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입니다.2년전에 4년제 미국대학 졸업하고 방황하다가전공관련 일은 너무 싫어서경영이나 금융... 이런쪽으로 진로를 틀고싶었는데성적은 좋은데 전공도 너무 다르고 인턴경력도 없어서 그런지면접기회도 없이 서류탈락했습니다.대기업도 아니고 그냥 비서직..일반사무직..영어전화상담원..그런거만 지웠했는데두요 금융관련 정보도 조금 배울겸, 한국어랑 말하는것도 연습하고 고객응대도 배울겸얼마전에 콜센터에 지원해서 교육받고 곧 투입될 예정입니다.계속 다닐 생각은 없고 경험삼아 집에 있는것보단 나을것 같아 시작했는데요 이번 대기업 공채에 지원해서 시험 봤습니다합격하면 이제 자소서 쓰고 면접 볼텐데부모님은 콜센터 다닌다고 입밖에도 꺼내지 마라고 하시네요.차라리 집에서 논다고, 취업준비한다고 말하라고... 저는 나름대로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배운것도 많아서노력도 보여줄 겸 말하고싶은데제가 한국의 콜센터에 대한 인식을 잘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콜센터 경력 안좋나요? 말 안하는게 좋을까요?다른 회사나 대학원 지원할때도 말해도 되는건지 당황스럽네요..콜센터의 인식이 어떻길래 저러시는건가요; 겁나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하고 있어요;
대기업 지원에 콜센터 경력 안 좋나요?
금융관련 정보도 조금 배울겸, 한국어랑 말하는것도 연습하고 고객응대도 배울겸얼마전에 콜센터에 지원해서 교육받고 곧 투입될 예정입니다.계속 다닐 생각은 없고 경험삼아 집에 있는것보단 나을것 같아 시작했는데요
이번 대기업 공채에 지원해서 시험 봤습니다합격하면 이제 자소서 쓰고 면접 볼텐데부모님은 콜센터 다닌다고 입밖에도 꺼내지 마라고 하시네요.차라리 집에서 논다고, 취업준비한다고 말하라고...
저는 나름대로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배운것도 많아서노력도 보여줄 겸 말하고싶은데제가 한국의 콜센터에 대한 인식을 잘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콜센터 경력 안좋나요? 말 안하는게 좋을까요?다른 회사나 대학원 지원할때도 말해도 되는건지 당황스럽네요..콜센터의 인식이 어떻길래 저러시는건가요; 겁나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