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인생 걍함 올려봅니다. ------------------------------------내 나이가31살인데.... 정말 30살까지 정말 뽕알 친구만 만나고 여자친구 만들면 오래 사귀고한번 헤어지면 솔로로 오랫동안 지내구 그랬지. 뭐 그렇다고 생긴게 이상하고 그런건 아니구.. 그렇다구 잘생긴것도아닌 평남이야.. 정말 나이트 친구도 만들어서 나이트도 일주일에 2,3번씩 가구술친구 만들어서 한달내내 술마셔보고.. 내가 술을 29살때 배웠는데..... 내가 이렇게 술이쎈지 몰랐네... 술과 나이트.... 노는 걸로 인관관계를 맺다보니...인간관계가 너무 가볍더라구... 난 가벼운 인간관계도.. 딱 질색이구...그래도 진중한 인간관계를 좋아해.내가 멍청하게도 나이트에서 그런걸 바랬다고 할까? 놀다가 만난 사람들...남자들도 너무 인간관계를 가볍게 생각하고.. 여자들도 가볍게 생각하더라구자기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거야..내가 그렇지 않으니깐 더 힘들다고 해야하나.. 31살에 인간관계.... 정말 힘들더라구.. 아니 힘들다기 보다는.. 다들 가면을 하나씩쓰구 있지.. 한번 여자만나면 3년이상은 기본으로 만나던 내가...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를 3명정도 사귀었는데....어떻게 나이트에서 사귀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난 진중하게 가니까는원나잇보다는 정식으로 사귀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
원나잇하고 사귄게 아니라.. 정식으로 사귀게 난 후잠자리도 했구... 하지만... 여자들.. 대부분이.. 뭐랄까..내가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서도... 좀 사정들이 심각하더라구..현실적으로 이여잔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길게 3개월 이상간적이 없구.. 내가 보통 헤어지자고 했지.. 그리구 원나잇하면... 다음날.. 너무너무 후회되더라구...여자들이 착각하는게 남자의 순정따윈 없고 이쁜여자.. 잠자리만 생각한다고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남자도 많다고...
어쨌든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가 없는것도아니구.. 여자친구도 상당히 미인인데..결혼까지 가기엔... 대화하는 걸로나.. 생각하는 걸로나... 많은걸 생각하게 되네.. 그래서 헤어질까말까를 계속 고민중이구...난 원래 한여자만 보자는 주읜데.....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놔두고 나이트도계속 다니구.. 여자들만나루 다니구.. 그러네... 내가 못되서 그렇다기 보다는... 이젠 나이 먹으니깐 좀더 생각도 많아지고..결혼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구 그러니.. 오히려 더 술도 많이 마시고 놀러다니구...그러는 것 같아.. 30대의 사춘기 같다라고 할까... 정말 31살.... 새로운 사람 만나고... 그러면서 놀고... 인간관계 쌓고...이기적인 인간의모습을 보면서 상처입고점점 말수가 줄고.... 더 쉽게 사람한테 상처주고.. 반복되다보니 그거에 대해서..둔감해지기 시작하고... 난 굉장히....감성적인 사람이라.. 어쨌든... 고민된다..
어제.. 나이트 갔는데.. 갔이갔던 애가... 괜찮은애 없으면 그냥 일어나자고..한 20번은 이야기했는데..나이트에 가서 여자랑 못자면 그게 창피한 거라네;;;; 그러더니 돼지 누나들두명을 꼬시더라고... 결국.. 자는게 중요한거더라고;;난 원나잇같은거 잘안하니까는 놀꺼면 놀아라고...했는데.... 힘들더라고 갸 이해해준다고.. 그냥 아침까지 받아주고.. 모텔방까지 들어갔다가..겨우 그넘아랑 두명 찢어버리고... 난여자 모텔남겨두고 집왔네.. 분위기 타서 키스는 했는데... 바로.. 구역질 나오더라구;;;집오면서 키스한것도 찝찝해서..입을 몆번이나 행궜는지... 아우;;; 다신 원나잇이 아니라.. 키스따위도;;;; 정말 싫어..ㅡㅡ;어쨌든... 좀 사람 만나더라도.. 같이 놀더라도.. 진중하고 괜찮은 사람이랑... 만나고 싶다..학교다닐땐 정말 친구 찾기도 쉽고... 많은애들과 쉽게 어울리고 그랬는데..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드네.... 여자든.. 남자든
사람 만나는것도 힘들고... 여자만나는 것도 힘들다
------------------------------------내 나이가31살인데....
정말 30살까지 정말 뽕알 친구만 만나고 여자친구 만들면 오래 사귀고한번 헤어지면 솔로로 오랫동안 지내구 그랬지.
뭐 그렇다고 생긴게 이상하고 그런건 아니구.. 그렇다구 잘생긴것도아닌 평남이야..
정말 나이트 친구도 만들어서 나이트도 일주일에 2,3번씩 가구술친구 만들어서 한달내내 술마셔보고..
내가 술을 29살때 배웠는데..... 내가 이렇게 술이쎈지 몰랐네...
술과 나이트.... 노는 걸로 인관관계를 맺다보니...인간관계가 너무 가볍더라구... 난 가벼운 인간관계도.. 딱 질색이구...그래도 진중한 인간관계를 좋아해.내가 멍청하게도 나이트에서 그런걸 바랬다고 할까?
놀다가 만난 사람들...남자들도 너무 인간관계를 가볍게 생각하고.. 여자들도 가볍게 생각하더라구자기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거야..내가 그렇지 않으니깐 더 힘들다고 해야하나..
31살에 인간관계.... 정말 힘들더라구.. 아니 힘들다기 보다는.. 다들 가면을 하나씩쓰구 있지..
한번 여자만나면 3년이상은 기본으로 만나던 내가...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를 3명정도 사귀었는데....어떻게 나이트에서 사귀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난 진중하게 가니까는원나잇보다는 정식으로 사귀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
원나잇하고 사귄게 아니라.. 정식으로 사귀게 난 후잠자리도 했구... 하지만... 여자들.. 대부분이.. 뭐랄까..내가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서도... 좀 사정들이 심각하더라구..현실적으로 이여잔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길게 3개월 이상간적이 없구.. 내가 보통 헤어지자고 했지..
그리구 원나잇하면... 다음날.. 너무너무 후회되더라구...여자들이 착각하는게 남자의 순정따윈 없고 이쁜여자.. 잠자리만 생각한다고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남자도 많다고...
어쨌든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가 없는것도아니구.. 여자친구도 상당히 미인인데..결혼까지 가기엔... 대화하는 걸로나.. 생각하는 걸로나... 많은걸 생각하게 되네..
그래서 헤어질까말까를 계속 고민중이구...난 원래 한여자만 보자는 주읜데.....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놔두고 나이트도계속 다니구.. 여자들만나루 다니구.. 그러네...
내가 못되서 그렇다기 보다는... 이젠 나이 먹으니깐 좀더 생각도 많아지고..결혼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구 그러니..
오히려 더 술도 많이 마시고 놀러다니구...그러는 것 같아..
30대의 사춘기 같다라고 할까...
정말 31살.... 새로운 사람 만나고... 그러면서 놀고... 인간관계 쌓고...이기적인 인간의모습을 보면서 상처입고점점 말수가 줄고.... 더 쉽게 사람한테 상처주고.. 반복되다보니 그거에 대해서..둔감해지기 시작하고...
난 굉장히....감성적인 사람이라.. 어쨌든... 고민된다..
어제.. 나이트 갔는데.. 갔이갔던 애가... 괜찮은애 없으면 그냥 일어나자고..한 20번은 이야기했는데..나이트에 가서 여자랑 못자면 그게 창피한 거라네;;;;
그러더니 돼지 누나들두명을 꼬시더라고... 결국.. 자는게 중요한거더라고;;난 원나잇같은거 잘안하니까는 놀꺼면 놀아라고...했는데....
힘들더라고 갸 이해해준다고.. 그냥 아침까지 받아주고.. 모텔방까지 들어갔다가..겨우 그넘아랑 두명 찢어버리고... 난여자 모텔남겨두고 집왔네..
분위기 타서 키스는 했는데... 바로.. 구역질 나오더라구;;;집오면서 키스한것도 찝찝해서..입을 몆번이나 행궜는지...
아우;;; 다신 원나잇이 아니라.. 키스따위도;;;; 정말 싫어..ㅡㅡ;어쨌든... 좀 사람 만나더라도.. 같이 놀더라도.. 진중하고 괜찮은 사람이랑... 만나고 싶다..학교다닐땐 정말 친구 찾기도 쉽고... 많은애들과 쉽게 어울리고 그랬는데..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드네.... 여자든.. 남자든