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인은 32살 아기가 있는 이혼녀고요 전 총각 35입니다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리는것은 정말 힘들어서 이해할수가 없어서 저랑 같은분이나 여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입니다 그녀와 만남은 3년전에 시작도었고 저도 모르게 그녀를 너무너무 사랑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이혼녀인줄은 모르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깊어지는 순간 처음 그녀가 이유없이 그만 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만나서 말하자고 하니 나가기 싫다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기다리고 10시간만에 나와서 날보자마자 우는것이였습니다 그러더니 힘들게 정말 힘들게 자기가 이혼녀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대 내가 너무 그녀를 사랑하기에 이해한다고 솔직히 이혼녀가 모가 문제가됩니까 그후도 우린 서로사랑 하며 잘만남을 가지고 서로 정말 사랑했는대 다시금 그녀가 유학을 간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대 그녀는 항상 어려운길말고 편하고 좋을길로 자기보다 좋은 여자 만나라고 우는것이였습니다 당연 유학은 날놓아 줄라고 하는말인것을 알았지요 정말 서로사랑하는데 너무나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렇게 또한번 잡고 잡았습니다 그리고 1년을 그후 잘만나고 서로 사랑하고 했는데 얼마전 또한번 그만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하는것이였습니다....제가 싫다는것이였습니다 그냥 싫다고만하고 다른이유는 없다고 하면서 우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그렇게 싫은데 어제 만나서 산책하고 공원에서 내어깨에 기대서 편하게 잠들고 장난도 치고 서로 보고 웃고 그런건 뭐냐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이제 정말 아들에게 잘하는 엄마되고싶다고 그러면서 좋은여자 만나서 편한 길로 가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잡지말라고 이번에는 다르다고 그러면서 웃으며 말하는것이였습니다 그게 저는 더가슴이 아픔니다 일부러 웃는게 보여였어요 눈에 눈물이 고여있더라고요,,,그렇게 서로 일을해야하니 헤어지고 1주일간 정말 서로진지하게 닫힌 가슴 다시 열고 서로진지하게 생각하고 1주일 후에 다시만나서 그때 대화하자고 하고 일단 서로 갈길을 갔습니다 그녀도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갔고요...이제 2틀남았습니다 전 또잡을겁니다 인생 죽을때까지 후회하기 할수없기에 제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해서 그녀를 잡도록 노력할겁니다 그녀와 그아이와 같이 살기위해 정말 노력하고 노력해서 그리고 옆에서 응원을 해줘서 지금은 그녀와 그아이까지 키울만끔 경제적인 능력은 되는 사업가가 되어 그아이 그녀와 같이타고다니기위해 차도 바꾸고 5월에 제주에가기로해서 그곳에서 프로포즈 할생각이였는데 ..........4월 한달 남기고 이별통보를 받은거지요 정말 너무힘들고 미칠듯합니다 지금 걱정은 2틀후 그녀가 어떻게 저를 받아줄지 걱정입니다 허나 절안받아줘도 전 노력할것입니다 백번이고 수만번이고 그녀와아이를 위해서요 참고로 결혼은 이미 친누나는 허락했고 우리가족도 친척들도 입양을 많이들하시고해서 이혼녀아이 그런건 크게 힘들지 않을것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그녀가 싫다고 이제 널봐도 느낌이 없어 이런말들이 전 진심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죄송하시만 이혼녀님들 이말이 정말 무순 의미일까요....정말 그녀는 저에대한 마음을 닫은것일가요? 지금은 그녀에게 저에솔직한 마음에 편지를 작성중이에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조언즘해주세요 나쁜말말고요 방법이런거.. 2
이혼녀를사랑합니다
그여인은 32살 아기가 있는 이혼녀고요 전 총각 35입니다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리는것은 정말 힘들어서 이해할수가 없어서 저랑 같은분이나 여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입니다
그녀와 만남은 3년전에 시작도었고 저도 모르게 그녀를 너무너무 사랑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이혼녀인줄은 모르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깊어지는
순간 처음 그녀가 이유없이 그만 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만나서 말하자고 하니 나가기 싫다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기다리고 10시간만에
나와서 날보자마자 우는것이였습니다 그러더니 힘들게 정말 힘들게 자기가 이혼녀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대 내가 너무 그녀를 사랑하기에 이해한다고 솔직히 이혼녀가
모가 문제가됩니까 그후도 우린 서로사랑 하며 잘만남을 가지고 서로 정말 사랑했는대
다시금 그녀가 유학을 간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대 그녀는 항상 어려운길말고
편하고 좋을길로 자기보다 좋은 여자 만나라고 우는것이였습니다 당연 유학은 날놓아 줄라고
하는말인것을 알았지요 정말 서로사랑하는데 너무나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렇게 또한번 잡고
잡았습니다 그리고 1년을 그후 잘만나고 서로 사랑하고 했는데 얼마전 또한번 그만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하는것이였습니다....제가 싫다는것이였습니다 그냥 싫다고만하고 다른이유는
없다고 하면서 우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그렇게 싫은데 어제 만나서 산책하고
공원에서 내어깨에 기대서 편하게 잠들고 장난도 치고 서로 보고 웃고 그런건 뭐냐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이제 정말 아들에게 잘하는 엄마되고싶다고 그러면서
좋은여자 만나서 편한 길로 가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잡지말라고 이번에는 다르다고
그러면서 웃으며 말하는것이였습니다 그게 저는 더가슴이 아픔니다 일부러 웃는게 보여였어요
눈에 눈물이 고여있더라고요,,,그렇게 서로 일을해야하니 헤어지고 1주일간 정말 서로진지하게
닫힌 가슴 다시 열고 서로진지하게 생각하고 1주일 후에 다시만나서 그때 대화하자고 하고 일단
서로 갈길을 갔습니다 그녀도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갔고요...이제 2틀남았습니다 전 또잡을겁니다
인생 죽을때까지 후회하기 할수없기에 제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해서 그녀를 잡도록 노력할겁니다
그녀와 그아이와 같이 살기위해 정말 노력하고 노력해서 그리고 옆에서 응원을
해줘서 지금은 그녀와 그아이까지 키울만끔 경제적인 능력은 되는 사업가가 되어 그아이 그녀와 같이타고다니기위해 차도 바꾸고 5월에 제주에가기로해서 그곳에서 프로포즈 할생각이였는데 ..........4월 한달 남기고 이별통보를 받은거지요 정말 너무힘들고 미칠듯합니다
지금 걱정은 2틀후 그녀가 어떻게 저를 받아줄지 걱정입니다 허나 절안받아줘도 전 노력할것입니다
백번이고 수만번이고 그녀와아이를 위해서요 참고로 결혼은 이미 친누나는 허락했고 우리가족도
친척들도 입양을 많이들하시고해서 이혼녀아이 그런건 크게 힘들지 않을것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그녀가 싫다고 이제 널봐도 느낌이 없어 이런말들이 전 진심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죄송하시만 이혼녀님들 이말이 정말 무순 의미일까요....정말 그녀는 저에대한 마음을 닫은것일가요?
지금은 그녀에게 저에솔직한 마음에 편지를 작성중이에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조언즘해주세요 나쁜말말고요 방법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