 일어납니다. ^^ 그런 여자들도 많아요..ㅎㅎ 뭐 이건 전자, 후자는 님이 정말 마음에 안들수도 있구요. ㅋㅋ
거울을 보면 답이 나올꺼임
정신병원에오신걸환영합니다^^
나이트삐끼들이 억지로 끌고가요. 싫으면 그냥 바로 일어나서 가도된다고 일단 오게 만듦.. 삐끼들땜에 억지로 가주는척이라도하고 일어나서가는거죠.
부킹이뭔지모름? 원래그런거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부킹 다목적잇지않나//ㅋㅋ 이왕이면잘생긴사람이랑 술먹고싶지 ㅋㅋㅋ 안그른가 ㅋㅋ
일단 절대 님들이 평균이상이라 착각하지말길..ㅋ 억지로 부킹가도 얼굴 다 스캔함 눈빠른사람인경우엔 옷스탈까지ㅋ 맥주까지 받는건 매너상 받는건데 그때도 다 스캔함 재빠르게ㅋㅋ룸이 아니라서 가는경우는 아무래도 룸잡는경우가 돈이 좀더 여유있거나 연령층이 너무 어리지않아서 양주먹기도하고 룸이 방해안받고 안시끄럽고 편하니까 좋아하는사람들은 룸부킹좋아함 그경우아니면 어려보이거나 너무 나이많거나 잘생겨도 스탈구리거나 여러 이유가 있음ㅎㅎ
부킹안땡기는데 끌고가서 그럴지도
ㅁ ㅓㅎ ㅏㄹ ㅓ질문하냐 이런걸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알고싶냐 ? 니얼굴이 ㅇ ㅐㅈ ㅏ라서 그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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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분위기 좋으면 안나감. 그리고 외모가 개 양아치처럼 생긴애들 방에 들어가면 거의 바로나옴. 들어갔는데 분위기 싸하면 안그래도 끌려온 여자는 아 얘네도 나 별로구나라고 생각함. 술은 바로나가기 뭐하니까 예의상 받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